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초등수학 1학년 1학기 - 개념 잡는 참 수학
  • 저자나온교육연구소
  • 그림
  • 출판사길벗스쿨
  • 출간일2010년 12월 06일
  • 대상연령초등1~2
  • 크기 / 페이지 / 184쪽
  • ISBN9788962222135
  • 가격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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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연계도서 : 학년(초등1), 과목(수학), 학기 ()
- 테마별도서 : 학습지/참고서
책소개
초등수학의 원리를 꿰뚫다!

박영훈 교수와 60명의 나온교육연구소 전문가 집단, 15명의 베테랑 교사, 1300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만든 학기별 개념기본서


수학 교육에 혁명을 일으키는 새로운 교과서
- 박보영(전 포스코 광양제철초등학교 교장)
교사의 고민을 풀어 주는 놀라운 수학책
- 심옥령(청심초등학교 추진위 교장)

[기적의 초등수학] 집필진은 지난 5년간 영미와 유럽 각국의 수학교육 방법론을 연구하고 교과서를 정밀 분석하여 장점을 추출하는 한편, 여기에 한국 수학교육의 장점인 '지식의 집약화'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혁신적인 수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매진했다. 그리고 이 결과물을 수백명의 초등학생들에게 실제로 적용하여,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면서 스스로 개념을 깨치도록 하는 학습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검증했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이 무작정 반복만 하는 수학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스스로 생각하며 개념을 창조해나가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새 수학교육의 길을 여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

[기적의 초등수학]은 미리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 1300명의 베타테스트를 거쳐 출간되었다

무엇이 다른가? - 하나
"엄마, 내가 수학을 만들 수 있어요! "
-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이 이렇게 쉽게 이해되다니!

[기적의 초등수학]에는 개념 요약이나 정리가 먼저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에 '문제 상황'을 예시로 보여줍니다. 학습자의 수준에 맞추어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가 등장하게 된 배경을 제시하는 것이죠. 아이들은 개념이 등장하는 문제 상황을 통해 비로소 수학 개념이 우리 현실과 무관한 것이 아님을 알고, 그 개념을 진지하게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수학의 개념과 공식을 만들어 냅니다. 수학자들이 하는 것과 똑같이 말이죠.

무엇이 다른가? - 둘
"생각하면서 푸니까,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어요!"
- 외워서 풀다가 실수하던 우리 아이, 이제 생각하면서 풀어요!

[기적의 초등수학]에는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지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문제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반복의 지겨움 때문에 수학을 기피하던 아이가 신기하게도 스스로 수학 문제를 풀어나가는 작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죠. 이 책을 통해 '생각하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 이것이 바로 수학을 배우는 근본 이유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 셋
"엄마! 오늘 수학문제 좀더 풀면 안 돼요?"
- 그냥 재미있는 그림이 아니라 개념을 시각화한 그림이네요!

[기적의 초등수학]의 눈에 띄는 특징은 그림이 아주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 쓰인 삽화는 단순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화한 '시각화 도구'입니다. 다양한 시각화 도구들과 실제 교구를 촬영한 사진 등은 아이의 머릿속에 오래도록 자리잡아서 개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이처럼 직접 학습에 도움을 주는 시각 요소를 빼고는 일체의 군더더기를 제거한 심플한 디자인을 구사했습니다. 학습에 보탬이 되는 요소는 충분히 강조하고, 거추장스러운 장식이나 치장은 완전히 배제한 디자인은 아이들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책에 몰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무엇이 다른가? - 넷
"이상하다. 어려운 문제 같은데, 내가 풀었어요!"
- 아이의 사고과정을 따라 문제들이 치밀하게 배열되어 있네요!

[기적의 초등수학]을 처음 펼쳐 든 학부모들 중에는 "어? 설명이 너무 부족해요. 문제만 있네요!"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교재를 직접 경험하시고는 기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아이들은 오히려 많은 설명 없이도 척척 문제를 풀어나갔으니까요. 이 책의 문제들은 학습자의 사고 과정에 따라 해당 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계단식으로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보통의 문제집이 아니라 교과과정에 맞추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개념을 형성하도록 세밀하게 짜인 문제들로 구성된 개념 형성 프로그램입니다. 이 문제들의 배열에는 교육적 논리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실제로 어떤 사고를 하는지 탐색한 후에, 그들의 사고 과정을 좇아 조금씩 어렵게 그리고 조금씩 수학의 개념에 다다를 수 있도록 문제를 배열한 것이죠. 마치 영화나 소설의 플롯과 같은 이야기구조에 따라 계획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