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정 |
애니메이션으로만 영어 노출을 시키다가 영어책 읽어주기로 본격적 돌입한 도치맘입니다. 그러나 계획은 장대하게 세웠는데 어떤 책을 선택해서 읽혀야 할지,, 어
떤 방법으로 책읽기를 꾸준히 할수 있는지 등 영어울렁증있는 엄마의 답답함이 의욕을 자주 잃게 만들더라구요 ^^;
온라인 도서관이 이런 슬럼프를 극복하는데 전환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행히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흥미를 느끼는 울 딸랑구에게 e-book 책들을 많이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직딩맘이라 좋은 책을 선정, 구입해서 읽혀야되는 시간도 줄어들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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