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서영춘부인...이건 제가 맨 처음 받은 별명입니다. 국민학교 3학년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성이 같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괜히 서영춘씨가 싫었습니다^^

여링고...지금..

제150회 1월, 오누이네와 함께 한 책들
제149회 은송이 생일이 지났다..ㅠㅠ...2005/04/01
제148회 #일기쓰기 슬럼프에서 탈출하다...2005/03/31
제147회 #초보학부모의 학부모총회 참관기...2005/03/21
제146회 ♬좌충우돌, 초등1학년의 일주일...2005/03/10
제145회 일기쓰기 지도와 은창이의 일기...2005/03/04,금
제144회 독서지도-초등5,우정의 거미줄
제143회 알림장을 써온 은창이..2005/03/03,목
제142회 오늘은 일학년...2005/03/02,수
제141회 ♬초등학생이 되는 은창이의 다짐이랍니다^^
제140회 은창, 칼바람을 뚫고 학교에 가다..2005/02/01
제139회 은창, 입학통지서 받다...200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