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강민이의 창
작가 인사말
제 사랑스러운 첫아기는 박강민이랍니다.

2000.9.4 이른아침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3.1kg,49cm의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스런 아들 강민이는 세상의 눈부신 빛을 ..
제42회 미끄럼틀 타기
제41회 세살이 되었네요
제40회 요즘 쓰는 단어들
제39회 좋아하는 놀잇감 베스트 3
제38회 요즘 큰집에선...
제37회 16개월 된 강민이
제36회 독립기념관엘 다녀왔어요
제35회 바닷가에서
제34회 하고싶은 말이 엄청 많나봐요
제33회 우유 먹고 설사를 했어요
제32회 시골에서(2)
제31회 시골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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