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쑥쑥에 정착한지 3년만에 저에게 막중한 임무가 떨어졌군요.
그동안 '아영엄마'라는 필명으로 질문도 하고, 답글도 달고,
때로는 사적인 이야기로 글읽는 사람 마음을 ..

제5회 책이야기에 앞서(다른 맘들의 책추천글) 2003/05/22
제4회 엄마의 마음이란.... 2003/05/21
제3회 아영이가 태어나기까지 2003/05/20
제2회 니가 공주였냐? 2003/05/19
제1회 우리가족 소개 2003/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