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처음생활영어 4탄 -사랑,칭찬,격려♡♥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7-12-06 07:39

조회수 14,600

댓글 6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55901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 처음 생활영어 4탄 ♡♥

 

"사랑과 칭찬, 격려"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내아이에게 영어를 쓰다보면 자칫 사랑한다거나 격려하거나 칭찬 하는

표현들에 인색해 질 수도 있답니다.

맘껏 표현하셔요!!

무엇보다 중요한 사랑의 표현을 오히려 영어를 사용함으로 낯간지런 표현들도

서스름없이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따지고 보면 우리말로도

"사랑한다. 내강아지 에고 예쁘고 기특해라,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정말 정말 사랑해.." 굳이 따지자면 그리 다양한 표현을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물론 아이에게 좀더 시적인 표현으로 사랑을 표현할 수 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보면...^^

저역시 사랑은 우리말로도 영어로도 풍부한 표현속에 풍부한 감정을 실어 전달할 수 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좀 낯간지러우면 어떻습니까.

 

"가은아~ 저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아주 아주 뜨겁단다.

하지만 엄마가 가은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보다 더 뜨겁단다.

네가 상상조차 하기 힘들만큼 말이다."

ㅋㅋ

 

- 사랑한다. 가은아 -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

Do you know how much I love you?

 

엄마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맞춰봐

Guess how much I love you.

 

엄마 사랑하니?

Do you love me?

 

얼마만큼 사랑하니?

How much do you love me?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줘봐

Show me how much you love me.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줘봐

Tell me how much you love me.

 

짐작 할수 없는걸..

I don't think I could guess that.

 

엄만 널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단다.

I love you as much as the east from the west.

 

어유 착해라~ 엄만 내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단다.

that's a Good girl.

you have a warm heart.

I love you just as you are.

 

정말 씩씩하고 용감하구나. 엄만 씩씩한 널 사랑한단다.

what a brave you are!

I love brave boy.

 

난 네가 웃을 때가 제일 좋아

 I like it the best when you smile.

천사처럼 웃는 널 사랑해

I love you who smile like an angel.

 

천사처럼 예쁜 우리딸 사랑해

고운 마음씨 착한 우리딸 사랑해

I love you who pretty as an angel and

I love you who have a warm heart.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상상조차 할수 없을걸

You can't imagine how much I love you.


상상할수 없는 아주 거대한 큰 사랑이란다.

it's the unthinkable size of my love.

 

모든 부모들은 엄마처럼 자식을 사랑하지

Every parent loves their child like me. 

 

"Guess How Much I love you" 동화책을 내용을 이용..

이렇게 따라 해보는건 어떨까요?

 

하나, 밤 하늘의 달을 가르키며

"엄만 저 달까지 그리고 그 뒤까지 사랑한단다."

(엄만 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길만큼 널 사랑한단다.)

I love you right up to the moon and back.

 

둘, 두팔을 양옆으로 끝까지 벌리며

"이만~ 큼"

"I love you this~~~~~~~~~much."

 

셋, 뒷꿈치를 들고 양손을 하늘 높이 들어 올리며

"내가 닿을 수 있는 높~이 만큼 널 사랑한단다"
"I love you as high~~~~~~~ as I can reach"

 

넷, 아이를 높이 안아 돌리며

"네 발가락이 닿는 곳까지~"

"And I love you all the way up to your toes"

 

다섯,  높이 깡총 뛰며

"내가 깡충 뛸수 있는 높~이 만큼~"

"I love you as high~~~~~~~ as I can hop (깡총뛰며)


강을 지나 저 언덕 넘어 가는길만큼 사랑한단다.
"I love you across the river and over the hills"

 

 

"love you forever" 책속 표현입니다.

 

엄만 널 영원히 사랑할거야

I'll love you forever

내가 살아있는 동안 네가 곁에 있는 동안 그렇게 항상 널 사랑할거야

I'll like you for always

as long as i'm living

my baby you'll be.

 

 

영원히 널사랑할걸 약속한단다

Promise to love you for ever more.

(ever more 가 '영원히'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 이렇게 얘기해보세요..*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줄수 만있다면..

넌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모를거야

난 진정으로 널 사랑한단다."

 

-->: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줄 수만 있다면…  

 If only I could show you how much I love you…
: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넌 모른다.

 You don’t know how much I love you.

: 나는 진정 널 사랑한단다

 I do love her.


: 어와 둥둥 내 사랑아!

O, darling, my love!


 

금지옥엽같은 내새끼..

You're the apple of my eye.


 

어떤 아기가 이렇게 예쁠까?

who's baby is so pretty?

 

누가 이렇게 반짝이는 눈을 가졌을까?

Who has such sparkling eyes?

 

정말 예쁘구나

How pretty you are!

