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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일상 과 상황별 처음생활영어! ^^♡♥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7-11-08 22:30

조회수 14,083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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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24개월) 의 도서관 나들이로

                        상황별 처음 생활영어 정리♥  

 

도서관 나들이에서 막 집에 들어서면서 가은이와 나눈 대화랍니다.

혼자 신발도 벗고

옷도 벗어 정리하는 예쁜 가은이..

 

잘 들리시나요??

 

who are you? 하고 묻자

mommy daughter! 엄마딸이라고 예쁘게 대답하고는

"Big hug"하며

엄마를 안아 주며 뽀뽀 세례를 ...^^

Where were you born? 너 어디서 태어났니? 하고 묻자

mommy tummy! 엄마 뱃속이래요

우리말로 물으면 "엄마 뱃속에서" 이런답니다.

how old are you?

three! 라고 얘기하는 가은이가 넘 예뻐서 올려 봅니다.

 

 

요즘 게시판이 유나맘 덕분에 왕왕초보맘님들을 위한

게시물로 뜨겁네요!

 

더불어 저도 ..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를 함께 올렸습니다.

 

처음 영어시작할때 컨닝 페이퍼를 만들어

주머니에 넣어다니며 적힌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가은이와 도서관 나들이 하며

대충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적어 보았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님들 홧팅! 하셔요

 

 

 

우리동화

"기차 ㄱㄴㄷ "입니다.

우리말의 자음을 기차와 함께 떠나는 여행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랍니다.

 

예를들면

"ㄱ" 기다란 기차가 여행을 가요~

"ㅌ" 터널속을 지나~   이렇게요^^

 

책을 다 보고 나면 기차와 터널도 지나고 숲도 지나 도시를 지나... 어둠이 내리는 저녁 까지

길게 여행한 느낌이 들어요.

 

 

 

가은이와 도서관 나들이를 가는 도중에 기차를 만나기로 했지요

저희 집 아파트 앞으로 KTX 고속 열차가 지나 간답니다.

 

오늘도 가방속 자그마한 도시락이 가은이와 함께 나들이를 갑니다.

 

오늘은 특별히 "기차 ㄱㄴㄷ" 책을 읽은 후라 도서관 나들이 코스로

지나 가는 기차를 볼 수 있는 길로 돌아 가기로 했지요

 

<저기 앞으로 멀리 KTX 고속열차가 지나가는 길이랍니다.>

 

 

 

 

고속열차가 멀리서 가은이를 반겨 주었구요

멀리 인공폭포와 꽃시계도 가은이의 나들이를 반겨 주었답니다.

 

 

                     

 

< 생활영어 한마디 > 

 

Look at there!  저기 보렴

it's an artificial falls and a floral clock. 인공폭포와 꽃시계란다.

 

가은이 태어나자마자..

아직 말을 못하는 아기를 안고 다니며

집안 화초 하나하나 에게

hello, hi, good morning. my name is 가은. I'm glad to see you.

smell it! smell's good. bye bye!...

이런말들을 하곤 했지요..

덕분에 가은인 꽃이나 식물들을 보면 꼭 달려가 "Hi! " 인사하고

 smell it!,  smell's good! 하곤 한답니다.

 

< 생활영어 한마디 >  

.꽃들을 보며..

 

What a beautiful flowers!  너무 예쁜 꽃들이구나

these flowers named "morning glory ". 나팔꽃들이란다

say hello to them. 꽃들에게 인사하렴

try to smell it. 향기도 맡아보렴

what a fragrant! 향기롭다 또는 sweet!

 

                        

 

< 생활영어 한마디 >  

.횡단보도 앞에서...

 

there is a crosswalk.

횡단 보도네.

you should be careful of cars.

차 조심해야 해요

 Let´s take this crosswalk.
 이 횡단보도를 건너자

we can cross the road on green light.

파란 신호에 건널수 있단다

we have to wait for the traffic light to change.

신호등이 바뀔때까지 기다려야 한단다.
The traffic light has just turned green.
 신호등이 막 녹색으로 바뀌었다

ok.

let's cross the road.

건너자.

you have to look both the ways.

양쪽으로 잘 살펴야 한단다.

신호가 다 되어 갈때..

let's cross in a hurry.

서둘러 건너자

hurry up! please~ 서둘러라

 

 

언제부턴가 핸드폰에 밀려 한쪽구석에 덩그러니 자리만 차지 하고 있는

공중전화 박스도 보았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립니다.

 

< 생활영어 한마디 >  

.공중전화 박스 앞에서..

 

This's a public telephone booth. -  공중전화 박스란다.

There's a a public phone in the booth. - 박스안에 공중전화가 있네

These days, we don't use as much as it used to be.

 - 요즘엔 예전 처럼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단다

because of a cell phone. 휴대폰 때문에.

 

 

< 생활영어 한마디 > 

 

.버스 정류장에서..

