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 7. Around My Home (7pages) 2002-09-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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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Unit 7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장에서는 제목처럼 우리 집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해 아이들과 알아봅니다. 평소에 아이들과 함께 동네 산책을 할 기회가 많으실 거예요. 특히 아이들과 하루 종일 생활하는 엄마들의 경우에, 온종일 집안에만 있다는 것 자체가 고역일 때가 많죠. 제 경우에는 사실 시간 때우기 효과를 노리고 산책에 나선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동기가 불순했다고 해서 결과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니죠. ^^

아이들은 산책을 무척이나 좋아하고, 또 일단 나서면 집안에 있는 것보다 엄마도 아이에게 말을 건넬 소재가 그만큼 풍부해 지니까요.

자동차라면 만사형통인 윤형이의 경우에는 길가에 있는 벤치에 앉아 지나가는 차만 보고 있어도 한 두 시간은 훌쩍 가버리더군요. 차 색깔이며 브랜드만 되뇌어도 그렇게 시간이 갔답니다.

자, 이제 아이와 함께 거리로 나서 봅시다. 조금은 덜 불순한 동기와 함께~ 거기에다 영어까지 곁들여서~

 



 

   Song

T50에 나오는 노래를 듣고 따라 하세요. 

T50, Red and Yellow

Red and yellow, blue and green,
Blue and green, blue and green.
Red and yellow, blue and green.
Colors! Colors! Colors!

Orange and purple, black and white,
Black and white, black and white.
Orange and purple, black and white.
Colors! Colors! Colors!



  Dialogue

T50 부분에 나오는 대화내용을 들어보고, 아이와 함께 써 보세요.

A:   Let's go to the park!
B:   Let's play!
A/B: Yeah! 

이제 어디를 가더라도 Let's go to the ~ 문장은 아이가 충분히 받아들이고, 직접 발화할 수 있을만큼 자주 써 주세요.

그리고, 이런 대화문을 실생활에서 직접 쓰실 때, 엄마가 하는 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데 사실 더 중요한 부분은 바로 "Yeah!" 라는 감탄사라는 점, 잊지 마세요.

특히 아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접해주신 분들은 대부분 공감하시겠지만, 아이들이 발화를 시작할 때 가장 재미있어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감탄사이거든요. 똑같은 문장이라도 앞뒤에 적절하게 붙는 감탄사로 아이는 얼마든지 미묘한 의미차이를 알아챌 수도 있구요.

"Let's go to the park!"으로만 끝내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신나게 Yeah!로 꼭 마무리!
 


  


본교재 50쪽을 보세요.
 


Mom : (그림에 보이는 색을 하나 하나 짚으며 질문해본다)What color is this?
Baby : It's (pink).
Mom : (아이를 가리키며)Is this a boy or a girl?
Baby : It's a (boy).
Mom : (달리고 있는 남자아이를 가리키며) This boy is running. (달리는 시늉을 하며)Run.
Baby : (달리는 시늉을 따라한다)
Mom : (서있는 여자를 가리키며) The mother is standing. (일어서서)Stand.
Baby : (일어선다)
Mom : (그림에 나온 사물들을 하나씩 가리키며)This is a bench. This is a slide.
           These are swings. This is a tricycle. This is a tree. This is a see-saw.
Baby : This is a bench. This is a slide. These are swings. This is a tricycle.
           This is a  tree. This is a see-saw.
Mom : (놀이터에 있는 아이들을 가리키며)The boy and the girl are in the park.
          They  are playing. (뛰어 노는 흉내를 하며)Play.
Baby : (뛰어 노는 흉내를 낸다)


 

   Salt Shapes

모래그림 그리는 방법 아시죠?

풀로 종이 위에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모래를 그 위에 뿌린 다음에 털어 내서 완성하는 거요. 여기에서는 모래 대신 소금을 사용해 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함이지만, 소금을 사용하기가 번거롭다면, 모래를 써도 되겠지요. 특히, 요즘은 문방구에서 여러 가지 색 모래를 구할 수 있으니까 한 번 이용해 보세요.

이번에 소금 그림을 그리는 가장 큰 목적은 그 동안 배운 여러 가지 도형들의 이름을 복습하기 위해서입니다. Square, circle, rectangle 등을 풀로 먼저 그린 다음 소금을 뿌려 주세요. 하얀 소금이 돋보이게 하려면 색이 들어있는 종이를 이용하세요.

소금을 쓰실 경우에는 '소금'이라는 재료에 대해 아이와 함께 먼저 살펴 볼 수 있겠지요?

This is salt.
Salt occurs naturally in sea water.
Why don't you feel it?
This is in the form of white powder.
How does it taste? Be careful not to take it too much.
How is it? Right, it's salty.
We use salt to improve the flavour of food or to preserve it.


여기에서 설탕을 나란히 놓고 salty와 sweet의 차이를 직접 경험해 보게 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제, 소금 그림을 그릴 때 쓸 수 있는 표현을 알아볼까요?
 

Here is a sheet of construction paper, glue, and some salt.
Use the glue to outline several shapes on the paper.
While the glue is still wet, sprinkle some salt onto the paper.
Shake off the extra salt.

잠깐만!
construction paper는 우리 식으로 말하자면 마분지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In the Park

공원에 가면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놀 수 있는지 아이와 함께 판토마임을 하며 알아 봅니다.

Let's pretend to play in the park.
Play on the slide.
Play on the see-saw.
Why don't you pantomime other things you do in the park?


    Workbook

워크북 50쪽을 보세요.

동네에 여러 집들이 어울려 있다는 점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보고, 다른 집들과 나란히 있는 우리 집을 직접 그려봅니다.

Draw your hom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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