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의 두번째 피아노 연주회(2008.08.26) 2007-08-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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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가 그동안 피아노 연주를 연습하느라고 고생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예쁜 드레스도 빌려 주었지요. 무대위에서 긴장도 많이 됬을텐데
피아니스트처럼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는 모습이 대견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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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희맘 2007-09-06 23:41 
언제나 다은이는 우리 건희의 롤모델입니다. 피아노치는 모습보니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 울 건희도 음악에 재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멋진 연주 잘 들었고요, 멀리서나마 박수보냅니다. 앞으로도 기대많이하고 다은이 커나가는 모습 지켜볼께요. 홧팅!
피기맘 2007-08-29 16:11 
유혁마더님,, 오랜간만이네요..유혁마더님의 미술 솜씨와 만들기 솜씨는 늘 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답니다~~아마도 유혁이도 그 끼를 닮았을 것 같아요..그렇지요? 그렇다면 아마 피아노를 배워도 엄마랑 늘 함께 미술놀이를 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몸으로 느끼면서 피아노의 소리를 느끼며 연주하게 되질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혁마더님, 바쁘실텐데,, 이렇게 답글을 남겨 주시니 그저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유혁마더 2007-08-28 18:53 
어머머~다은이... 영어만 잘하는줄 알았는데 정말 못하는것 없네요.멋진 연주 잘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피아노에 관심이 많은데 다은이 모습 보니까 내년부터 유혁이 피아노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다은아~정말 대단하다.
피기맘 2007-08-26 21:53 
와우~~,,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분들께서 이렇게 답글을 달아 주시니 넘 고맙네요.^^ 민규맘님, 민규도 이 곡을 연주하고 있다니 왠지 반갑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은 한번 듣고 싶어요..다은이는 지금도 숙대에서 피아노를 배우고 있어요, 아무래도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할 지도 모르겠네요.. 만약 그 곳에서 계속 다녀도 된다고 하시면은요...특별히 체르니는 안 치지만 곡 중심으로 연주를 하다보니 다은이에게는 좀더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 멀어도 다닐려고 합니다.공부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갖게 해줘야할 것들이 더 있는 것 같아요..희서맘님, 늘 쑥쑥에는 든든한 큰 언니같은 희서맘님께서 계셔서 늘 게시판이 따뜻한 느낌이 드네요..이 더운 여름 잘 견디시고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희서도 이젠 곧 학교를 갈 나이가 되었지요? 아마 든든하고 씩씩해서 학교생활도 둥글게 둥글게 잘하고 친구들한테 인기가 있을 것 같은 타입인 것 같아요. 그렇지요? 늘 저의 다은이의 안부를 물어 주셔서 감사해요..
희서맘 2007-08-25 15:48 
피아노 치는 모습이 정말이지 열정적이네요...다은이 보니 반갑네요....피기맘님 잘 지내시지요??...다은이 정말 잘하네요.....피기맘님...민규맘님...좋은 주말되세요...^^
민규맘 2007-08-25 11:30 
와...! 정말 탄력있게 음악을 느끼면서 잘 치네요! 무대도 굉장히 크고 넓어서 긴장할만도 한데 하나도 안떨고 집중해서 잘해냈습니다. 짝짝짝!! 민규도 한참 연습하는 곡인데 민규가 치는 거랑 사뭇 차이가 있네요. ^^ 숙대 유리드믹스 계속 다니시는거예요? 다은이 어떻게 지내는지 많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보게 되서 너무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