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무따2-2] 유나맘, 영어그림책에 빠지다

글쓴이 유나맘

등록일 2007-11-07 00:27

조회수 71,929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5519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유아영어게시판에 처음 들어와서 해독 불가능한 어휘를 만나게 됩니다.
일주일을 꼬박 들락날락 하면서 암호 같은 단어를 해독하고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 것처럼 뿌듯해 했었죠.

수수께끼 풀어낸 분들 정답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노부영
노부영씨가 누구에요?
노부영은 제이와이에서 구성한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약자입니다.
현재 190권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계속 추가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낱권 구입 가능하구요.

노부영씨의 친구 베오영씨도 있답니다.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의 약자이고, 노부영을 많이 접한 아이들에게 보여줄 만 합니다.

왜 노부영일까요?
칼데콧, 케이트 그린어웨이 등을 수상한 작가들의 훌륭한 그림책들이라는 점과 더불어
노부영의 최대 강점은 그 이름에 있는 것처럼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라는 점입니다.
책의 내용을 노래로 만든 오디오는 노부영만의 매력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흥얼거리게 되고, 말하기까지 이어진다는 거지요.
오디오가 너무 좋아서 구입한 책도 상당히 많을 정도로 오디오가 좋습니다.

▶ 문진영어동화
오디오로 배우는 문진 영어동화
제이와이의 노부영과 비슷하게 영어동화책에 리딩, 노래, 챈트 등을 포함한 오디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훌륭한 작가들의 아름다운 그림책들로 구성되어 있지요.

노부영으로 할 것이냐? 문진 영어동화로 할 것이냐?

시공주니어 책이 좋아요? 비룡소 책이 좋아요? 라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둘 다 좋지요?
제이와이의 오디오가 경쾌한 편이라면 문진의 오디오는 잔잔한 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아영어를 처음 시작한 경우 문진보다는 노부영 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고민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출판사간 중복되는 책은 몇 권 되지 않습니다.
중복되는 책은 오디오만 다른 스타일 이라는 것인데, 샘플듣기를 해 보시고 선택하시면 되지요.
문진이냐, 제이와이냐 보다는 내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어떤 책이냐에 초점을 맞추어 고르시면 됩니다.

런투리드
런투리드가 뭐에요?
Learn to Read - 읽어보자는 거죠. 문진에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지요.
간단한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엄마가 한두 번 읽어주면 아이 스스로 읽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다가
진짜로 읽을 수 있게 되지요.
엄마가 활용해 주기에 따라 36만원이 아까울 수도 아깝지 않을 수도 있는 책입니다.
읽기를 시작하려는 5세부터 가능하지만, 5세가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왜 런투리드일까요?
영어 읽기와 더불어 언어, 탐구, 사회, 수리 영역을 다룬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가이드북과 인터넷을 통해 무궁무진한 활용법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런투리드의 세트와 구성
스토리북(Story Book) 전 96권 (size: 22.8 x 15.8)
오디오 테이프 총 24개 본문 리딩과 노래, 챈트, 에코(챈트 따라하기)
가이드북 총 6권


ORT
ORT가 뭐에요?
Oxford Reading Tree 의 약자이며 역시 "읽어보자" 프로그램입니다.
주인공인 키퍼의 나이가 5세인걸 감안하면 5세에 처음 시작하면 좋겠지만, 4세도 무난합니다.
1단계의 글이 없는 picture books부터 시작해서 단어로, 문장으로 조금씩 확장됩니다.
9단계까지 단계별로 24-3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권 묶음으로 한 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단계 한 팩은 17,000원 정도이며 단계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조금씩 높아지네요.
한 팩씩 구입 가능하므로 아이의 반응을 보며 추가 구입할 수 있습니다.

