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클레이 피자..

  • 등록일 2006-12-19 16:49
  • 작성자 suksuk
  • 조회수 6,570
It's been a long time since we ate pizza.

What about some pizza for snack?

We've got a coupon to discount.

Let's call a pizza store to order a large sized one for delivery.

피자집 할인 쿠폰이 있기에 간만에 피자 배달해서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아이랑 클레이로 피자 만들고 놀았어요.


It was really delicious, wasn't it? 정말 맛있었지?

Why don't we make a clay pizza? 클레이 피자 만들자.

Go get your play clay. 클레이 가져올래?

What do we need to make pizza? 피자 만들려면 뭐가 필요하지?

Let's talk about the ingredient. 재료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We need some flour to make dough. 반죽을 만들려면 밀가루가 필요해.

I want green dough, how about you? 난 초록 반죽을 만들거야, 넌?

Kneed it well and roll it. 잘 주물러주고 둥글게 빚자.

Using your fingertips, press the dough down into a flat cake. 손가락 끝으로 누르면서 납작한 케잌 모양으로 만들자.

Form now on we better use rolling pin to stretch it. 지금 부터는 롤링핀으로 늘리자

Great job! 잘했어.

We made the pizza crust. 피자 크러스트 완성.

What kind of pizza topping do you like best? 어떤 토핑을 젤 좋아하니?

I like fruits topping, you like common topping. 엄마는 과일 토핑, 넌 보통 토핑.

I need some pineapples, tomatoes, strawberries, and some beans. 난 과일이 필요해.

You need some slices of ham, onion, green pepper, mushroom and tomato. 넌 햄이랑 양파 피망 버섯 토마토가 필요해.

Don't forget to put some sweet potato paste along the edge of the crust.

크러스트 가장 자리에 고구마 페이스트 올리는 거 잊지마.

Let's spread the cheese on the topping. 토핑위에 치즈를 뿌리자.

Wow! it looks cool, doesn't it? 정말 멋지다.

Let's bake it in the oven. 오븐에 굽자.

Now, all we have to do is waiting!! 이제 기다리는 것만 남았네.

아이가 빈 상자로 오븐도 만들고,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자기는 피자 배달 아저씨가 되고 싶다며 여러 가지를 준비하더군요. 빨간색 플라스틱 의자를 오토바이라 그러고 장난감 상자를 가게라 그럼서 한참을 피자 가게 놀이 하고 놀았습니다.

 

***실제 상황에선 절대로 영어란 넘이 만만하게 나오지 않아요. 이렇게 써보면 다시 한번 제 공부가 되는 것 같아서 좋네요. 아이랑 피자 가게 놀이하면서 전화 걸고 주문하는 것도 해봤는데 그건 자신 없어서 못 올렸습니다. 우리 끼리는 콩글리쉬도 주거니 받거니 재밌게 놀았는데 남들에게 소개하기엔 넘 쑥스...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놀자 (hisone)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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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2011-08-10 12:37 
잘 담아갑니다.
함께 2010-12-15 20:48 
넘 맛있는 피자가 완성되었네요..
허니맘 2009-06-02 10:24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영어원서중에 '피터의 피자'라는책과 함께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클레이가 없다면 종이에 색종이나 스티커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