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서영춘부인...이건 제가 맨 처음 받은 별명입니다. 국민학교 3학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성이 같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괜히 서영춘씨가 싫었습니다^^

여링고...지금..

제102회 ♣책이야기..패트리샤 폴라코의 책들..2004/06/04,금
제101회 도서관VS도서관-2..2004/05/27,목
제100회 도서관운동 그 이후...2004/05/18,화
제99회 부쩍 커버린 은창이...2004/05/09,주일
제98회 ♣책읽기의 슬럼프에서 탈출하기..2004/05/06,목
제97회 도서관에서 살다..2004/05/04,화
제96회 봄날은 가고 있다..2004/04/28,수
제95회 성모엄마와 미스터 테커리...2004/04/20,화
제94회 봄날..은행나무를 보셨나요?...2004/04/18,주일
제93회 은창,책을 통하다...2004/04/16,금
제92회 사월...은송이가 쑥쑥 큰다...2004/04/13,화
제91회 7살..은창이는 마법을 하는 대통령이 되고 싶답니다^^..200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