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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미초교는 ()다."
자녀나이
세
미초교의
장점 또는
궁금한점
김정옥
자녀나이: 9세 미초교는 (아이들의 영어기초를 위한 가이드라인이)다
아이들의 어려운 영어에 대한 이해와 기초를 돕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하는 교육과 교재로 창의적 생각과 언어발달을 돕고 영어에 친근하게 익숙하게 다가가는 법을 일깨워주는 꼼꼼한 지도서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린 아이들일수록 영어에 대한 친근함과 기초적이해과정이 제일 중요한데 미초교는 그런부분을 가이드 해주고 지도해주어서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을 해방시켜주고 자신감을 업그레이드 시켜줄것 같아요. 딸아이가 한창 어려서 영어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관심이 있는데 함께 공부해보고 싶네요^^
이지현
자녀나이: 9세 미초교는 (my new hope)다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영어공부를 이제 시작하고자합니다!
박보경
자녀나이: 8세 미초교는 (아이를 영어로 생각하게 한다)다
우리 나라 교과서를 생각해보면 그 나이 때 꼭 알아야할 내용들로 이루어진 핵심들로만 되어 있지요. 미초교도 마찬가지예요. 이것으로 공부하다보면 아이의 생각 깊이도 깊어지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생각하게 된답니다.
김화정
자녀나이: 10세 미초교는 (아이비리그의 기초)다
선장이 많으면 배가 하늘로 간다는 옛말이 있듯이
여기 저기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영어를 해보고 싶은 엄마의 절실함입니다.
이주연
자녀나이: 7세 미초교는 (본토 영어에 더 가깝게 갈 수 있게 한 )다
기본적인 베이스가 다른 문화에 대해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 미초교 같아요.
조우정
자녀나이: 10세 미초교는 (믿을수 있는 든든함)다
학원다니는 친구들보며 불안해지지않는 든든함아닐까합니다
이지연
자녀나이: 10세 미초교는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다
실제로 영어 공부를 시키다 보면 영어와 친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미초교로 영어와 친해지다 보면 영어 실력도 늘고 아이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순양
자녀나이: 11세 미초교는 (살아있는 영어의 진수)다
직접 현장영어를 하는 미초교 학습을 통해 공부한다고 하면 더욱
살아있는 영어의 진수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언어도
늘 사용하는 것들만 사용하듯이 그곳에서 배우는 영어 또한 직접
일상에서 쓰는 영어 언어이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최정숙
자녀나이: 11세 미초교는 (자심감)다
엄마표 영어로 3년차인 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를 좋아라하고 즐기는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냥 도서관에서 책 빌려 읽히다가 , 서점에 들렀다가 아이가 반해서 사온 책이랍니다.너무 어렵다기보담 간간히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아이가 긴장을 하네요^^ 막연히 쉽다고 무시하진 못하는 책이랍니다.
아이는 다음권도 예약중입니다
권나희
자녀나이: 0~1세 미초교는 (소통을 시작하는 대화의 장이다)다
엄마인 저도 영어를 잘 못하는데 아이를 보내서 배워온다고 했을때 아이가 잊어버리거나 엄마로 인해 저하되진 않을까요? 교재 활용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함께 공부하거나 미리 공부해 둬서 나중에 아이와 함께 복습하면 좀 낳아질라나요? 미국현지에선 모국어니까 발전의 기회와 가능성이 많지만 한국에선 그러한 실정을 따라가려면 현실의 벽이 매우 높습니다 그것을 극복하는데 이 교재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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