왜 ORT, ORT 하는 겁니까?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확률 90% 이상입니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읽기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특히 5단계부터 magic key가 나오면서 모험의 세계로 여행하게 되는데
이제 막 모험의 세계에 빠지기 시작하는 5세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인북스 ORT? 한솔 ORT?
상관없습니다. 고민하신다면 당연히 싼걸 권하고 싶네요.
인북스 ORT: 영국식 표현, 과거시제, 페이퍼백, 직수입. 쑥쑥몰에서 판매중인 책
한솔 ORT: 미국식 표현, 현재시제, 하드커버, 한솔에서 수입하여 편집하고 녹음
1단계 →
5단계

런투리드냐? 오알티냐?
된장찌개가 좋아요? 김치찌개가 좋아요? 라고 물어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읽기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만 같을 뿐 성격이 다릅니다. 둘 다 좋습니다.
둘 다 꼭 필요한지의 결정은 엄마의 몫이지요.
참고로 킴앤존슨 서점에 가면 런투리드를 영역별로 묶어놓았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30분 정도면 한 묶음은 읽어볼 수 있습니다.
또 어린이 도서관에 런투리드와 한솔의 오알티를 구비해 놓은 경우가 많더군요.
직접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페이퍼백? 보드북? 하드커버?
페이퍼백은
표지가 속지와 비슷한 얇은 재질이어서 보관하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보드북은
두꺼운 재질의 종이로 되어 있어서 찢고 물고 하기 좋아하는 영아들에게 적합하고 페이지 수를 줄이기 위해 첫 페이지를 표지로 한 경우도 있습니다.
보관할 때 자리를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잘 다루게 되면 페이퍼백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요.
하드커버
한글그림책처럼 양장제본 한 형식이고, 보관하기는 좋지만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유아영어를 시작한 이후 3년이 넘게 영어책을 고르고 있지만, 선택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며칠밤 고민해서 주문했는데, 너무 어렵거나, 쉽거나, 아이 반응이 시큰둥하기도 합니다. 
30%는 성공하고, 30%는 보통이고, 20%쯤은 실패보고, 20%쯤은 아이의 수준과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1. 나이가 어리면 헝겊책, 팝업북, 플랩북 등의 토이북이 좋습니다.
2. 주인공의 나이가 우리 아이와 비슷하다면 대체로 성공합니다. 관심사가 비슷하기 때문이지요.
3. 글과 그림이 일치하는 책을 고릅니다.
4. 아이의 관심 분야를 잘 살핍니다. 숫자, 알파벳, 괴물, 자동차, 공룡, 발레 등 
   주제, 상황별 책 보러 가기 GO! 
5.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책을 고릅니다.
    캐릭터별 책 보러 가기 GO!
6. 한글그림책 중에서 아이의 반응이 좋은 영어책을 찾아봅니다.
 

7.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작가의 다른 책도 좋아할 확률이 높습니다.
 
   작가별 책 보러 가기 GO!




"이 책에 나온 표현을 말하게 해야겠다, 빨리 글자를 떼야 하는데, 책을 샀으니 뽕을 뽑자"는 생각으로
한글그림책을 읽어주지는 않지요. 그림이 좋아서,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새로운 분야를 접 해주고 싶어서,  아이가 관심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책을 고르고 읽어주게 되지요.
영어그림책을 읽어줄 때도 한글그림책을 읽어줄 때와 같은 생각으로 읽어주면서
영어는 뽀나스로 붙는다고 생각하시면 훨씬 마음이 편하답니다.

영어실력이 짧은 유아영어 초기에는 이렇게 했지요
동물에 관한 책을 읽어줄 때는 등장하는 동물에게 인사를 하며 동물 울음소리를 중간중간 넣어줍니다.
Say hi to the sheep. Hi.
(sheep 목소리로) Hi~ Baa, baa.
양에게 인사하자. 안녕.
(양 목소리로) 안녕~ 매, 매.
먹을 것이 나오는 경우 냄새를 맡아보거나 먹는 흉내를 내며 읽습니다.
Let’s smell it. Sniff, sniff.
It smells good/delicious/sweet/stinky/yucky/bad.
Let’s taste it. Yum, yum.
It tastes good/delicious/sweet/sour/terrible/bad.


 

몸으로 읽어줍니다.
설명 필요 없습니다. 책에 나온 그대로 몸으로 보여주면 효과 100%

책에 스크립트를 붙여서
보면서 읽어줍니다.
처음에는 붙여야 할 책이 많지만, 차츰 스크립트 없이도 자연스럽게 살을 붙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 또 시간이 지나면 책 내용만 읽어주기에도 벅찬 책을 읽어주게 되지요.
딱 열 권 정도만 스크립트를 붙여서 읽어주고 나면 더 이상 붙이지 않아도 읽어줄 수 있습니다.



