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저는 스물 다섯의 조금 이른 나이에 결혼하여 스물 여덟의 조금 늦은 나이에 형주를 낳았습니다. 세살차이 나는 남편과 알콩 달콩 신혼을 보내는중에 98년 어느 늦은봄 형주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알게되었고 ..
제25회 아빠와의 야밤 산책.
제24회 집으로 가는길.
제23회 바쁜아침..괴로운 아침..
제22회 잠투정하는 형주에게.
제21회 1999년 3월 1일
제20회 엄마와 아가라는 단어..
제19회 종아리를5대나..
제18회 청평사
제17회 매일매일
제16회 8월의 끝자락에서..
제15회 울 사위형주..
제14회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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