내 인생 최악의 학교
  • 저자제임스 패터슨
  • 그림
  • 출판사미래인(미래M&B)
  • 출간일2011년 12월 10일
  • 대상연령중등
  • 크기 / 페이지신국판변형 / 312쪽
  • ISBN9788983946843
  • 가격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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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것은 지루한 것’이라는 생각에서 권위적인 학교 규칙에 반항하고 나선 열네 살 소년 레이프의 악동 행각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장소설. ‘스릴러 거장’ 제임스 패터슨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한국계 삽화가 로라 박의 코믹한 삽화가 절묘하게 앙상블을 이루는 작품으로, 2011년 여름 출간 후 “초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시리즈의 중학생 버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반즈앤노블 등 주요 차트의 아동/청소년 베스트 1위를 석권한 화제작이다.

 

생계를 유지하느라 아이들을 돌볼 겨를이 없는 홀어머니 밑에서 삐딱하게 자란 레이프 카차도리안은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부터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학교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감옥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레이프는 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숨 막힐 정도로 답답하기만 한 학교 규칙 112가지를 하나씩 어겨나간다.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듯 말이다. 그의 단짝 친구 레오도 레이프가 벌점을 받는 일을 열심히 거든다. 예를 들어, 교실에서 껌을 씹으면 벌점이 5,000포인트나 되는데도 신경 쓰지 않는다. 또 복도에서 뛰어다녀서 1만 포인트, 화재경보기를 울려서 5만 포인트를 벌점으로 받는다.

학교 규칙을 어기는 장난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시작한 후로는 멈출 수가 없다. 레이프의 최종 목표는 학교에서 가장 벌점이 높은 학생이 되는 것. 레이프의 지칠 줄 모르는 악동 행각은 과연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