해석을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저는 유나한테 한번도 해석을 해 준 적이 없지만, 가끔 영어책을 또는 영어비디오를 보고 우리말로 설명해
준다거나, 한글그림책을 보면서도 영어로 설명해 주는 유나의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의자를 보고 자연스럽게 의자로 인식하는 것처럼, 영어로도 우리말 해석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chair로
인식하는 영어적 사고방식을 위해 몇 가지 우려의 소리에도 유아기에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요.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말 해석을 해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면 전체적인 내용만을 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하겠지만, 고비를 넘기면 영어를 영어로 받아들이는데 익숙해 지게 됩니다.
해석해 주지 않으려면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유추할 수 있고
그림과 글이 일치되는 영어그림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권을 어느 정도 읽어주어야 하는가?
아이가 원하는 만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 ~ 3세 경에는 같은 책을 수십 번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4세 이후에는 반복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더군요.
또 아이에 따라 새 책만 좋아하는 아이가 있고, 익숙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있지요.
아이의 욕구에 따르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처음엔 최대한 몸으로 읽어주기만 하다가,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에 가서 선배맘들의 화려한 액티비티를
잠깐 따라 하다가 나만의 활용법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지요.
화려한 액티비티가 부럽기는 하지만, 저는 앉은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즐기는 편입니다.
준비 없이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해 봅니다.


Good Night Moon

잠 자기 전 거실과 부엌의 불을 끄면서 주변 사물들에 인사합니다.
Good night, table. Good night, door. Good night, TV.
침대의 불을 끄고 플래쉬라이트를 켜고 사물을 하나씩 비추며 인사합니다.
Good night, bear. Good night, books. Good night, lamp.

Go Away Big Green Monster
노래를 부르며 노래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

Freight Train
역시 노래를 부르며 노래에 맞춰 그림을 그립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색깔을 인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Pete's A Pizza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 못해 우울해 하는 아이를 위해 아빠가 아이를 피자로 만들어 줍니다.
가장 좋은 활용놀이는 역시 우리 아이를 피자로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종이조각, 가베조각, 파우더 등을
준비하고 레서피를 보고 요리를 하듯이 책을 펴놓고 읽어주며 책의 순서대로 피자를 만듭니다.
아이와 번갈아 가며 피자를 만들다 보면 자연스럽게 유용한 표현을 외우게 됩니다.

The Mixed-Up Chameleon
역시 책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활용합니다. 주로 길을 걷다가 눈에 띄는 것들을 보고 대화를 나눕니다.
워낙 되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이 나이인지라 이 표현 굉장히 즐깁니다.
I wish I could fly like a bird.
I wish I could be small like an ant.
I wish I could be tall like that tree.
I wish I could keep a dinosaur.
새처럼 날고 싶다.
개미처럼 작으면 좋겠다.
저 나무처럼 키가 크면 좋겠다.
공룡을 기르면 좋겠다.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by Eric Carle)
1단계 :
집에 있는 물건 또는 길을 걸어가면서 만나는 모든 물건을 대상으로 합니다.
아이와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같이 하고,
그렇지 않으면 엄마 혼자서 질문과 대답을 합니다.
"This is a car."처럼 직접적인 방법이 아니라,
간접적으로 자연스럽게 명사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Yuna, Yuna, what do you see?
I see a red car looking at me.
Red car, red car, what do you see?
I see a bicycle looking at me.
유나, 유나, 뭐가 보이니?
나를 보고 있는 빨간 차가 보여요.
빨간 차야, 빨간 차야, 뭐가 보이니?
나를 보고 있는 자전거가 보여요.

2단계 : 동사표현을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경우에 가능합니다.
명사 뒤동사 + ing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엄마가 다양한 동사표현을 말해 줄수록 아이의 표현력도 늘어갑니다.
Yuna, Yuna, what do you see?
I see butterflies flying in the sky.
Butterflies, butterflies, what do you see?
I see bees gathering honey.
Bees, bees, what do you see?
I see a boy kicking a ball.
유나, 유나, 뭐가 보이니?
나비가 하늘에 날아다니는 것이 보여요.
나비야, 나비야, 뭐가 보이니?
벌이 꿀을 모으고 있는 것이 보여요.
벌아, 벌아, 뭐가 보이니?
소년이 공을 차고 있는 것이 보여요.

