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을 펼쳐라 1 -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 저자이야기꽃
  • 그림
  • 출판사타임주니어
  • 출간일2010년 11월 01일
  • 대상연령초등3~4
  • 크기 / 페이지 / 128쪽
  • ISBN9788963898612
  • 가격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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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별도서 : 자기계발
책소개
[네 꿈을 펼쳐라!]는 꿈을 찾아 가는 어린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인물 이야기와 직업에 관한 정보와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어린이 자기계발서입니다.

1권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에서는 소녀 그룹 ‘스프링걸즈’ 유빈이가 화자로 등장해 가수의 세계를 낱낱이 공개합니다. 오늘 첫 무대에 오르는 유빈이의 하루를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보여주고, 유빈의 롤 모델 인 가수 ‘비’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을 네 개의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가수가 하는 일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소개해주고, 여러 장르의 가수들을 포함하여 여러 음악인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의 50%이상이 가수를 꿈꾼다고 합니다. 그것은 어쩌면 꿈이라기보다 화려한 가수들의 모습을 동경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수라는 것도 하나의 직업입니다. 이 책은 가수라는 직업의 이모저모를 담았습니다. 그 안에는 화려한 조명을 받는 모습도 있고, 연습실에서 밤이 새도록 연습을 하는 고달픈 모습도 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어떤 꿈을 가질 수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는지 도와주는 본격 꿈 찾기 안내서입니다.

어린이들이 꿈을 ?는 모험에 꼭 필요한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

1.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이야기꽃 글 김상민 그림
2. 맛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이야기꽃 글 김원희 그림
3. 손재주가 좋은 나는 무엇이 될까?
이야기꽃 글 이경석 그림
4. 멋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이야기꽃 글 (근간)
5. 생명을 소중히 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이야기꽃 글 (근간)

-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멘토가 되어 줄 수 있는 인물이야기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을 통해 꿈을 세세하게 만들어 갑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의 도전과 노력은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 줍니다.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는 꿈을 이룬 사람들이 어떠한 열정을 품었는지,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꿈을 이룬다는 것은 어렵지만 가치 있는 일이라는 걸 생각하게 합니다.

- 수많은 관련 직업을 통해 경험을 확장시켜 주는 직업 체험
아이들의 꿈이 한결같은 것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직업에 대해 알지 못해서입니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아이는 화가가 될 수도 있지만, 사진작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는 같은 분류에 속하는 여러 직업들을 소개 하고, 해당 직업인들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직업의 세계를 경함하게 해 줍니다.

- 스스로 꿈 꿀 수 있게 해주는 꿈 안내서
꿈이라는 말은 노래 가사에서부터 대통령 취임사까지 너무 흔하게 쓰입니다. 하지만 대체 꿈이란 무엇인지, 왜 꿈을 꾸어야 하는지를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네 꿈을 펼쳐라!’ 시리즈는 여러 직업을 담았지만, 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꿈을 꾸는 삶은 어떻게 다른지, 공통된 이야기를 전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꿈을 찾고, 필요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직업 발달 단계를 고려한 눈높이 직업 교육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재능을 알지 못하는 초등학생 시절에는 흥미 분야를 통해 관심을 넓히고,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게 되는 10대가 되면 스스로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합니다. ‘네 꿈을 펼쳐라!’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흥미를 통해 관심분야를 확장해 갈 수 있도록 부록으로 제공되는 꿈노트를 통해 흥미와 재능에 관해 여러 가지 물음을 던집니다. 적성 검사에서도 발견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발로 뛰고 가슴으로 쓴 생생한 직업책
다양한 직업에 대해 작가도 경험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여러 작업 현장을 찾아가 직접 보고, 듣고, 공부하며 만든 책입니다. ‘네 꿈을 펼쳐라!’에는 현장의 열기와 직업인들의 열정이 글과 그림에 오롯이 녹아 있습니다. 그 지극한 정성이 아이들 가슴에 꿈을 지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꿈을 찾아 가는 어린이들에게 롤모델이 되어줄 인물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들이 꿈을 이룬 비결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재능과 관심분야에 맞는 여러 직업인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직업을 알게 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직업에 필요한 정보를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꿈과 관련된 공부를 스스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해 줍니다.

- 어린이들이 직업에 대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사항을 여러 직업인들이 전문 지식으로 대답해 주었습니다. ‘와글와글 우린 정말 궁금해요.’ 를 통해 직업의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모두 들어 볼 수 있습니다.

- 책 속 부록에는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꿈노트’가 들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적어가다 보면, 꿈에 한 발짝 다가 선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글쓴이의 말]
꿈이 무엇인지 물으면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친구가 있고,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며 외운 듯이 답을 말하는 친구가 있어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친구는 자신의 진짜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허공을 바라보는 친구는 누군가 강요한 꿈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마도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권해 준 꿈이겠지요. 그런데 참 이상하지 않나요? 내 꿈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꾸어 준다는 것 말이에요. 언젠가 그 꿈은 현실이 되어 내 직업이 될 텐데, 내가 해야 할 일까지 누군가 대신 해 줄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렇게 중요한 꿈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그것이 어린이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일 거예요. 꿈이 저절로 나를 찾아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꿈을 찾는 데도 노력이 필요해요. 특히 요즘에는 어린이 여러분이 일찍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기 때문에, 그것에 재능이나 재미를 느끼기 전에 기술을 먼저 배우게 되지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주변의 요구도 많아요. 그 어려움들 가운데 한 가지 부분을 해결해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어요.

[추천평]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은 그 자체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노래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돼요. 꿈을 꾼다는 것은 하얀 캔버스에 물감을 뿌리는 것과 같아요. 어린이 여러분은 아무 그림이 없는 백지 상태예요. 물감이 떨어지는 대로 그림이 되게 내버려 두세요. 언젠가 스스로 알게 될 거예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음악인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색의 물감이 여러분 가슴속에 떨어지기를 바랄게요.
_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우리는 마음속에 작은 씨앗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처음에는 너무 작아 잘 모르고 살지요. 그러다 여러분 나이가 되면, 싹을 틔우기 위해 씨앗이 먼저 신호를 보낼 거예요. 그 순간 여러분은 꿈을 품게 되는 것이죠. 모른 체하면 싹은 금방 시들어 버릴 거예요. 싹을 틔우기 위해서는 따뜻한 햇볕과 물이 필요하겠죠. 가끔은 좋은 거름도 주어야 하고요.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따뜻한 햇볕과 물이라면,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야말로 좋은 거름이 되겠지요. 음악의 씨앗을 품은 여러분이 예쁜 싹을 틔워 언젠가 저와 만나게 되길 바라요.
_작곡가 이지용

어느 분야에서든 10년을 일하면 전문가가 되고, 20년을 일하면 장인이 된다고 합니다. 일찍 자신의 꿈을 알고 노력한다면, 그 일에 필요한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될 거예요. 꿈은 언제든 바뀔 수 있어요. 하지만 꿈을 꾸고 있는 동안은 이미 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책에는 음악을 좋아하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과 알고 싶은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_성악가 임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