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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 1탄] 영어가 재밌다는 희주! 신나는 영어노래로 시작했어요! 59 33348
인터넷검색을 통해 네이버와 야후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 영어동요 컨텐츠를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피자집에서 흘러 나오는 영어동요 때문에 배달직원들까지 자기도 모르게 희주의 노래를 흥얼거리게 되었고, 이렇게 언어 1종 전염병인 노래를 통해 희주의 엄마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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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영맘1탄] 규영이와 엄마, 영어를 만나다! 33 20697
태교로 알파벳 Flash Card 를 만들고 있었으니 얼마나 영어에도 무지한 엄마였는지 아시겠죠? 그야말로 제가 중학교때부터 ABC부터 배워왔던 경우라 그게 바로 적용된 듯해요. 제가 태교로 듣던 음반 중의 하나가 바로 Wee Sing For Baby 였는데 잔잔하고 감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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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1탄] 채린마미 영어라는 맨땅에 헤딩하기! 50 28450
사실 전 전공이 영어와 무관한데다가 하필 영어를 제일 멀리하던 법대를 다니다보니 대학시절 내내 토익학원 한번 다니지 않았고 토익시험조차 본적이 없었답니다. 친구들은 방학때마다 회화학원에 토익학원을 다니곤 했지만 전 그 시간에 아르바이트 자리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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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1탄] 완전 초보맘의 엄마표 영어 도전기 59 29333
저는 영어에 있어서는 A,B,C 밖에 모르던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그래서 사실..엄마표가 횟수로 4년 이 되었지만...엄마의 영어 실력도 두 아이들의 아웃풋도 어디다 내놓고 자랑할 만한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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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1탄] 유나맘, 영어교육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다! 24 19013
18개월 무렵부터 아이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는 말에, 두어달 정도 열심히 영어를 말해주면 내 아이 입에서도 영어가 나오겠구나 하는 묘한 희망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추석에는 모든 친척들 앞에서 뽐낼 수 있겠구나 하는 욕심도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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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 2탄] 영어책에 푹 빠진 희주! 자연스럽게 읽기를 시작하다!! 21 17849
영어하면 왠지 알파벳부터 해야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본격적으로 영어환경을 조성하고 나면 영어에서 빠질 수 없는것 중 하나가 알파벳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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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2-1탄] 유나맘, 영어동요는 이렇게 시작했지요! 14 16990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은 옛날부터 아이들에게 불러주던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전되던 라임을 마더구스(Mother Goose)라는 여인이 모아서 정리했다고 하여 보통 '마더구스 라임'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래서 위씽이나 기타 영어동요에 마더구스 라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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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2-2탄] 유나맘, 영어그림책에 푹~ 빠지다!! 15 20678
노부영이 누구에요? 유아영어게시판에 처음 들어와서 해독 불가능한 어휘를 만나게 됩니다. 일주일을 꼬박 들락날락 하면서 암호 같은 단어를 해독하고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 것처럼 뿌듯해 했었죠. 수수께끼 풀어낸 분들 정답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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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2-1탄] 동요에서 동화책으로 이어가는 엄마표 영어도전기 30 20876
영어동요로 어느정도 영어에대한 낯설음을 없애고..조금 친해졌다고 생각된다면. 본격적으로 영어동화의 세계에 푹~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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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2-2탄] 동화활용 읽기,쓰기유도 16 12473
동화책을 활용하여 읽기를 유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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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3탄] 아웃풋의 일등공신, 비디오와 영어놀이 34 33505
유아영어의 일등공신인 비디오를 부작용이 무서워서 멀리할 수는 없지요. 좋은 비디오가 어찌나 많은지 모두 보여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유나가 비디오를 보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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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2-1탄]채린이네 영어 그림책이랑 놀아주기~!! 34 36005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떻게 엄마가 영어를 해주느냐며 의아해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너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기본적인 회화도 되지 않는다며 지레 겁을 먹는 그 분들은 무조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