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필명은 사실 제가 돼지띠라서 붙인 아이디인데 이제는 제 본명처럼 저의 또하나의 존재가 되버렸네요. 저의 딸 다은이에게 자연스럽게 접해주었던 영어에 대한 경험담들을 하나둘씩 소개해 온 것이 어느새 차..
제53회 함께 할때 보조개가 활짝 웃네요...(2004.10.23)
제52회 (나의이야기)아이와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이여... (2004.10.23)
제51회 (나의 이야기)아이가 자라나면서 생겨진 엄마의 변화 (2004.10.22)
제50회 낙엽을 밟으면서 하는 영어 이야기 (2004.10.21)
제49회 철새와 텃새에 대해...(2004.10.20)
제48회 "바퀴벌레" 영어 놀이를 통한 과학 교육(2004.10.19)
제47회 생명의 소중함을 가르치다.-(영어이야기)(2004.10.18)
제46회 Do you like to feel ticklish? -(영어놀이)(2004.10.16)
제45회 모래로 마법을 걸어라 - (영어 놀이)
제44회 (나의 이야기) 친구 같은 다은이..(2004.10.13)
제43회 여의도에서 부메랑(?) 던지기 놀이 -(영어놀이)(2004.10.12)
제42회 영어로 딱지 놀이라(?) 한 번 해봤어요.-(영어놀이)(2004.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