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세트 - 전5권
  • 저자명로진
  • 그림
  • 출판사타임주니어
  • 출간일2010년 11월 22일
  • 대상연령초등3~4
  • 크기 / 페이지 / 0쪽
  • ISBN9788963898391
  • 가격4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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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시리즈의 특징

서점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어린이 교양서들은 둘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지만 남는 게 조금밖에 없거나, 유익하지만 너무 어렵거나 지루한 책. 하지만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가 있으니까요. 재미와 교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 주는 타임주니어 지식 교양서,‘용용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
까불래용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 알겠지용 시리즈는 줄여서 ‘용용 시리즈’라고도 부른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최대의 통합 교육 회사 타임교육의 어린이 출판 브랜드인 타임주니어에서 공들여 만듭니다. 과학, 수학, 역사, 인간과 환경, 만물의 기원, 생활 상식, 문화, 예술 등 아동 교양의 전 분야를 다루는 신개념의 버라이어티 지식 교양서입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한 권에 한 주제, □의 모든 것을 쏙쏙!
세상에 지식은 많고 많지만, 하나씩 하나씩 알아 가야 하지요. 이것저것 뒤죽박죽 건드리기보다는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이 책은 그래서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집니다. 알겠지용?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한 권이 뚝딱!
이 책은 퀴즈 형식으로 여러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냅니다. 각 꼭지의 첫 부분에 제시된 문제를 읽어 보고 답을 떠올려 본 후 본문을 읽으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쏙쏙 들어온답니다. 50개의 놀라운 퀴즈를 만나 보세요. 알겠지용?

독특한 캐릭터의 활약, 유쾌함이 가득!
이 책에는 멋쟁이 뽈랄라 아저씨, 현태준 선생님의 그림이 여기저기 구석구석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까불래용과 꼬불래용도 참 괴상하고 개성 있어요. 까불까불~ 꼬불꼬불~, 그래서 읽는 동안 유쾌해질 거예요. 알겠지용?

캐릭터소개

까불래용
안녕? 나는 ‘까불래용’이라고 해. 모르는 사람들은 나를 보고 돌연변이 카멜레온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래 봬도 용의 후손이지. 뼈대 있는 가문에서 태어났다는 얘기야. 나는 변신의 천재이기도 해.
몸의 색깔은 물론이고 모양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어. 못하는 게 없고 모르는 게 없는 만능선수라고나 할까? 나는 뭐든지 궁금한 게 있으면 어디든지 출동하는 버릇이 있어.
참, 한 가지 알려줄게 있는데 나는 아이들이 흘리는 침이나 깊숙이 후벼 파낸 코딱지 같은 걸 너무 좋아해. 그러니 재미있게 책을 보다가 깜빡하고 침 흘리거나 코를 묻혀도 괜찮아. 알겠지용?

꼬불래용
윙~! 나는 까불래용의 친구, ‘꼬불래용’이야.
까불래용과 함께 세상 모든 궁금증과 호기심의 대상들을 찾아 날아다닌단다.
내 모습이 언뜻 모기나 똥파리처럼 보여도 알고 보면 잠자리 가문이란다.
잠자리는 영어로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고 하고, 드래곤은 알다시피 용이라는 뜻이잖아. 내 이름이 용으로 끝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 그러니까 놀리지 말고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두렴. 알겠지용?

1권 독님만세 : 호기심과 학습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알찬 책

[독(dog)님만세]는 어린이들이 개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야기를 50개의 퀴즈 형식으로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을 일깨워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호기심과 학습을 동시에 채워 주도록 유도한다.
어린이들에게 개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는 방법도 새롭다. 퀴즈 형식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일일이 해답을 찾도록 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욱 높이도록 했다. 더구나 이들 내용은 사전식 설명이 아닌 호기심을 풀 수 있는 친근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이해가 쉽다.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재미있고 신기한 개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모두 알 수 있고 더불어 개를 키울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물론 개가 자주 걸리는 병 등에 대한 정보도 알려 주어 누구나 개를 쉽게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개를 기르기 싫다고 말하는 엄마, 아빠가 이 책을 읽는다면 개를 기르기 싫다는 말을 하지 않게 될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2권 엄마몰래 PC방 : 컴퓨터와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책

