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야무의 워크시트활용; 단어책만들기 2005-11-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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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워크시트 및 컬러링1.hwp (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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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47개월 야무의 워크시트 활용-단어책만들기


야무의 한글어휘력이 확장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도 함께 늘어가고 있습니다.

할로윈 컨텐츠에 썼던 위크시트를 활용했더니 너무 좋아해서 혹시 비슷한 연령대의

쑥쑥맘님들은 자녀들과 함께 활용해보시라고 올려봅니다.


 

먼저 시작 전에 할로윈 워크시트에 나와있는 단어들을 반복해서 발음해줍니다.

그다음 음가를 익히기 위한 질문을 던져봅니다.

 


What`s beginning sound in a witch?    /w/  

   - 여기서 아이의 답변은 W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가까운 발음으로 하게

하시면 시작사운드의 음가를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다른 예시 단어들도 그렇게 익히시도록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What`s edding sound in a cat ?      /t/   

  - 이런 유형의 질문들도 아찬가지로 엔딩사운드의 음가를 익히기 위함입니다.

특히 끝부분의 T발음은 영국식의 경우 조금 생경할 정도로 딱딱하게 모두 발음해 주지만

미국식영어의 영우는 가벼운 '드 ' 정도 사운드나 거의 안들리는 사운드로 발은 하니 이점을 주의해서 발음해보도록 해봅니다.



step1.


다음은 본격적인 컬러링작업입니다.

색에 대해 아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게 그냥 그대로 두시구요. 혹 마녀모자가 노랑색이던 어떤색이던지 유도하거나 지정하지 말아 주세요.

아이가 느끼는 그대로를 색칠할 수 있도록....

 

Look~~!! it's fun fun picture sheet!!

let us check it.

It's all about the halloween, but it is all black and white.

Would you color this sheet with me?

 

Can you match that halloween picture with  letter?


Step2.3 아이가 책을 만들고 싶어다고 해서 빈 노트에 잘라서 붙여보도록 했습니다.

가위질이나 풀칠도 역시 혼자서 해보도록 했구요. ^^

(이러한 소근육의 조작은 두뇌발달도 촉진하고 창의성과 자립심도 길러준다니 답답하더라도

그냥 아이손으로 하도록 해주세요 ^^)


step4. story telling

엄마에게 읽어준다고 해서 읽어달라고 했더니 나름대로문장을 만듭니다.


Today, I read book . Hollween book .


엄마가 늘 today로 시작했더니 이녀석도 그렇게 하네요. ggg


그러더니 There's witch. 하고 책장을 넘기고 but, no witch 하더군요.

책장을 넘기니 마녀그림이 없어져서 그런가라고 나름대로 추측해봅니다.

한참을 소개하더니 , 이번에는 저보고 문장을 쓰라고 해서


but, no witch를 써주었습니다.

야무가 너무 만족스러워 했답니다. 아무래도 현란한 사진이 아니여도 자기가

만든 단어책이라서 그런지 뿌듯한가 봅니다.


그날부터 지금까지 내내 읽고 또 읽고... 한번 만든 워크시트로 이렇게 잘 활용하니

 만들기 작업도 좋지만 워크시트 하나로 이런 재미를 느껴

글자도 익히고 엄마의 노력이나 시간도 절약되어 참 좋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첨부파일로 워크시트 종종 만들어서 올려놓을 테니 함께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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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The Very Busy Sp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