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모래판위에서의 영어 상상 놀이 동영상 (2004.04.05) 2004-06-14 22:00
2184
http://www.suksuk.co.kr/momboard/BBB_017/16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요즘같이 좋은 봄 날씨에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데리고 가는 일이

많으실 것 같네요. 저의 아이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으니 더욱 자주 놀이터에

가게 되더군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저희 아이도 모래 장난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미끄럼틀보다 더 모래터로 먼저 달려가니깐요...

모래 장난을 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로 놀 수 있는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저희 아이가 요리를 좋아해서 여전히 모래판에서도 케익을

만드네요.

한가지 고민이 있다면, 집이 아닌 밖에서 이렇게 영어로 아이와 대화할때에

쳐다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들이 부담스러운 것입니다.왜냐면은 우리나라에서

는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생활이 아니기에 더욱더 그러네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엄마인 제가 아이를 위해 용기를 내야죠.

아이가 점점 커가니, 엄마외에도 다른 친구들과 이렇게 영어로 노는 것이

놀이터에서도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영어를 아이한

테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해주고 싶은 엄마로서는요..^_^



다은 : There.. (됐어..)

I made fun of them. (제가 그 놈들을 놀려주었어요. (비둘기를 보고서 막 뛰어가네요..))

Mommy..eek.. (엄마.. 이런..)

엄마 : What are you making? (뭘 만들고 있니?)

다은 : I am making a chocolate cake. (초콜릿 케익을 만들고 있어요.)

엄마 : How can you make a chocolate cake? (어떻게 만드니?)

다은 : I should use the chocolate and the sand. And the flour. (쵸콜릿과 모레를 사용해야지요. 그리고 밀가루요.)

Can you see this white flour? (이 하얀 밀가루 보이지요.)

But I mixed with white sand. (하지만 하얀 모래를 섞었어요.(하얀 밀가루를 하얀 모래로 상상한 것이네요))

I need the flour. (전 밀가루가 필요해요.)

I mixed chocolate and flour.. with white flour. (전 쵸콜릿과 밀가루..하얀 밀가루를 섞었어요)

And then it became a black color. So now I can make a chocolate cake.

(그랬더니 검은 색이 되었어요. 그래서 쵸콜릿 케익을 만들 수 있어요)

엄마 : Really? (그러니?)

다은 : Yes. (예..)

엄마 : Oh, you've got a great idea. (오, 좋은 생각했구나..)

다은 : It is.... This sand is white color. (그건.. 아 이 모래가 하얀색이쟎아요.)

엄마: Are you all done? (다했니?)

다은 : Yes, I am all done..No, I am not all done. (예. 다했어요.. 아아니 다 안했어요..)

엄마 : Are you happy to be here? (여기 오기를 잘했지?)

다은 : Yes, I am happy to be here. (예. 오기 잘했어요.)

Maybe we need just a little. (아마 조그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담은 모래를 조금 덜어냅니다.))

엄마 : What eles do you need to make the chocolate cake ? (쵸콜릿 케익 만들기 위해 이제 다른 것 더 필요한 것 있니? )

다은 : I need the sand to make the chocolate cake.(쵸콜릿 케익 만드는데 모래가 필요하지요.)

엄마: Really? ( 정말이니?)

엄마 : Do you need more sand? (모래가 더 필요하니?)



다은: No, I don't need more sand.(아니오, 더 필요없어요.)



엄마: Is it enough? (충분하니?)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