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맘의 우왕좌왕 삼중어 실천기
작가 인사말
쑥쑥을 처음 안 건 2000년 민규가 3개월정도 되었을 무렵. 쑥쑥의 많은 고수맘들을 보면서 와~ 하는 탄성을 질렀습니다. 나처럼 언어를 좋아하고 언어를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엄마들..
제44회 초등1년생 형의 동생 육아 3
제43회 욕구채우기 1
제42회 대박난 독후활동 '한줄느낌' 7
제41회 아이 피아노 교육 1년, 그 후 10
제40회 이런 아이, 엄마표 힘들다 8
제39회 보드게임에 미치다 2
제38회 민규, 방송 촬영 하다! 3
제37회 어린이 중국어공부, how.................? 2
제36회 엄마표 중국어만이, 장기전에서 살아남는다
제35회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보고 쓴 영어일기 2
제34회 민규의 "Writing" History (2006.Oct) 9
제33회 '세계명문가의 자녀교육'을 읽고..나와의 약속..(2006.Se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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