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필명은 사실 제가 돼지띠라서 붙인 아이디인데 이제는 제 본명처럼 저의 또하나의 존재가 되버렸네요. 저의 딸 다은이에게 자연스럽게 접해주었던 영어에 대한 경험담들을 하나둘씩 소개해 온 것이 어느새 차..
제125회 바닷가에서의 영어이야기 (2005.08.30) 1
제124회 곤충채집하면서 하는 영어 이야기 (2005.08.23)
제123회 운동이 재미있어요 (2005.08.23)
제122회 다은이의 읽기의 발전을 보면서의 나의 생각 (2005.08.21)
제121회 다은이가 스스로 하는 것들 (2005.09.13)
제120회 아이의 생각을 짧은 글이더라도,,, (2005.09.13)
제119회 포도 한송이를 먹고나서 (2005.08.15)
제118회 더운날 엄마를 위하여..(2005.08.10)
제117회 다은이의 카드게임 (2005.08.07)
제116회 영어그림일기를 통해 쓰기의 감을 잡다. (2005.08.06)
제115회 읽기와 쓰기를 위한 짧은 제안 (2005.08.01)
제114회 수족관을 다녀온 다은이의 활동들..(2005.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