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쑥쑥에 정착한지 3년만에 저에게 막중한 임무가 떨어졌군요.
그동안 '아영엄마'라는 필명으로 질문도 하고, 답글도 달고,
때로는 사적인 이야기로 글읽는 사람 마음을 ..

제53회 이후의 근황들(5) 2003/06/30
제52회 영어를 거부하는 아영이(4) 2003/06/30
제51회 쑥쑥을 알게 되다(3) 2003/06/30
제50회 그럼 숙제를 어떻게 하냐고!! 2003/06/30
제49회 넌 새 카드가 좋지도 않니? 2003/06/30
제48회 거꾸로 숫자 세기~ 2003/06/28
제47회 일주일에 두 번, '그림일기'쓰기 2003/06/25
제46회 놀리다 정강이 채인 날 2003/06/24
제45회 독서장비에 관한 글 2001/04/11
제44회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 2001/04/10
제43회 퇴근하는 남편과 산책을~ 2003/06/21
제42회 줄넘기, 100개는 해야지~ 200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