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여행 신문 (2007-09-08) 2007-09-08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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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가 여름방학 숙제로 직접 만든 여행 신문이랍니다.

 

,,,,다은이가 직접 기사를 쓰면서 자신이 기자가 된 마냥 즐거워하면서 타이틀을 만들고

    글을 썼던 생각이 나네요..

    아무래도 다음 번에 또 신문이 나오질 않을까 싶네요..

 

 

여행신문의 본문이랍니다. 알찬 내용들로 가득차있답니다.

 

다음은 여행신문의 마지막 페이지인 "광고" 및 "안내" 지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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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맘 2007-09-12 09:27 
희서맘님,,다은이를 이뻐해 주시니 이모가 없는 다은이한테는 마치 이모같은 느낌이 드는 푸근하신 쑥쑥의 언니같아 넘 좋네요.^^ 아이구~~,,, 제가 넘 제 마음 속을 보인건가요?,,,ㅋㅋ 부끄러워라,,,ㅎㅎ 건희맘님,,아무리 생각해봐 도 어릴때 아이들이 갖는 저마다의 꿈들은 넘 예쁘고 소중한 것 같아요..그쵸? 이걸 어른이 되어 깨닫게 되니 저두 어릴적에 좀더 더 많은 꿈들을 가져 볼 걸 그랬나 싶네요...ㅎㅎ
건희맘 2007-09-11 23:36 
바쁘실텐데 제 글에 답글까지 친히 달아주시공..넘 고마워서 몸둘바를 몰겠어용~~~다은이의 왕팬으로서 당연히 앞으로도 열심히 들락날락하면서 많이 배우고 가야지요. 다은이의 소중한 꿈을 잘 키워나가길 바랄께요. 홧팅요~~~
희서맘 2007-09-11 16:15 
으미...다은이는 못하는게 뭐가 있을까요...이제는 신문까지....정말 대단해요...어쩜 저리 글씨도 촘촘히 잘쓰고 기사 내용도 알차겠어요....정말이지 항상 보면 이쁜 다은이예요...부러워요...피기맘님~~~~^^
피기맘 2007-09-11 00:42 
건희맘님,, 늘 저의 글을 관심있게 읽어 주시니 넘 고맙네요... 아무래도 이젠 조용히 뒷전에서 글을 쓰기를 원해서 이곳에 글을 쓰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이네요..^^ 저는 학창시절에 글짓기하는 것이 너무나도 싫었는데,,, 다은이는 누구를 닮았는지,, 글쓰는 것을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그러한 이유땜에 이번 신문도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아무래도 자신이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다은이의 미래의 장래희망의 제 일순위가 "작가"입니다....만약 이것에 소질이 있으면은 엄마가 잘 이끌어 주어야할텐데,, 아직은 어리니 다은이가 자유롭게 재밌게 글을 쓰는 것을 그저 지켜 보고 있답니다..요즘은 아이가 조금씩 유아티를 벗어가는 것을 볼때마다 이런저런 생각이 잡다하니 드네요...ㅠㅠ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말이지요...ㅋㅋ
피기맘 2007-09-11 00:35 
최지연님,, 아영이가 중학교에 입학해서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손수 답글을 주시니 님의 팬으로서 넘 감사하네요.. 님의 캐나다 소식을 접하면서 다른 나라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늘 감사하고 글리 기다려지는 애독가입니다.. 항상 편안하고 일상생활에서 여유로움과 재미가 느껴지는 님의 글속에서 그저 자연스럽게 젖어드는 느낌이 들어 넘 좋아합니다..다은이도 이번에 이 신문을 만들면서 아마 재미가 솔솔 느껴진 것 같아요.. 아마 아영이도 넘 좋아하질 않을까 싶네요.. 왜냐면 자신이 만들어 가는 단 하나만의 신문이기 때문에 그럴 것 같아요..^^ 유혁마더님,,다은이가 신문사 명칭을 참 길게도 자세히 표현을 했지요? 아무래도 아직 어려서 그런지 순수함이 여전히 보이는 것 같아요..ㅎㅎ자신도 이렇게 만든 신문에 뿌듯해 하면서 다음번에도 또 만든다고 하는데,,, 글쎄,,,또 나올지 궁금하네요...ㅋㅋ
건희맘 2007-09-10 21:24 
정말 알찬 내용으로 꽈~악 찬 멋진 신문이에요. 숙제로 했다는데 정성이 가득하네요. 다은이의 국어실력은 약간 뒤쳐지지 않을까 하기도 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네요. 원더풀~~~
유혁마더 2007-09-10 07:51 
어머머~어쩜 다은이는 신문사 편집자? 로서 정말 자격을 두루 갖추었고 너무도 야뮤진 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손재주가 뛰어나고 뛰어난 특별한 신문사..정말 맘에 드네요. ㅋㅋㅋㅋㅋ 다은아~귀여워 죽겠다~
최지연 2007-09-09 23:26 
참으로 탐나는 신문이네요. 기럭지가 모자라 덧붙혀 놓은것두요.ㅎㅎ 올해 아영이는 토요일 마다 다니던 한글학교에 다니지 못합니다. 그래서 엄마인 제가 일년은 선생님처럼 수업을 함 해 볼라고 하는데 으흐흐 어디서 부터 손을 데얄런지...시작도 마무리도 좀 할수 있을런지. 의문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