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You can do it! I can do it!'
제17회 소원이 많은 아이
제16회 엄마의 모순
제15회 미운 7살? 미친 7살?? 2
제14회 수능시험과 6.25난리
제13회 아이큐와 집중력
제12회 나도 그런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제11회 말대답이 곧 경쟁력 2
제10회 개념없는 엄마
제9회 고집으로 승부하는 아이
제8회 연년생 셋 키우기 4
제7회 엄마노릇과 자식노릇
제6회 초보엄마의 시행착오
제5회 황석어젓과 독일친구
제4회 말배우기 기초공사
제3회 백 세 시대
제2회 명주바지와 삼베바지 2
제1회 인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