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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생활영어 3탄 -"잔소리,, 꾸지람"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7-11-22 14:52

조회수 14,786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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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생활영어 3탄 ♡♥

 

"잔소리,, 꾸지람"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잔소리와 꾸지람은 거의 가 명령조의 문장을 사용하게 되는데..

그래도 조금 부드럽게 항상 "please~"넣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타이핑 하다보니 "please"를  빼고 그냥 쓴 문장들이 많은데

~하렴 하고는 "please~"아셨죠?

 

- 아이가 잘못했을때 -

 

 

 

이것봐. 네가 한것 좀 보라구!

Look at this!

Look what you've done!

 

네가 어지른거 좀봐!

Look at the mess you made.

 

무슨 일이니?

What happened?

 

도대체 무슨 일이니?

Whatever happened?

 

엄마가 뭐라고 했니?

What did I tell you?

 

네가 이렇게 했니?

Did you do this?

 

못살아~

Oh my god!

Oh my goodess!

 

네가 이렇게 했으니 네가 치우렴! 얼른

You did it like this. you must clean it up,

right now!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It's ok. I'll clean it up.

 

엄마랑 같이 치우자.

let's clean it up with mom.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잖아!

I told you not to do that!

 

말썽 부리지말고 제발.

Don't make any trouble, please.

 

말썽 부리면 안되요

You shouldn't cause(make) any trouble, please.


이거 누가 이렇게 했니?

Who did it like this?

 

오 안돼! 너 또그랬구나!

Oh, no! you did it again!

 

내가 그렇게까지 말을 했는데도 넌 여전히 실수를(잘못을) 하다니

After all my warning, you still did it wrong.

 

설마 네가 한 짓은 아니겠지.

Don't tell me you did it.

 

난 네가 한 짓인줄 알았는데

I thought you did it.

 

왜그랬는지 말해봐

Tell me why you did it.

 

 나 외출한 동안 뭐했니?

what did you do while I was away(out)?

 

나 설거지 했을때 넌 뭐했니?

What did you do while I did the dishes.

네가 잘못한거야.

It's your fault.

 

놀고 난 다음에는 장난감 모두 정리해야지.

you should tidy all your toys up after playing.

 

엄마한테 "죄송해요"라고 얘기해 야지

You should say "I'm sorry" to me.

 

친구한테 "죄송해요"라고 얘기하렴

You should say "I'm sorry" to your friend.

 

친구에게 사과해야지

you should apologize to your friend.

또는 주어는 생략하고

should apologize to your friend.이렇게 많이 쓰이구요

아니면

Apologize to your friend,please.

 

이만큼 꾸짖었으니 조금은 정신차릴거라 믿는다.

I believe so much scolding will open your eyes to  faults.

 

앞으론 행동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렴

think once more before you act, please.

 

앞으로론 행동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해야 한단다.

You should think once more before you act in future.

 

"네 잘못이 아니라 단지 사고 였을 뿐이야,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란다."

 

네 잘못이 아니란다

It wasn't your fault.

 

단지 사고였을 뿐이란다.

it was just an accident.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It's not anybody's fault.

 

네가 잘못을 저질렀지만 엄만 여전히 널 사랑한단다.

Even though you made a fault , still I love you, sweety!

 

부록??

It should be off while you are brushing your teeth.
: 이를 닦고 있을땐 물을 잠궈라.

 

Turn it off while you are doing something else.
: 네가 다른거 하고 있을땐 물을 잠궈라

 

- 물을 엎질렀을때 -

 

조심해! 물 엎지를라..

Watch out! You might spill the water.

 

바닥에 물을 엎질렀네.

You spilled the water on the floor.

 

괜찮아 엄마가 치울께.

It's ok. I'll clean it up.

 

걸레좀 갖다 줄래?

Would you bring the cleaning cloth?

 

엄마랑 같이 치우자.

let's clean it up with mom.

 

 

- 벌세울때 -

 

엄마가 하라는(얘기한) 대로 해. 안그러면 벌받을 거야..

Do what I said, otherwise you will be punished.

 

잘못했으니 벌받아야 겠다.

You made a falt, you must be punished.

 

엄마말 안들었으니 벌받아야 겠네.

You didn't listen to me, you must be punished.

 

손들고 서 있어!

Hold on your hands over your head.

 

얼른!

right now!

 

벌받아야지

생각하는 의자로 가서 앉아

It's time out!

go to your thinking chair and sit, please.

 

네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 봐

Try to think about your faults.

Think what your faults are.

 

네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보렴

Tell me what your faults are.

 

앞으론 그렇게 하면 안돼 알았지?

you shouldn't do that in future. get it?

 

아직도 모르는 구나.

I don’t think you get it.
 

앞으론 더 조심 해라.

Be more careful in future.

 

손내려~

put down your hands.

 

엄만 널 믿을 거야.

I'll believe you.

 

어서 이리오렴. 엄마가 꼭 안아줄께

come on here!

I'll hold you tight.

 

I love you~

....................................색의 대비....................................................................

