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접근하는 영어 (2003.12.30) 2004-06-1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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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대한 답글입니다.*

이제 막30개월인 아들이군요. 사실 아이가 어느정도 우리말이 익숙한 상태에서

그동안 연속적으로 영어를 계속 접해주시지 않으시다가 다시 그것을 받아들이

기에는 아이입장에서는 아마 거부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은 드네요..

우리나라는 오로지 한국어로만 통하고, 영어권환경이 아니기에 당연히 한국어가

익숙할 수 밖에 없지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일단 아이가 남자 아이이니

깐, 아이랑 놀이를 하면서 영어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예를 들면은 , 엄마랑 공놀이를 하면서 ,또는 비눗방울 놀이를 하면서, 이제 새해

가 되니 연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싫어하지 않을 만큼의 간단한 영어표현으로

엄마가 아이와 즐겁게 표현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물론 이 예들은 맘께

쉽게 놀이로 접근하시는 방법을 간단히 제가 저의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구요?

맘의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제일 신나하면서 노는 놀이를 맘께서 잘 생각하시

어서 ,간단한 놀이로의 영어표현을 조금씩 하시면서 아이가 느끼는 거부감을

해소 시키시고, 엄마도 영어로 나랑 놀면서 재밌어하는구나하고 아이가 느낀다

면은, 어느새 아이가 맘께 "엄마, 영어로 놀자."하며 다가 올때가 올 것 같아요..

참고로 저의 딸 경우는 괴물( monster ) 놀이를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 놀이를 할 때에는 아이가 영어로 하기를 먼저 바라지요..

그리고 책은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있는 영어책을 보여 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위해서요. 예를 들면은 스팟 시리즈나

퍼즐같은 그림 맞추기하는 간단한 영어 놀이할 수 있는 책 들이 서점에

가시면은, 쉽게 찾으실 수 있거든요.. 동화책도 좋지만은, 아이가 거부감이 다소

있는 것 같으니, 첨에는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을 아이가 싫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접근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하네요. 또한 위에 언급했듯이 아이가 재밌어

하는 놀이로 엄마와 함께 간단한 영어회화로 조심스럽게 서서히 접근해 보신다

면은 아마 아이가 두 돌이 훨씬 넘었기 때문에 더 쉽게 따라 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저의 아이를 보면은 엄마와 함께 하면서 서로 즐거워할

수 있는 놀이로 접근할때가 영어로의 표현하려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것을 느끼

거든요..그리고 의도적이지 않고,학습적이지 않고, 단지 자연스럽게 아이가 덜

거부감을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가 아이가 영어로 의사 표현을 하려는

의지가 보일 겁니다.. 여기까지 되려면은 느긋한 맘을 가지시고 꾸준히 기다려주

시는 맘의 기다림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시면서 영어동화책도

서서히 하나씩 읽혀 주시는거죠.. 그리고 또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책을 읽으실때 (우리 동화책) 최소한 한 권이라도 영어책을 같이 읽혀 주시는 것

이 ,저의 경우에는 참 좋더라구요.. 아이가 싫어하지 안는다면은요...

아무튼 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은 좋겠네요... 그럼 힘내시고 화이팅!!!

그리고 저와 다른 여러 맘들의 다른 생각들도 잘 참고 하시어서,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 재밌는 영어를 접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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