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김형란의 다이어리
작가 인사말
1967년 4월 4일에 태어났습니다.

대학교 입학하면서 서울로 올라 오기 전까지 춘천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대학에서는 지구과학교육을 전공하였고, 89년부터 현재까지 ..
제25회 ◆◆ 학부모님들께 드리는 편지.
제24회 ◆◆여행을 추억하며(터키 사람들, 쇼핑, 기념품, 갖가지 에피소드들)
제23회 ◆◆트로이, 에페스, 파묵깔레, 카파도키아, 그리고 또 다시 이스탄불
제22회 ◆◆아테네와 이스탄불에서 버스를 타고 (아테네,고린도,이스탄불)
제21회 ◆◆아테네와 이스탄불에서 버스를 타고 (준비편)
제20회 ◆◆ '우리는 친구다' 공연 관람기
제19회 ◆◆ 촌지 이야기 2 -'개밥'과 '쥐약'
제18회 ◆◆아주 크고 깊었던 하루.
제17회 ◆◆ "아빠∼, 우리 집에 또 놀러와요 ∼∼∼"
제16회 ◆◆ 두 딸의 한글 떼기
제15회 ◆◆'촌지'를 죽이는 절반의 책임은 학부모에게 있습니다.
제14회 ◆◆ 바탕골로 떠난 가족여행('이벤트'보다는 '일상'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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