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쑥쑥에 정착한지 3년만에 저에게 막중한 임무가 떨어졌군요.
그동안 '아영엄마'라는 필명으로 질문도 하고, 답글도 달고,
때로는 사적인 이야기로 글읽는 사람 마음을 ..

제41회 충치가 두 개나!! 2003/06/21
제40회 생명이란... 2003/06/20
제39회 책가방이 너무 무거워... 2003/06/21
제38회 교실청소팀을 옮기면서... 2003/06/19
제37회 1학년도 시험이 있긴 있구나~ 2003/06/18
제36회 아영, 거짓말을 하다! 2003/06/17
제35회 매주 화요일은 김밥 먹는 날~ 2003/06/17
제34회 메일로 축하받는 결혼기념일. ^^;
제33회 예쁜아...아이보다 내가 더 슬퍼.. 2003/06/15
제32회 왜 책 읽어줄 때면 잠이 올까? 2003/06/14
제31회 몇가지 에피소드... 2003/01/08
제30회 영어가 내게 선물의 의미를 주객전도 시키다! 2002/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