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안녕하세요? 여기는 여리시, 워나도, 방글시, 벙글동 미소 아파트 입니다. 우리 아빠랑 엄마는 대학때 부터 여리랑 워나로 유명(?)하셨대요. 7년이라는 길고 긴 시간을 함께 하시다가 ..
제90회 난 좋았어요.
제89회 기본 원칙만이라도 지켰으면....
제88회 외할머니댁에 다녀왔어요.
제87회 재미있는 도장 찍기
제86회 지우가 아파요.
제85회 글자놀이 계획을 세우며
제84회 보고 싶어도 참아야지, 뭐.
제83회 발레리나를 꿈꾸며
제82회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되길....
제81회 책을 사랑하는 아이
제80회 I like vegetable.
제79회 아빠를 위해 만든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