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엔젤 세트 - 전2권 - 엄마가 내 일기를 훔쳐봐요! + 내 일기에 댓글이 달렸어
  • 저자조문채 (마빡소녀)
  • 그림
  • 출판사씨앗을뿌리는사람
  • 출간일2011년 05월 12일
  • 대상연령초등1~2
  • 크기 / 페이지 / 0쪽
  • ISBN9788956371948
  • 가격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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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별도서 : 자기계발
책소개
일기로 나누는 딸과 엄마의 따뜻한 대화
아이에게 풍부한 감성과 사랑을 가르쳐 주세요


[엄마가 내 일기를 훔쳐봐요!]는 진솔한 소통으로 건강한 생명력을 키워가는 자녀와 부모의 새로운 길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딸 배추벌레의 일기에 엄마 마빡소녀가 답글을 적은 10여 년 동안의 글을 한데 모아, 딸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했습니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눈에 비친 세상을 엿볼 수 있고, 지혜로운 엄마의 가르침으로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참다운 인성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막 첫 사회를 경험하게 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가 한 사람의 인격으로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입니다. 아이는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같이 커야’ 하는 존재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경쟁에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따뜻한 애정과 마음의 공유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내 일기에 댓글이 달렸어요!]는 '우리 가족은 100% 엔젤'의 두번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댓글입니다. 일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엄마가 정성스레 댓글을 달아줍니다. 배추벌레 딸은 일기를 써요. 엄마 마빡소녀는 편지를 써요. 그러니까 일종의 둘의 대화지요. 대화의 주도는 딸이 합니다. 딸은 그날 있었던 일, 자신이 생각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솔직하고 참신함 시각으로 써내려 갔어요. 거기에 엄마는 애정어린 마음으로 정성스레 대답해줘요.
배추벌레 딸은 참 궁금한게 많아요. 히틀러도 궁금하고, 송충이도 궁금해요. 내 생일에 왜 엄마도 축하 받아야 하는 지 모든게 궁금하죠. 하고 싶은 것도 참 많아요. 사장님도 하고 싶고, 지구도 구하고 싶어요. 전쟁은 너무너무 싫어요. 엄마는 이렇게 궁금한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딸에게 풍부한 감성과 사랑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아이의 마음을 키워주고 있어요. 일기와 편지에 색연필 그림을 더해 마치 그림일기 같은 분위기를 내어 더욱더 친근해요.

책 소개

‘가르치는’ 엄마가 아니라 ‘기르는’ 엄마가 필요하다
요즘 어린이 도서 분야에는 ‘아동 자기계발서’ 붐이 불고 있다. 자신감, 리더십 등은 물론 TV 드라마 ‘공신’이 뜨면서 최고 성적을 내는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성인용 자기계발서들이 어린이 분야를 아우르는 듯한 분위기다. 하지만 과연 이런 트렌드가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것일까.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함께’ 걸으려는 게 아니라, 조급하게 아이들을 ‘내모는’ 게 아닐까.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게 아니라, 경쟁과 생존의 이기심을 주입하는 것은 아닐까.
사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경쟁에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따뜻한 애정과 마음의 공유라는 것을 부모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참된 애정에서 비롯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저 내 아이가 남에게 뒤쳐질까, 잘못될까 걱정되어 시류에 내몰리고 트렌트에 따라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몰이해 속에서 어긋나고 힘들어한다.

아이와의 진정한 소통, 아이의 건강한 자아를 키우는 방법
[엄마가 내 일기를 훔쳐봐요!]는 진솔한 소통으로 건강한 생명력을 키워가는 자녀와 부모의 새로운 길을 보여주는 놀라운 책이다. 딸 배추벌레의 일기에 엄마 마빡소녀가 답글을 적은 10여 년 동안의 글을 모았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눈에 비친 세상을 엿볼 수 있고, 지혜로운 엄마의 가르침으로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필요한 참다운 인성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천방지축 천진난만한 강아지 딸코, 부모와 따로 살지만 어둡지 않은 친구 승아와 함께하는 100% 엔젤 가족. 한 장 한 장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들어가 있는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은 이 책을 함께 쓴, 어느덧 훌쩍 자란 배추벌레 이혜수가 직접 그린 것이다. 과감하고 엉뚱한, 그러면서도 어른들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이 포근한 엄마의 품 같은 따뜻한 글과 한데 어우러져,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엄마가 눈 맞추며 함께 읽는 책
TV를 끄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진정으로 소통하는 시간은, 과연 하루에 얼마나 될까? 학교에 들어가 이제 막 첫 사회를 경험하게 된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아이가 한 사람의 인격으로서,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가르치는’ 엄마가 아니라 ‘기르는’ 엄마가 필요하다
요즘 어린이 도서 분야에는 ‘아동 자기계발서’ 붐이 불고 있다. 자신감, 리더십 등은 물론 TV 드라마 ‘공신’이 뜨면서 최고 성적을 내는 공부법에 이르기까지, 성인용 자기계발서들이 어린이 분야를 아우르는 듯한 분위기다. 하지만 과연 이런 트렌드가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것일까. 마음을 열고 아이들과 ‘함께’ 걸으려는 게 아니라, 조급하게 아이들을 ‘내모는’ 게 아닐까.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게 아니라, 경쟁과 생존의 이기심을 주입하는 것은 아닐까.
사실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지식이나 경쟁에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따뜻한 애정과 마음의 공유라는 것을 부모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정작 참된 애정에서 비롯된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저 내 아이가 남에게 뒤쳐질까, 잘못될까 걱정되어 시류에 내몰리고 트렌트에 따라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아이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몰이해 속에서 어긋나고 힘들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