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시작
  • 저자고도원
  • 그림
  • 출판사꿈꾸는 책방
  • 출간일2013년 05월 27일
  • 대상연령중등
  • 크기 / 페이지215*150mm / 320쪽
  • ISBN9788965743811
  • 가격13,500원

이 도서의 평점은? 9명평가

평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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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리뷰
  • 도서리뷰[9건]
관련분류
- 교과연계도서 : 학년(중등2), 과목(), 학기 ()
- 테마별도서 : 자기계발
책소개
[책 소개]
 
320만 아침편지 가족들이 선택한 최고의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깊은산속 링컨학교」의 핵심 커리큘럼과 이곳을 거쳐 간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을 바탕으로, 이 땅의 1,000만 청소년들을 응원하며 꿈을 이루는 탄탄한 기본기를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꿈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다섯 가지 기본기를 총 5장에 걸쳐 담고
있다.

1장에서는 글로벌 시대 ‘꿈’에 대한 큰그림이 절실한 청년들에게 꿈과 꿈너머꿈을 찾는 다양한 해법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핵가족 속에서 자라며 어울림의 능력을 키워갈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관계의 기술을 통해 꿈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법을 전한다.
3장에서는 대한민국 생활명상 1번지 깊은산속 옹달샘의 노하우를 십분 살려 다양한 명상법과 정서관리법을 세밀하게
알려준다.

4장에서는 대통령 연설담당비서관이었던 고도원 작가의 노하우를 통해 자기 표현력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스피치의 중요성과 원고작성법, 발표법 등을 전한다.
5장에서는 오랜 독서의 힘으로 아침편지를 이끌어온 주인장답게 꿈으로 가는 징검다리인 책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비법을 전한다.

이처럼 꿈을 이루는 다섯 기본기는 단지 이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오늘날 입시와 취업 등을 준비하며 치열하게 공부해 가는 현실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내용들이다.
최근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프리젠테이션 면접과 구술 시험 등이 진학과 취업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는데, 그 핵심은 바로 남과 다른 ‘나만의 이야기’를 얼마나 자신감 있게 펼칠 수 있냐에 있다.

이 책은 진학과 진로 고민 속에 꿈과 멘토를 찾고 싶은 청소년들은 물론, 우리 아이들을 꿈이 있고 건강한 자녀로 키우고픈 부모, 꿈과 끼를 갖춘 행복한 인재교육을 고민하는 일선 교사들에게도 많은 영감과 지혜를 전하고자 한다.
 
[책 미리보기]

 
“나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이야기다!”
꿈 찾기에서 2분 스피치까지 탄탄한 기본기로 나의 위대한 내일을 만든다!
“꿈이 뭔가요?”
한 강연장 교실에서 청소년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수백 명의 청소년들 중에서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당황스러워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아, 지금까지 꿈을 물어주는 사람이 없었구나.’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청소년들에게 시험 점수가 얼마인지 몇 등인지만을 물
었을 뿐, 진심으로 꿈이 무엇인지 물어주는 사람은 없었던 겁니다.
그러니 꿈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조차 없었던 거예요.
그때 한 학생이 “왜 꿈을 가져야 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꿈은 바로 목표이자 방향입니다. 배가 바다로 나아갈 때 방향이 분명하면 힘차게 나아가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면 이리저리 표류하게 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목표가 분명해서 망설이고 방황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또한 열정적으로 꿈을 위해 노력합니다. 이것이 바로 꿈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 '1장 네 가슴에 꿈의 북극성을 띄워라 / 넌 꿈이 뭐니?' 중에서
우리의 아름다운 꿈이 자라나는 곳은 꽃밭이 아닙니다.
학교 성적이 좋지 않고, 숱하게 실패하고, 뜻대로 되지 않고, 쓰디쓴 눈물 속에서 우리의 꿈과 내면의 아름다움은 비로소 자라나게 됩니다.
실패는 청춘의 특권입니다. 젊다는 것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청소년기는 전체 인생을 생각하면 몇 걸음 내딛지 않은 것이고, 이제 막 스케치를 시작한 단계입니다.
인생이라는 그림을 완성하기 전에 몇 번이고 고쳐 그릴 수 있는 때입니다.
그 러니 그려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많이 실패하는 것이 낫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것보다 실망
하고 좌절하고 슬퍼해 보는 것이 낫습니다. 청소년기에는 실패조차 많이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실패가 내면을 강하게 만들고, ‘작은 실패’를 통해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1장 네 가슴에 꿈의 북극성을 띄워라|꿈은 꽃밭에서만 자라지 않는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