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봉황의 다이어리
작가 인사말
성인(聖人)의 탄생에 맞추어 세상에 나타난다는 새. 봉황
엄마의 욕심으로 만들어지는 아이가 아닌 스스로 눈을 넓히고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으로 자라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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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4회 [59개월+11]8개월만의 복귀
제183회 [51개월+25]삼신할머니와 일곱아이들〈창작뮤지컬〉
제182회 [51개월+20] 2년만에 다시 만난 "똥벼락"〈창작연희극〉
제181회 [50개월+17]제2회 죽산 어린이 캠프〈체험〉♥내용없음..죄송..
제180회 [50개월+16]이상한 밤〈음악회〉♥내용없음..죄송..
제179회 [50개월+15]피터와 늑대〈발레〉♥내용없음..죄송..
제178회 [50개월+12]하륵 이야기〈연극〉♥내용없음..죄송..
제177회 [50개월+8]춘하추동 오늘이〈연극〉♥내용없음..죄송..
제176회 [49개월+30]존배조각전과 로댕갤러리 음악회〈전시+음악회〉
제175회 [49개월+21]세번째 흙놀이 '바투'〈체험〉
제174회 [49개월+16]라트의 두번째 작품 "Strange Soup"〈영어뮤지컬〉
제173회 [49개월+12]모란미술관 "파푸아뉴기니의 부족미술전"〈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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