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계가 느껴질때 (2004.04.27) 2004-06-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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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중에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저도 처음에는 아주 간단한 1형식문장부터 아이에게 말하였답니다..그러다가 점점 조금씩 살을 붙이면서 영어로 말하게 되는 문장이 다양하게 만들어지더군요,,여기까지 되기에는 단시간이 아니라,많은 시간이 저한테는 필요했던 것 같고,그러기 위해서는 틀려도 일단은 영어로 아주 간단한 문장으로도 말했던 것 같아요..,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그리고 그러한 연습이 쌓여 다양한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그렇다고 지금도 아주 유창하게 모든 표현을 말할 수 있는 실력은 아니지만은요..계속 영어로 표현하려고 지금도 무조건 영어로 표현하려고 일단은 말해 봅니다..그리고 틀린 부분은 다시 생각해 보고 고쳐 보지요..

아이와 비디오를 보면서 어느 한부분이라도 생활에 꼭 필요한 부분을 단 몇 문장이라도 써서 외워보시거나 아니면은 아이랑 책을 읽으시면서도 생활에 필요한 부분,아니면은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은 내용을 한번 외워보시면서 하시면은 아마 그런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한 해 한 해 지나면서 큰 덩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유아영어회화책도 보시면서 하루에 단 1,2문장이라도 외워보시면서 그것을 아이게게 말해주시면은 보기에는 언제 그렇게 많은 영어표현들을 아이에게 하게 될까?하고 앞이 깜깜할때가 있겠지만은, 어느 시점이 되어서는 앞이 환하게 보일 날이 온다는 겁니다..그럴려면 꾸준한 노력과 엄청난 시간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엄마가 즐겁게 하여야지만 아이도 영어를 즐겁게 받아들인다는 겁니다...

위의 내용은 저의 지금까지의 경험을 말씀드린 겁니다..그렇다고 저는 영어전공도 아니고 회화학원 다닌 적도 없구요..저 혼자 영어를 좋아하다보니 첨엔 무대포 영어로 시작하였답니다.. 어머니, 용기를 내시고요,,힘내세요..제 생각에는 유창한 영어실력이 아닌 이상은 다들 어머니와 저를 포함하여 다들 똑같은 입장일거라고 생각됩니다...참고로 전 영어를 아이와 한지는 만 4년이 되었답니다...

***한번 오늘 아이와 이런 영어놀이를 해 보시면은 어떨까요?

Shall we play with the ball?(우리 공놀이 해 볼까?)

Maybe you must be excited when you play with the ball.
(아마 공놀이할때 넌 아주 흥미진진할꺼야..)

I'll roll the ball to you, and then you catch it.
(엄마가 너에게 공을 굴리면 넌 잡아라..)

But, if you miss the ball you'll be a loser.
(근데 만약 너가 공을 놓치면은 넌, 진 사람이 되는거야...)

And then I'll tickle you. (그러면은 난 너를 간지럽힐꺼란다..)

제가 이 공놀이는 저희 아이가 딸이지만은 아직도 공놀이를 좋아합니다..님의 아이가 몇 살인지는 모르지만은 혹시나 오늘 날씨가 따뜻하지 않아서 집에 있게 되시면은 가벼은 공을 가지고서 아이와 공 굴리기를 영어로 하시면서 공을 놓치는 사람이 지는 사람이 되어 그 사람에게 간지럽히면은 아마 아이는 넘 좋아할 것 같아요,,그래서 아마 "엄마 또 하자"라는 말이 나오질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이건 저의 경험이지만은요..그냥 님의 글을 보고서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어서 적어 봅니다..좀이나마 도움이 되실련지 모르겠네요..그럼,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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