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서영춘부인...이건 제가 맨 처음 받은 별명입니다. 국민학교 3학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성이 같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괜히 서영춘씨가 싫었습니다^^

여링고...지금..

제6회 내가 글씨를 쓰는 이유...2002/12/16
제5회 나란 사람...2002/12/06
제4회 오누이 이야기--2002/11/29
제3회 행복하세요?--2002/11/26
제2회 5살 아이교육을 생각하다가..2002/11/06
제1회 은창이와 단둘이..200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