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쑥 게시판 > 채린이의 유아영어 이야기
작가 인사말
동갑내기 신랑과 알콩달콩 연애하듯이 살면서 2003년 생 딸 아이를 둔 채린마미입니다. 사는 곳은 시골~ 근처에 갈만한 체험장 하나 없고 그럴듯한 학원 하나 없는 곳을 떠돌면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엄마표로 뭐..
제3회 근 몇달만에 모습을 드러낸 채린마미의 최근 근황입니다. 8
제2회 노부영이 누군겨?? 28
제1회 방치형 엄마, 눈이 번쩍 뜨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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