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들,,(2007.05.05) 2007-05-20 00:14
2064
http://www.suksuk.co.kr/momboard/BBB_017/18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한글 일기)
2007년 5월5일 토요일 (어린이날)
 
설록차 뮤지엄 오설록을 간 날..
 
녹차잎을 신나게 제주도에서 땄다.
녹차잎들은 아주 싱싱하게 보였고 덖음과 유념은 매우 신기하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들떠 있었다.
그런데 설록차를 맛보았을때 나는 얼굴이 주글주글하게 찌그러져 있었다.
왜냐하면 차가 너무 쓰디쓴 것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곳에서도 녹차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냠냠 짭짭 먹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무엇이든지 녹차로 만들어서 다 초록색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녹차의 냄새는 너무나 고약해서 나는 화가 났다.
하지만 녹차잎을 땄을때 나는 꼭 녹차를 만드는 시골 딸이 된 느낌이 들었다.
내가 녹차를 만들었을때 나의 머리는 정말 어질어질해졌다.
나는 진짜로 녹차를 만들지는 못해서 많이 안타까웠다.
나는 내가 딴 잎들을 하나씩 아이들한테 주고 녹차는 선생님께 드리고 싶다.
만약 내가 차를 만드는 사람이었다면 아주 연하고 쓰지 않고 냄새가 나지 않는 차를 만들어서
한국에 발명을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어린이들도 염려 안하고 편안하게 해 주기 위해서이다.
나는 녹차에 대해서 이야기를 썼다.
< 녹차의 희망일기>
나는 녹차잎이지요.
지금 농부들이 나의 동무들을 자르고 있습니다.,
'뚝' 나도 잘려 나갑니다.이제 나는 뜨거운 솥으로 들어가서 몸을 이완시킵니다.
이것이 '덖음'이라는 과정이지요.
나와 형제들은 수건(손)으로 몸을 말립니다. 이 과정이 '유념'이지요.
그리고 나서 다시 똑같은 것을 3번 반복합니다.
나는 너무 기쁩니다.
나는 이제 가루로 만들어져 녹차가루가 됩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이 희망일뿐입니다.
나의 동생들은 나처럼 다시 이런 생활을 거쳐서 큰 공을 세울것입니다.
나는 사람들이 녹차를 많이 좋아하고 즐겨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제발 희망이 이루어지게 해 주세요.
나는 하나님께 빌것입니다.
나는 저에 대해서 써 주신 작가님께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작가: 윤다은 !,  하고 싶은 말: 녹차야, 힘내!
이것이 끝이다.
 
정말로 녹차의 희망은 이루어질것이라고 믿는다.
오늘은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는 녹차 세상이었다.
녹차잎을 따는 방법은 한 잎만 남겨두고 따는 것이다. 이것은 또 새로운 녹차싹이 돋아나기 위해서이다.
나는 이 날의 추억을 잊어버리지 않겠다.
제주도의 경치는 나에게 매우 멋지고 아름다웠다. 나는 여기에 또 오고 싶다.
 
(영어일기)
 
Dear diary,
I came to Jeju island. Here, it is sometimes raining and sunny.
The view is nice and the air is very fresh more than Seoul.
So that's how my cold got better soon.
I am glad to see lots of things in here.
The popular things are rocks, wind and stone Harubang.
I love to watch the palm tree. But only one part is strange which is that there
are no coconut on the palm trees. I was surprised anyway.
Today I ate a fish called "Okdome".
It was the best fish I have ever tasted in my whole life.
When I chewed it felt like chewing a meat more than a fish.
So I was impressed about that.
Jeju island is wonderful.
I think that Jeju island would be famous because  it is especially prettier than another contries.
What if I was from Jeju island and I went to Seoul? They would be jelous or proud of me.
Hymm... I wish I was from Jeju island.
You know ...there is something that I think it is bad...
is there are lots of winds. 
So that is why I am not safe. I think I like where I live the best.
Maybe I just get used to in Jeju island.
By the way there are no foods that I want in Jeju island.
I love Seoul. I noticed that Seoul is the best place to stay for me.
Only I want to come to Jeju island again.
That way I wouldn't get the terrible cold back.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