세상에 태어난 지 겨우 60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이 기계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이것이 없으면 공부도 할 수 없고 게임도 할 수 없으며 인터넷에서 채팅도 할 수 없다.
그것이 무엇인지 누구나 곧바로 대답할 것이다. 컴퓨터!
컴퓨터를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컴맹이라고 하는데 이제 컴맹은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다. [엄마 몰래 PC방]은 컴퓨터를 모르는 어린아이들이라도 컴맹에서 탈출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이 책은 어린이 측면에서 컴퓨터를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컴퓨터의 좋은 활용법 혹은 컴퓨터 게임 속 캐릭터의 탄생 배경, 컴퓨터 업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일화 등도 다루고 있어 컴퓨터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 수 있다.
컴퓨터를 보다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책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 이 책이 어린이들과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

3권 싸도 돼男 거울 봐女 : 화장실에 대한 다른 시각을 줄 수 있는 책

일반인이 하루 평균 화장실을 가는 횟수는 남자 4~5회, 여자 7회이다. 이처럼 화장실은 생활에 가장 밀접하고 중요한 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 많은 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내므로 누구나 화장실에 관한 추억 한 가지씩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삼삼오오 모여서 옛 추억을 떠올릴 때면 빠질 수 없는 얘기가 바로 화장실에 관한 에피소드이다.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씁쓸한 추억도 있겠지만 세월이 흐른 후 과거의 일을 회상하게 되면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는 추억이 대부분이다.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는 바로 이런 추억 만들기에 좋은 소재를 줄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는 어떻게 화장실을 사용하는가’, ‘잠수함에서는 화장실의 오물을 어떻게 바다로 내보내는가’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친절하게 설명하며 학습으로까지 이어준다.
화장실에 얽힌 [싸도 돼 男 거울 봐 女]를 읽고 화장실이 우리 생활 깊숙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 화장실이 냄새나는 공간이라고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4권 장팔팔 내과 : 학습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

누구나 자라면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 몸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진다. 자신과 다른 얼굴, 몸매, 키와 체중이 왜 다른지는 물론 내가 갖고 있는 신체 기관 자체 등에 알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다.
시중에 이런 궁금증을 설명해 주는 책은 많이 있다. 하지만 이들 책들은 주로 각 기관의 역할이나 생김새 혹은 위치 등 딱딱한 이야기만 한다. 그에 반해 [장팔팔 내과]는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공부를 잘하려면 뇌가 건강해야 하고, 운동을 잘하려면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그런데 공부와 운동을 잘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뇌도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성적도 잘 오르지 않고 건강도 유지하기 어려운데 쉿!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살도 찐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뿐만이 아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우리 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퀴즈 형태를 통해 우리 몸을 살펴보니 쉽고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우리를 기다릴지 기대된다.

5권 아이쿠 머니! : 경제에 대한 쉽고 재밌는 지식으로 가득 찬 책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야기를 50개의 퀴즈를 통해 가르쳐줍니다.
'다이아몬드가 물보다 훨씬 비싼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돈에 관한 기록과 유물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은행들의 중심이 되는 은행을 중앙은행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은?' 등 재미있는 문제에 대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해답을 찾도록 하여 책을 읽는 재미를 더욱 높이도록 했습니다.

6. 추천의 글

배우는 것이 재미있는 책
‘모든 사람은 나면서부터 알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요?
어제, 오늘, 미래에 이 세상에 존재해 왔고, 존재하고, 존재하게 될 것들일 것입니다. 학문에 관한 것, 생활에 관한 것, 사물에 관한 것, 자연에 관한 것 등등,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것들에 관한 이치를 인식하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그 내용을 아는 것이 곧 지식입니다.
그 지식을 어떻게 배우고 알게 될 것인가?
이 책은 바로 ‘아는 것의 힘’을 재미있게 풀어 주고 지식의 정답을 핵심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지식은 부귀보다 낫고, 알면 알수록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배우는 것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곧 책이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식을 익히는 책은 더욱 쉽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 ‘까불래용의 알겠지용? 시리즈’는 어린이 여러분이 ‘지식의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행복한 책입니다. - 이상배(동화작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