Here's the bus stop. 버스 정류장이란다.

we have to wait for bus. 여기서 버스를 기다려야해

There comes a bus. 저기 버스 온다

Let's get on. 타자

 

 

 

 

실은 가은이랑은 택시를 타고 갔답니다.^^

 

< 생활영어 한마디 >
.택시를 기다리며..
 
we should be careful of cars. 차조심 해야 한단다.
we have to get a taxi. 택시를 잡아야 해

let's wait. 기다리자

Here comes a taxi. 택시온다

Watch out! 조심해

stand back! please! 뒤로 물러서렴

stand still! please~ 가만히 서있으렴

Ok!

let's get in the taxi. 택시 타자

let's get off the taxi. 택시에서 내리자

 

   

 

 

드디어 도서관에 도착!

가은이가 좋아하는 책읽는 여자의 동상과 소녀의 그림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못하지요^^

 

 

 

 

 

 










책을 들고 어린이 도서관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기차에 관한 우리동화를 찾아 읽어보았어요^^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 생활영어 한마디 > 

. 계단에서...

 

It's time to go back home.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구나

let's go down the stairs. 계단으로 내려가자.

watch your step!  발밑을 조심하세요!

how many stairs can you count?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을까?

let's count with me. 엄마랑 세려 보자꾸나

 

     

 

집으로 돌아오는길엔 어김없이 만나게 되는 강아지와 물고기 수족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는 가은이

"come here puppy!"

"hi!" 하기도 하구요 "good morning!"하기도 한답니다.

수족관을 들여다 보며

 "mommy! mommy! big fish!" 하며 눈을 떼지 못합니다.

 

 

 

김천역 입니다.

오는길에 기차역을 지나 왔지요^^

"가은아 우리가 기차를 타고 내릴 수 있는 기차 역이란다"

 

마지막으로 재래 시장 구경도 하고 집으로 돌아왔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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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o48 2015-02-24 17:50 
감사합니다~ 이제 막 입문한 초보맘이에요~
성우랑함께 2012-01-05 22:26 
아니 이런거하시는 엄마는 영어선생님이신가요? 부럽네요.. ㅠㅠ 엄마도 공부해야한다는..
윤다연 2011-08-31 13:10 
잘 담아갑니다.
마더와이즈 2011-04-22 13:19 

부지런하십니다.. 아이를 위해서 포스팅과 자료 만들기

현장 학습까지..

 

반성의 시간..ㅠ.ㅠ

 

덕분에 자극받습니당

달콤레몬 2011-04-20 23:33 
잘 담아갑니다.
H윤맘 2011-01-24 23:08 
잘 담아갑니다.
H윤맘 2011-01-24 23:08 

담아가요 ^^ 멋집니다 !!!

차분히 2011-01-04 12: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잠뽀미녀 2010-12-20 12:47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담아갈께요
김성란 2010-10-06 11:18 
잘 담아갑니다.
고선미 2010-08-13 09:29 
잘 담아갑니다.
이수진 2010-07-06 23:33 
잘 담아갑니다.
조은진 2010-06-07 11:21 
잘 담아갑니다.
임미영 2010-06-01 21:30 
잘 담아갑니다.
박보연 2010-05-14 01:32 
잘 담아갑니다.
재옥 2009-05-12 13:43 

와~

련맘 2007-11-14 02:01 
우와 대단하십니다. 어머님 정성이 가득 묻어나네요 저두 열심히~~
도라조아 2007-11-12 00:44 

왕!! 추카... 정말 쑥쑥에서 잠시 한눈팔면 이렇게 놓친다니까요...

아이하나 돌보기도 벅찰터인데... 이렇게 상황별 영어까정...

정말 울 가은이는 부지런쟁이 엄마 만나 나날히 성장하는구나...

가은이 아웃풋 보며 엄마의 정성이 눈에 보여요...

화이팅!!!

 

시은맘 2007-11-10 14:58 

가은맘님 원래부터 그렇게 영어를 잘하셨습니까?

전 정말 영어 초보인데요... 아이는 그냥 튼튼영어 조금 동화책 씨디만 들려주는 수준...

5세여아이구요... 똘똘한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보니 딴세상 같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영어를 너무 못해 저부터 좀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선배맘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가은맘님 목소리도 너무 멋지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원래 잘하셨나요? 아님 공부를.. 하셨나요.

혜원진현맘 2007-11-10 00:02 

우리 가은이는 참 이쁜 아이에요.

항상 웃는 얼굴에 사랑스런 표정까지.

어느 누가 이뻐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거기에 가은맘님의 다정한 모습까지...

둘다 정말 닮고 싶고 보고 싶은 분들이랍니다.

 

사진속의 하루를 보니 정말 가은맘님의 가은이에 대한 사랑 열정이 그대로 뭍어나는 것 같아요^^

가오리 2007-11-09 17:55 

가은이의 하루를 쭉~ 따라 다닌 느낌이에요...^^

가은이가 영어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정리 정돈도 넘 잘하는 군요...^^

정말 예쁘네요...

수국 2007-11-09 15:15 

가은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엄마도 참 행복하겠어요. 하루종일 아이랑 함께 있을수 있으니...^_^

근데 어떤엄마들은 넘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집에한번 같이 있어보세요 라고 하던데...

