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쑥쑥에 정착한지 3년만에 저에게 막중한 임무가 떨어졌군요.
그동안 '아영엄마'라는 필명으로 질문도 하고, 답글도 달고,
때로는 사적인 이야기로 글읽는 사람 마음을 ..

제29회 엄마, 아내, 여자로 살아가는 시간을 합해보면... 2002/12/02
제28회 아영, 받아쓰기 up~ ^^ down... ㅠㅠ; 2003/06/12
제27회 제겐 히어링이 어려운 이유가 있어요...2003/06/12
제26회 2000년 여름, 아영이를 잃어버렸던 그 날... 2003/06/11
제25회 아영이가 학교들어간지 4개월째.. 2003/06/11
제24회 엄마의 잘못된 지도의 결과.. 2002/02/16
제23회 핫케익을 이용한 창조성 발휘~ 2002/11/16
제22회 I'm a emergency patient! 2002/11/15
제21회 엄마는 재미없는 유치원 놀이 ^^; 2002/11/12
제20회 애들은 신나고, 나는 힘들었던 주말~ 2002/11/12
제19회 오늘은 좀 놀아줬지? 2002/11/09
제18회 이불놀이가 하고 싶은 아이들 200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