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황의 다이어리
작가 인사말
성인(聖人)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난다는 새. 봉황
엄마의 욕심으로 만들어지는 아이가 아닌 스스로 눈을 넓히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으로 자라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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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회 [43개월+24]꾸러기 음악회 "즐거운 가을 축제"
제131회 [43개월+21]엄마와 아이가 함께 듣는 음악회 "즐거운 세상"
제130회 [43개월+17]옴니버스식 도깨비 이야기
제129회 [43개월+15]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
제128회 [43개월+13]초대권으로 즐긴 롯데월드
제127회 [43개월+1~3]자연현장학습으로 무장한 추석
제126회 [42개월+28]민속박물관 허수아비 축제-●올리는중
제125회 [42개월+21]극단 사다리 "은방울꽃과 호랑이바위"
제124회 [42개월+20]교육연극 "날으는 신발끈"
제123회 [41개월+28]경춘선을 타고..춘천인형극제와 강촌에서
제122회 [41개월+27]두번째 수락산 계곡놀이
제121회 [41개월+24]미술의 시작Ⅳ "열린미술" - 성곡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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