우리아이 20~24월경이 생각나네요. 우리말이 빨리 터진터라 그때 못하는 말이 없어서..

얼마나 예뻣던지 그래서 제가 둘째를 또 낳았지요..^_^

직장에서 돌아온 나를 빤히 쳐다보며 "엄마눈속에 환희가 있어요." 그렇게 제법 정서가 통했다니까요.

그때 왠지  아이몰래 울었던 기억이...^_^

지금은 두배로 훌쩍 커버린 아이를 생각하니 가은이처럼 저렇게 못해줘서...

후회없이 그 시기를 보내고 계신 가은맘님 부럽습니다. 추천~

sarang12 2007-11-09 14:38 

가은맘의 팬입니다.^^

예전부터 올려주신 생활영어 동영상들과 영어문법

들 모두 스크랩 해두고 있지요!

가은맘님의 열정은

쑥쑥에서 모르면 간첩으로 통한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기 쉽게 예쁘게 정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늘 신세만 지는것 같은 기분 입니다.

추천!으로 대신해도 되나요??

또리마미 2007-11-09 13:07 
 

참.. 기냥 글 올리는것도 시간이 걸리는데..상황별로.. 동영상까지..

늘 대단하다는생각에 오늘은 결국 덧글까지 다네요,

엄마한테 Big hug하는거..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울 아들은 제가 Big hug해야 한번해불까 말까 하는데..

아.. 가은이가 지금 몇 개월인지요?

열심으뉘 2007-11-09 10:16 

뜨악.... 저 폭포와 꽃시계, 도서관.. 우리 동네예요.. 어머 이런 고수맘이 우리 지역에 계시는군요....

대단하세요..

저도 저 유아방에 매주 가는데, 어쩜 우연히라도 마주칠 수 도 있겠어요... ^^ 가은이 만나면. 가은아.. 하고 제가 한번 불러볼게요..

아는 척 해주세요..^^

준서맘 2007-11-09 10:12 

진짜 일과를 쭈욱 리얼티비라도 보는 듯...

꼼꼼히 정리도 잘 하십니다요...

가은이 영상도 넘 귀여워요..

너무 평온해 보이는...

우리 두남매들의 일상을 찍는다면

우당탕탕 시끌벅적 일텐데요..ㅎㅎ

은주리 2007-11-09 09:53 

아이구~ 우리 가은이 떡먹고 싶구나...

떡집 앞에서 앙~ 하고 보고 있는 것좀 보세요... 어떻게 안이뻐해~ ^^

아이구~ 가은맘님!! 이렇게 또 좋은 자료를 올려주심 어떻해요~ 좋아서 내가 그냥 춤이 덩실덩실 나옵니다. ^^

얼릉 스크랩하여야 겠어요.

가은맘님 감사~ 아싸 추천 꾸욱!

리니맘 2007-11-09 08:59 

가은맘님~ 저도 드뎌 지난주일에 도서관 입성했습니다.ㅋㅋ (여름부터 미루다...미루다...^^;;)

어려서 몇번(딱 세번) 갔을 때는 유아방으로 가더니 이번엔 자연스럽게(?) 의자에 앉아서 책을 보더군요...

그만큼 커버렸어요...ㅠㅠ (어느새...)  가은이도 많이 컸어요...ㅎㅎ

근데, 저도 넘 오랜만이고 해서 어리버리...애아빠는 밖에서 기다리고...그날은 그냥 분위기만 잡아주는 걸로....^^;

아이가 고집스레 손에서 놓지 않은 챕터북3권(스폰지밥)까지 해서 자그마치 8권(테잎포함) 대출...아, 배부르당~

(챕터북 수준 전~~혀 아니랍니다. 단지 표지만 보고 고른 듯 해요. 근데 정말 그 세권 무지 이뻐해요...ㅎㅎ)

이번주일엔 피노키오 입체북 찾아볼거예요. 애아빠는 떼어놓고 가서 실~컷 놀다(?) 올 계획입니다.

올려주신 생활영어 페이퍼 만들어가야겠어요...감사해요...^^

예남매맘 2007-11-09 08:57 

와... 너무 사랑스런 엄마와 딸의 일상인것같아요..

가은이 너~~ 무 예뻐요..

진정 24개월된 아기가 어찌 저렇게 말귀 다 알아듣고, 척척 다 해내는지...

그리고, 가은이는 멋진 엄마가 있는걸 정말 자랑스러워하게될것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

갑자기 우리애들한테 미안해져요..  T,T

멋지십니다. 추천 꾸욱~~~^^

기성맘 2007-11-09 08:33 

너무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하루하루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내시는듯 ..

그냥 지나치기 쉬운 다양한 실생활의 경험들을 아주  즐겁게  가은이에게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게다가 영어로 말걸어주기까정....엄마표 2년여가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큰 걸림돌로 남아있는 숙제인데..

한번도 제대로 실천해보지 못했다는....(에공~~)

그 열정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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