3단계 :
Brown bear의 친구인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를 읽고, 'hear'를 넣어 연습합니다.
Yuna, Yuna, what do you hear?
I hear a girl crying outside.
Girl, girl, what do you hear?
I hear my mommy calling me.
유나, 유나, 뭐가 들리니?
여자아이가 밖에서 울고 있는 소리가 들려요.
여자아이야, 여자아이야, 뭐가 들리니?
엄마가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by Eric Carle)
"The moon got smaller and smaller. Finally it disappeared altogether."라는 문장을 재활용합니다. 약국에 가면 사탕을 주지요.
아이와 하나씩 입에 넣고 맛있게 먹다가 한마디 합니다.
"The candy got smaller and smaller."작아지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서
두 세 번 반복합니다.
사탕이 다 없어지고 난 후에는 혀를 내밀어 보여주며 이렇게 말합니다.
"Finally it disappeared altogether."
유나도 다 먹고 나서 제가 했던 말을 따라 했지요.





2 ~ 3세
이 시기에는 특별히 가리지 않고 모든 책을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운율이 좋고 리듬감이 있는 책들과 또 의성어, 의태어 등이 다양하게 들어간 책들을
좋아하더군요.


3 ~ 4세
단순한 이야기에서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를 즐겨 읽기 시작했고,
말이 늘어나는 시기이니 표현을 늘려줄 수 있는 책 위주로 고르도록 했습니다.


4 ~ 5세
이야기의 구성이 점점 복잡해 져도 즐길 줄 알게 됩니다.
리더스 쪽으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리더스 책을 많이 구입했는데
순수 창작그림책을 더 많이 읽어주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5세
제법 긴 스토리를 잘 듣고 있습니다.
마녀, 이, 병원, 질병, 행성, 발레, 공주 등 특별히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한 가지 책을 읽고 좋은 반응을 보이면 그 작가의 다른 책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시리즈의 책들도 한두 권 구입해서 반응이 좋으면 여러 권 구입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과학책을 많이 구입했는데, 좋아하는 분야와 그렇지 않은 분야의 반응이 나뉘어 읽어주느라
힘이 들었네요.








Maisy's House Pop-up & Play Book

20개월 이후 아이가 책을 찢지 않고 잘 가지고 놀 수 있을 무렵 샀어야 했는데,
망설이다가 결국 구입하지 않았었던 책을 친구네 집에 가서 무척 잘 가지고 놀아
안타까운 책입니다.
엄마가 미리 놀이대본을 잘 만들어 준비해서 놀아주면 아웃풋을 이끌어내는데
효과적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Wishy Washy Readers

유나 5세 때 이 시리즈를 알게 되어 빌려서 봤는데, 100% 성공한 책이었습니다.
4세경에 알게 되었다면 구입했을 것입니다. 영유아기에 영어를 시작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면 6, 7세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 Level 3, 4
24개월 무렵에 1, 2단계를 구입하고 좋아했는데, 3, 4단계 구입을 망설이는 사이에 시간이 지나더군요. 친구에게 3, 4단계를 빌려서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6개월 동안 반납하지 못했습니다. 가격대비 구성뿐 아니라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어서 아쉬운 책 중 하나입니다.

 

 

 

영어그림책을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사실, 어느것 하나 빼놓고 싶은 책이 없지만, 유나 중심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선무따 다음편에서는 비디오, 영어놀이, 품앗이 등의 이야기를 가지고 오겠습니다.

또 와도 되지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ace0691ace 2019-02-24 03:39 
와 ^^ 노하우가 대단하심
뽀꾸사랑 2019-01-30 14:03 
연령에 맞게 책구분해주신거 감사해요
한번 읽어줘보고 놀아줘야겠어요~!!
시작해보자16 2018-12-24 12:32 

정말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여기저기에서 주워들은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많이 도움됐어요.

