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승호아빠의 다이어리
작가 인사말
저는 97년 3월생인 승호라는 남자 아이의 아빠입니다. 9자를 뒤집어 놓으면 승호랑 저랑 태어난 연도가 같아지네요. 한 번 아이랑 잘 놀아보려고 했다가 이 방의 주인까지 되어버렸습니다. 사람 일은 정말 어찌될지 ..
제76회 다이어리를 덮고자 합니다.
제75회 축구가 너무 좋아? 그렇다면 실컷 해라.
제74회 영어, 한글, 수학교육보다 더 중요한 정치 교육
제73회 1학년 승호의 학교 생활 첫 달
제72회 책상을 대물림하며...
제71회 한자에 푹 빠진 승호
제70회 식신 박도마가 될 뻔 하다.
제69회 할머니의 편지
제68회 앞니 빠진 갈갈이 승호 / 받아쓰기 그 후
제67회 받아쓰기가 있어 기다려지는 수요일
제66회 여행을 통해 사람은 더 성숙해지는가?
제65회 뭐 하나 잘 하기가 그리 쉬운 줄 알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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