 오늘 색의 대비를 가르쳐 줄려구 하다 크레용으로 옷에 온통 칠하구선 엄마한테 혼났지요

그리곤 지 방으로 들어가더니 새 티셔츠를 하나 끄집어 내 와선  "엄마 보세요! 새옷 꺼내 왔어~" 하고는

저러구 입는 거랍니다. 잘 안되니까 "바지 입자~"하면서 발을 집어 넣습니다.

 

 

 

별건 아니지만 오늘 가은이와 한 색의 대비 올려봅니다.

흰색과 검정색 도화지를 준비해서

"도화지와 같은 색깔로 그렸을땐 잘보이지 않는단다."

 

"흰색의 도화지 위엔 하얀색 크레파스로 그리면 잘 보이지 않고

검은색 도화지 위엔 검은색 크레파스로 그리면 잘 보이지 않는단다." 입니다.

 

엄마가 도화지 두장을 준비했단다.

I prepare two sheets of drawing paper.

 

하나는 흰색이고 다른 하나는 검정이란다.

One of them is white and the other one is black.

 

도화지 위에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릴거야.

We'll draw a picture on them with crayons.

 

이 크레파스가 무슨 색인지 아니?

Do you know what color this crayon is?

 

"White! Good!"

 

먼저, 흰도화지 위에 이것으로 그림을 그리자.

First, let's draw a picture with this one on the white drawing paper.

 

그런데 , 이것보렴

By the way, look at this.

 

아무것도 안보이네

I can't see anything.

 

다시해보자

let's try again!

 

But it's no use. 소용없네

 

여전히~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요

Still~ I can't see anything.

 

그럼 이번엔 검정색 도화지 위에 이걸로 그림을 그리자.

then, let's draw a picture with it on the black drawing paper, this time.

 

와 그림이 너무 잘보인다.

Wow, we can see the picture very well.

 

왜그런지 아니?

Do you know why?

 

바로 검은색도화지 위에서는 하얀색 크레파스가 잘 띄지만 

하얀색의 도화지와는 같은 색이기 때문이란다.

Because the white color stands out on the black drawing paper

but it is the same color as the white drawing paper.

 

 

 

 

 

^^

사랑한다는 표현도 함께 올리려 했는데...

울딸래미가 낮잠에서 깨서 우는 바람에..

부득이 다음편으로 넘깁니다.

 

엄마표를 사랑하는 모든 쑥쑥의 지키미들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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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쭌맘홍이 2018-06-29 15:26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성경빈맘 2015-02-22 21:35 
감사합니다....
베스트마더 2012-11-15 02:12 
잘 담아갑니다.
투보이즈마미 2011-12-28 14:53 
제가 먼저 달달 외워야겠네요..ㅎㅎ
윤다연 2011-08-31 13:08 
감사합니다. !!!
박소영 2011-07-30 08:31 
잘 담아갑니다.
달콤레몬 2011-04-20 23:05 
잘 담아갑니다.
황금 2011-03-23 11:44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peypey 2011-03-17 15:14 

좋은 자료 잘 담아갑니다.

적절할 때 잘 쓰여야 할텐데 ^^ 노력해야겠어요

브라보맘 2011-01-19 18:06 
잘 담아갑니다.
차분히 2011-01-04 12:32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잠뽀미녀 2010-12-20 12:44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담아갈께요
은수윤석맘 2010-12-16 01:13 
잘 담아갑니다.
평기맘 2010-11-18 00:15 

잘 담아갑니다. 디테일한 표현까지... 입에 붙어야 할텐데...

김성란 2010-10-06 11:12 
잘 담아갑니다.
김민정 2010-08-15 13:55 

유용하게 쓸께요

고선미 2010-08-13 09:28 
잘 담아갑니다.
예담맘 2010-07-28 16:52 

정말 대단하세요

감사히 담아가요

세희맘 2010-06-29 23:57 

화나있는데 영어가 나올려나도 모르겠구요...

애 혼내는데 알아듣긴 할려나도 모르겠네요...

 

언제부터 시작해야 되는건지... >.<

조은진 2010-06-07 11:20 
잘 담아갑니다.
임미영 2010-06-01 21:29 
잘 담아갑니다.
성윤정 2010-05-19 17:31 
잘 담아갑니다.
인이맘 2009-11-28 16:45 

감사합니다.

외어야하는데 잘안되네요.

외운것도 아이앞에서 하려고 하면

된장 발음땜시 선뜻 입에서 안나와요.

더 노력해야겠죠?

 

봄이엄마 2007-11-28 13:35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울 아들이 영어학원에 다니지만

집에서 뒷 받침이 못되는거 같아 늘 가책을 느꼈어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가은맘 2007-11-23 15:34 

유나맘님~~

에고에고... 유나맘님 농담두,,~~

저야말로 미처^^.... 모임터에 출근도 못하고

있는데.. 죄송~~

넵~ 알아서 당근 함께 게시글 넣을께엽

(근데 게시판 어디 올리면 되나요?)

참  반가운 표현이네요.. 

Don't let the water run.  이 표현도 좋은데요.. 뭐든 간단하게 좋아요

~^^

댓글 감사해요...

