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패션 스케치북
  • 저자캐서린 호지스 외
  • 그림앤 크론하이머 외
  • 출판사진선아이
  • 출간일2012년 06월 26일
  • 대상연령초등1~2
  • 크기 / 페이지210×297mm / 128쪽
  • ISBN9788972217503
  • 가격12,000원

이 도서의 평점은? 10명평가

평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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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분류
- 테마별도서 : 음악/미술/예체능
책소개

책 내용

패션에 대한 관심은 창의력의 시작이다!

아이들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패션에 눈을 뜬다. 친구가 입은 옷과 자신이 입은 옷을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학교 가기 전에 무슨 옷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하고, 그러다 보면 자신의 옷에 불만을 표현하기도 한다. 어른들이 ‘쓸데없는 고민’이라고 혀를 끌끌 차도 소용없다. 그렇다면 다른 친구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아이의 강렬한 패션 욕구를 ‘창의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패션 디자인과 소품, 액세서리 밑그림으로 소녀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자신 안에 숨어 있는 창의력을 세상 밖으로 꺼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린이의 패션에 대한 관심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하는 창의력의 시작이다. 이 책과 함께 아이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함께 즐기는 멋진 부모가 되자.

 

패션 화보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실감나는 밑그림

뉴욕과 런던, 밀라노, 파리의 패셔너블한 스트리트 패션과 반짝반짝 화려한 구두, 유명 모델의 당당한 워킹을 볼 수 있는 런웨이, 1970년대 복고풍 패션, 바캉스에 어울리는 비치룩, 머스트 해브 잇백…. 어른들이 보는 패션 잡지 얘기가 아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오직 어린이를 위해 탄생한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에 등장하는 주제들이다.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은 패션 잡지처럼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름다운 모델들로 가득하다. 모델이 입고 있는 옷과 액세서리를 직접 그리고, 색칠하고, 꾸며서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다 보면 진짜 패션 디자이너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미술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거나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에게 아주 훌륭한 동기가 되어 준다.

 

신나게 꾸미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되는 패션 상식

내 맘대로 그리고 색칠하고 꾸며서 완성하는 재미에,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기쁨이 더해지면 훨씬 더 행복한 법이다. 패션위크, 오트쿠튀르, 밴디지 드레스, 빈티지 스타일 등 평소에 궁금했던 패션 용어를 예쁜 그림을 그리며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은 세계 4대 패션위크인 ‘뉴욕 패션위크’와 ‘런던 패션위크’, ‘밀라노 패션위크’, ‘파리 패션위크’로 내용을 구분하여 각각을 대표하는 패션과 액세서리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경험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즌별 머스트 해브 아이템’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상식! ‘빈티지 스타일’에서는 1920년대 비즈와 깃털 장식 패션부터 1950년대 무도회장 패션, 1960년대 미니 드레스 패션, 1970년대 디스코장 패션까지 굵직굵직한 패션의 역사를 짚어 준다.

 

스트레스를 마음껏 분출하자!

어린이 스트레스로 인한 부작용으로 학습 능력 저하, 의욕 부진, 두통 및 복통, 소아 비만 등이 걱정되는 요즘!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이가 스트레스 요인에서 눈을 돌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옆에서 응원하고 도와주는 것이다.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은 아이들이 스트레스 요인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일에 몰두하고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 그리기 방법은 아주 즉흥적이고 단순하여, 그림에 자신이 없는 아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심심하거나 지루할 때, 집중이 안 되고 자꾸 딴 생각이 날 때, 《소녀의 패션 스케치북》을 펼치면 행복한 상상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