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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을 소개합니다. 15 2641
제가 사는 곳은 서울이나, 제가 태어난 고향을 소개하려구요^^ 이번 휴가때 엄마아빠도 보고 시부모님도 뵙고 온 곳,,친정 엄마 일 있으셔서 언니네랑 엄마랑 함께 서울 올라와서는 하루 지내고 보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ㅋㅋ 제가 지독한 감성주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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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더운날 네 아이의 왕십리 한바퀴 16 3608
지난주 날씨도 덥고 아이들이 지쳐하길래 아수쿠림 사주면서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막내는 몸이 조금 안좋아서 가지말라고 했더니.... ㅜ.ㅜ 엄마 나는 이것도 3학년이 안되서 못하는거예요??? 3학년이 되면 할 수 있는거예요?? (오빠들이 하는 윈드서핑이 3학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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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 소개해요 11 3254
저의 동네 의정부를 소개합니다 의정부로 이사온지 2년이 넘어가지만 아직 안가본곳도 많고 또 모르는 곳도 많지만 집 주변을 중심으로 아이와 자주 가는곳을 소개할게요 아이가 사진도 직접 찍어 흔들리는것도 있고 일부분만 찍어 아쉽긴하지만 내심 자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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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My Favorite Places in Town 16 2955
리오와 함께 울 동네를 좀더 샅샅히(?) 뒤져보고 더 많은 애정을 느끼기 위해 동네탐사와 함께 사진도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저 참가할 수 있음에 의의를 두며 저희 동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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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도 그 두번째 이야기.. 5 2364
또 좋은 곳이 있어서요.. 이벤트 중독이라..^^;; 제주도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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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My favoite places in town(2탄) 13 3078
이미 내뱉은 말이 있어..많이 미흡하나마 2탄도 올려봅니당..^^;; 단순히 용량 문제로 1, 2편으로 나눈 것 뿐인디..2편엔 뭔가 좀이라도 나은 게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그 분들께는 우선..송구하단 말씀부터 드립니다..ㅡ,.ㅡ;; 2탄은 우리 찬의 아지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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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제가 사는 동네입니다. 캬~~ 12 2437
HANDA'S SURPRISE 들을 때마다 조기 올라가서 저리 춤을 추더이다. 동영상 기대하셨던 분들 만족 못하셨음 다음 번에 더 찐~하게 추는 장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서울 송파 오금동 제목: in my town 모델; 우리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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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으로 놀러오세요~ 25 4382
점점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올려주시는 이벤트들 보니, 흐미~~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동해안 일출이라도 찍자.. 하면서..ㅎㅎ 주말, 토,일요일 피곤한 신랑을 새벽마다 깨워서는 바다에 나가려했는데.. 정말 요즘 동해안 저온현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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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My holiday places-선암계곡, 밧개해수욕장 17 2338
저희는 이번에 1박2일로 단양에 가서 놀다가, 안면도에 당일로 다녀왔답니다. 원래, My holiday places는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정말 좋은 장소를 찾았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토깽이도 놀러갔던 곳 사진으로 보면서 또 가자고 그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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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하의 여름휴가지 추천(울진엑스포) 5 2405
<< 인하의 여름휴가>> 1. name : 황인하(cecilia) 2. age : 5세(45개월) 3. 사는곳: 경북 포항 4. 여행지: 울진 친환경엑스포 영어실력은 꽝!. 제가 쓴 영어보시고 잘하시는 분들은 너무 비웃지말고, 못하시는 분들은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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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하가 살고있는 포항 6 3391
안녕하세요? 여기는 경북 포항입니다. 토끼꼬리 혹은 호랑이꼬리로 사회책에서 봤던 그 곳입니다. 포항하면 보통 "포항제철(포스코)"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철강도시에요 "my town"이란 주제로 포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너무나도 영어실력이 없는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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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음만 싱숭생숭 급하네요 12 2728
이사준비한다고 마음만 싱숭생숭 현석이 민석이에게 해 주어야 할 일들을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 my town 주제가 넘 맘에들어서 못해도 함 해보자 했는데... 현석이 민석이랑 열심히 사진도 찍었는데.. 결국 울 쪼만한 이쁜이들과 활동은 하나도 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