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필명은 사실 제가 돼지띠라서 붙인 아이디인데 이제는 제 본명처럼 저의 또하나의 존재가 되버렸네요. 저의 딸 다은이에게 자연스럽게 접해주었던 영어에 대한 경험담들을 하나둘씩 소개해 온 것이 어느새 차..
제113회 조금씩 영어 읽기 쓰기에 들어가다.(2005.07.25)
제112회 여름 방학(1)-미술을 통한 영어와 놀이,,쬐금의 생활과학,, (2005.07.18)
제111회 올드팝송에 심취한 다은이 (2005.07.14)
제110회 만들면서 하는 영어이야기 (2) (2005.07.09)
제109회 EBS 교육이 미래다 방송을 본 후에 (2005.07.08)
제108회 유아기를 엄마랑 아이가 서로 같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2005.07.07)
제107회 아이가 많이 컸어요 (2005.06.24)
제106회 다은이의 글들 (2005.06.24)
제105회 만들면서하는 영어 이야기 (2005.06.13)
제104회 아이가 생각하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2005.05.26)
제103회 처음으로 엄마 보조 교사 역할을 (2005.04.15)
제102회 유치원이 양념장같이 더 흥미를 이끌어 주는 듯한,,,(200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