유나맘 2007-11-23 15:23 

오~ 몇일 유게 건너뛰면 이렇다니까....게다가 가은맘님 댓글 리스트에서 빠지면 유게에서 퇴출당할것 같은...ㅋㅋㅋ

글구, 이건 언제 3탄이 나온거래요? 전 모임터에 1탄만 가져다놓았는데...........

4탄쓰실때, 모임터에도 함께 넣어주심 안될깝쑈? ㅋㅋ 그럼 제가 해야죠..머...

가은이가 점점 크는 모습이 보이네요.

딴 글은 나중에 읽어볼라고 했는데...보라색 글씨가 눈에 띄어 잠깐 멈추었더니...

바니 비됴에서 바니가 Don't let the water run~ 이러면서 노래부르거든요....이게 생각나네요......써주신 표현도 해봐야겠네요. 근데 이눔의 머리에 지우개가 있어서...에고고 머리에 쥐난다...

가은맘 2007-11-23 14:50 

채린마미님, 빠삭님, 레나따님, 동은맘님, 은주리님,

부런맘님, 유혁마더님, 쑥쑥짱, 세현맘님, 수현서현맘님..

 

모두 모두 소중한 댓글과 더불어 추천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답글 남겨드려야 하는데...^^ 제맘 아시죠

 

정말 게으른 가은맘..

점점 밑천이 딸려 요즘엔 우리말을 더 많이 사용하네요..

그런거 보면 전 암것도 모르는 아기때 혼자 주절주절 사용하길

잘해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땐 정말이지 아기에게 혼잣말하면 되니까

거의 90%이상 영어사용이 가능했네요..^^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늘 제자리 걸음이네요.. 에고에고

 

가은이의 아웃풋이 너무 기쁘기도 하지만..

엄마가 하는 영어표현들에서 고스란히 나오는걸 보면

더 발전된 표현들을 위해 확장된 생활영어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절실하게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우리말 아웃풋을 따라가진 못합니다.

대단하다고들 하시지만..

혀를 내두를 정도로 못하는 표현이 없는(?)

우리말에 비하면 영어아웃풋은... 아직은 채로 멀었네요..

 

그저 엄마의 생활영어외에도 그간 숱하게 보아온 영어동화책들에서

꾸준한 인풋이 아웃풋으로 연결되길 (참 비디오 까지..)

우리말처럼 봇물터지듯 그리 터지길 기대만 하고 있답니다.

 

암튼 쑥쑥맘님들의 격려 덕분에 새론 힘이 솟네요~

잔소리나 꾸지람.. 들 역시

영어로 표현하게 되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저역시 너무 화가날때 우리말로 야단치면 감정이 격해져

말도 곱게 나오지 않는데

아무래도 영어표현은 부족한 실력탓에 교과서 적인 말들만

하게 되고 또 조금씩 생각하면서 말을 해야하니

아무래도 부드러워지고 누그러 지게 됩니다.

화가날땐 영어로 ... 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전 공공 장소에서 아이에게 야단치거나 꾸중할때도

영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우리말로 야단치면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 듣기때문에

좀 민망한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기에

일부러 영어로 조분 조분 얘기하지요.

 

그럼 남들 눈 의식해서 아이의 잘못을 지적해야하는데 그냥 넘어가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

암튼 턱없이 부족한 표현들임에도 이리 감사의 댓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번엔 좀더 시간을 가지고 어디 빠진 표현들이 없는지 더

신경써서 올려야 겠어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채린마미 2007-11-23 12:54 

가은맘님..힘들여 작성한 이 자료를..기냥 꿀꺽~할려니 죄송하기만 합니다^^;;

 

저..지금 막 프린터기 돌리고있다는..ㅋㅋ

열심히 외워서 아이에게 화를 낼때도...영어로 말해야겠어요.

그럼 머릿속으로 외운거..생각하느라....화났던 감정이 조금은 누그러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소망이 ㅋ

 

정말 감사해요~!!

빠삭 2007-11-23 11:21 

가은맘님.....

이거..계속 계속~~업데잇 되는거죠..??

이제 막 기다려져요~~^^

 

스크랩이 꽉차서...즐겨찾기에 넣었답니다.

이 말들....가은이한테 다 ~~쓰고 계실거 아닙니까...??? ^^

 

아따~~~부러워라~~~~~

열심히 공부하게요......둘째라도 덕좀 보게하려면 말이죠~~~~^^

레나따 2007-11-23 10:36 

어쩜...꼭 영어로 해주고 싶어했던 말들이....열심히 외워야 겠어요...

엉어를 잘하시니 ...가은이는 저절로...넘 좋겠어요...

1탄 2탄 3탄...이거 은근히 기대가 되면서...마음으론 이걸 외워야 하는데...써 먹어야 하는데...

숙제 많아지네...하몀서 생각 한답니다.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계속해서 4탄 부탁드려요~

그리구요...복사 되게좀 해주세요...제가 컴을 잘 못해서요...

냉장고에 붙여 공부해야 되는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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