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키다리 형주의 가족만들기
작가 인사말
저는 스물 다섯의 조금 이른 나이에 결혼하여 스물 여덟의 조금 늦은 나이에 형주를 낳았습니다. 세살차이 나는 남편과 알콩 달콩 신혼을 보내는중에 98년 어느 늦은봄 형주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알게되었고 ..
제85회 [2002. 2. 9] 수수께끼 놀이
제84회 [2002. 2. 6] 고마운 방귀, 예쁜 방귀
제83회 [2002.1.30]엄마~카레먹고 싶어요.
제82회 [2002. 1. 26]어린이 난타를 보고와서..
제81회 [2002.1.23] 1은물로 로켓발사.
제80회 [2002. 1. 14] 돼지저금통
제79회 [2002.1. 11] 여자 대 남자.
제78회 [2002. 1. 4] 건너가는 길을 건널땐...
제77회 [2002. 1. 3] 아빠는 서른 네 살, 형주는 네 살.
제76회 [2001. 12. 28] 멸치야 멸치야 고래 만난적 있니?
제75회 [2001. 12. 25] 63빌딩 수족관에 가서..
제74회 [2001. 12. 24] 크리스마스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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