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카라2의 향기나는 서재
작가 인사말
큼지막한 창으로 햇살이 가득합니다. 볕이 잘 드는 창앞에 오독하니 책상이 앉았습니다.... 빼곡하게 책들이 들어섰습니다. 오래된 책들은 적당히 기분 좋은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다 오래 머무르고 싶은 곳입니..
제23회 <느린 것으로의 회귀..>....2006/12/04 2
제22회 <안가르쳐도 잘 한다더라....정말????>...2006/06/10 2
제21회 <나는 너에게 자율을 주고 너는 나에게 도덕적 수행을 보여준다>....2006/06/03 3
제20회 <단순하게 보면 아이가 제대로 보인다..>...2005/04/25
제19회 <다시 한번 희망걸기..>...2005/04/15
제18회 <집중할 수밖에 없는 책>...2005/03/24
제17회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게 되는 경우는..>..2005/03/16
제16회 <엄마로 살아가는 일...>...2005/03/10
제15회 <강물이 흐르듯,,길고 부드러운 여운을 남기는 책..이야기>...2005/03/06
제14회 <잠재된 창의성,,부모가 계발한다>...2005/03/02
제13회 <위인전! 다시 읽기,, 편견 깨뜨리기>...2005/02/18
제12회 <재미있는 '역사이야기'로 들여다 본 7세의 반란>...200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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