감사합니다^^

따봉이네 2018-09-20 12:53 
감사합니다. 진짜 어려우면서도 힘이나네요.
원이랑혁이랑 2018-03-29 11:24 
읽다보니 구름이 걷히는 기분이네요. 감사합니다.
쑥닷열혈팬 2018-02-18 18:16 
나이별로 책을 구분해 주어 좋네요
축복의 기쁨 2018-02-02 11:56 

감사합니다

여긴 학원하나 없는 시골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영어에는 일자무식인 제가 엄마표 영어에 관심을 두고 정보를 찾다가 찾다가 유투브를 보게 되었고 거기서 야무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이란 책을 알게되고 읽게되고 여기를 알게 되어 들어왔습니다.

늦둥이 딸은 올해 초등학교를 가게되었지만 유아영어부터 차근차근 살펴보는 중입니다.

봐도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길이 안보이지만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정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rosa1017 2018-01-20 02:25 
정말 유용한정보네요
김태희 2017-10-02 22:28 
완전 도움되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엄마표영어해보려고해요. 감사합니다.
kmj6292 2017-08-24 14:07 
도움 많이 됐어요~~
간서치35 2017-06-13 13:05 

무엇보다 몇년동안 꾸준히 하셨다는데 존경을 표합니다.

시도하다 그만두고를 반복했는데 많이 반성하구요^^


정말 도움되는 정보였어요~~


ANNAK 2017-05-09 13:31 
우와 정말 배울 게 많네요^^
arin417 2017-05-04 15:54 

정말 대단합니다^^ 뭔가 영어책의 종류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였어요~

서준해인맘 2017-04-10 21:33 

정말 대단하세요~  자극 받고 갑니다


성수재맘 2017-04-10 17:31 
정말 좋으네요. 한권씩 시도해 봐야겠어요
joys맘 2017-03-29 00:50 
오늘 다시 들어와서 읽어요.  다시한번 기억을 되새기면서요.
joys맘 2017-02-12 04:42 
저도 줄임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넘 감사합니당
오늘 가입하게 되었는데 빨리 하나 둘 익혀서 실행해야겠어요
ek6241 2017-02-12 01:59 
이제야 줄임말들이대한 궁금증이 밀끔히.풀렸어요^^
경험담은 이야기도 확 와닿게 적어주셔서 감사함이 가득.
이제 저도 시작해보렵니다.
아자♡
표정없는얼굴 2017-02-02 04:58 

열심히 정독했어요. 감사합니다 ^^

전 놀이학교 다니니까 학교 수업에만 의지했는데 집에서 뭐 물어보거나 그러면 잘 못 알아들어서 집에서도 체계적으로 엄마표영어를 해줘야겠다 싶어서 천천히 조금씩 하고 있어요.  벌써 7세가 된 아이지만 조금 쉬운 책으로 다시 한번 활용해보고  리스트 좀 보고 선택해서 구매해야겠어요


메멘토모리 2017-01-24 15:14 
영어 그림책 고르기에서 각 링크가 연결 되지 않아용.ㅠㅠ 저만 그런가용
junjunmam 2016-08-13 15:19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쁜하윤맘 2016-07-05 12:24 
책 추천 감사합니다.
navyholic 2016-03-05 22:55 
정말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esol 2016-02-08 18:11 
큰애가 고등학생이 되었는데 막내가 초등에 입학하게 되면서 학원비 지출이 만만치 않아 막내 영어를 집에서 제가 시작해볼까하고 다시 여기 사이트에 들어와봅니다. 오래전 만든 아이디도 반갑고 그동안 엄청 커진 쑥쑥의 규모도 인상적이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보려고 합니다~
스텔라맘 v 2016-01-02 16:26 
많은도움되었어요 감사해요
규혁맘스 2015-12-30 01:22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추천해주신 책들이 아이에게 반응와요!
노래가 있어서 더 흥미있고 재미있어요~
하늘호수33 2015-12-15 13:23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참고할게요.

리쭈맘 2015-11-04 12:5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송씨네삼남매 2015-10-19 05:49 

글 읽고 도움 많이 되었어요.

좀 더 일찍 시작했어야 하는데...하는 후회가 드네요.

이제 부터라도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lovely 예은 2015-09-19 12:10 

저희 아이도 3살이라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됐는데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