 

정말 똑똑하기도 하지

How clever(smart) you are!

 

이런 표현도 가끔 쓰시죠^^

엄만 너없인 살수 없단다.

 I can't live without you.

 

유치하지만 이런 질문 많이 하죠..ㅋㅋ

저도 가끔한답니다.

 

엄마랑 아빠중에서 누가 더 좋아?

Who do you love more(또는 better), mommy or daddy?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게 누군줄 아니?

Do you know who I love the most?

 

바로 너란다.

It's just you.

 

바다는 아주 깊지.

The Ocean is deep.

 

하지만 엄마 사랑은 그것보다 더 깊단다.

but my love is deeper than the Ocean.

 

태양은 아주 뜨겁단다.

하지만 엄마의 사랑은 태양보다도 더 뜨겁단다.

The sun is so hot.

but my love is more hot than the sun.

 

 

 

- 칭찬하고 격려해 줄때 -

 

정말 자랑 스럽구나.

I'm so proud of you.

 

깜짝 놀랐는걸.. 네가 해냈어.(네가 했구나..)

What a surprise!

you did it!

 

네가 정말 했니?

 Did you really do this?
 

엄만 널믿어

 I trust you.

 

넌 분명히 성공할거야. 엄만 믿어

넌 분명히 해낼거야. 엄만 믿어

I'm sure you'll succeed.

 

 I really like your ~

 네 ~ 정말 맘에 들어.

 

그렇게하면 아빠가 정말 정말 기뻐할 거야.

It will make your dad whole lot happier.
 It will make your dad so happy.

 

정말 잘됐다.(좋은 소식을 들었을때)

I'm glad to hear that.


 

정말이야? 놀랍구나

Really? It's amazing.
  

 정말? 믿을 수가 없구나

Really? I can't believe it.


 

 정말 잘됐네! 어떻게 그게 가능했니?

Terrific! How did you manage that?


 

 정말 잘됐구나!

 that sounds great!

 

정말 대단하구나!

it's fantastic!

 

정말 대단하구나.

 I'm really impressed.


 

정말 멋있었어.

it was really fantastic.


 

 That sounds great.
정말 잘 됐다.

 

아름답지 않니? 정말 아름답다(멋지다)

 Isn’t this beautiful? Absolutely beautiful.
 

난 그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

 I think it really is excellent.


 

 정말 수영을 잘 하는구나

You’re a very talented swimmer.

 

 넌 일을 정말 즐기고 있구나

You really get a kick out of your job.


 

정말 좋은 생각이야

It is a really good idea.


 

정말 애석하구나!

 What a pity it is!

 

정말 용감하구나!

How brave!


 

정말 맛있구나! 넌 훌륭한 요리사야.

How delicious! You are a good cook.


 

정말 훌륭하다

 It is just splendid.


 

너 오늘 정말 멋지게 보인다

 I must say, you look very handsome today.


정말 신나네. 넌 훌륭한 가수야!

How exciting! You are a good singer.

 

정말 잘했어! 기다려 지는구나.

Wonderful. I'll look forward to it.

 

 괜찮아 차츰 좋아질거야.(실력이)

it's alright. you'll be improved gradually.

 

넌할수 있어. 엄만 널믿어

You can do it! I trust you.


용기를 내. 최선을 다하렴

Be brave! do your best.

 

모든게 다 잘될거야.

괜찮을 거야

everything will be alright!

 

.....................................다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준비해봐요!!.............................

 

 엉망진창 내맘대로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 내맘대로 그린 크리스마스 트리! -

 

밀가루로 풀을 쑤고 물감을 풀어 기본적인 트리의 밑그림을 그리고

가은이 고사리 두손과 색모래, 커피,  칫솔, 반짝이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했어요!

 

우선 전지한장을 준비하구요

밀가루로 풀을 쑨다음 초록색 수채화 물감을 풀었답니다.

 

엄마가 밀가루로 풀을 쑤었단다.

I made paste with some flour.

 

튜브에서 녹색물감을 짜서 젓는거야
squeeze green paint from a tube and stir it.

 

지금부터 종이위에 손으로 풀칠 할거야.

from now on, we'll put paste on a sheet of paper with hands.

그릇속에 양손을 집어 넣으렴

put your both hands into the bowl, please.

 

손의 느낌이 어때?

How do your hands feel?

 

끈적거리지.

it's sticky, isn't it?

 

 

전지엔 연필로 트리의 밑그림을 그려 두었어요. 예쁜 색이 만들어 졌지요.

고사리 가은이 손을 담뿍 적십니다ㅣ. 

 

첨엔 풀의 끈적한 느낌이 이상했는지 꺼려 하는것 같더니... 금새 손을 폭 담구고선..

도화지에 문지르기 시작했지요..

 

종이위를 문질러서 네가 그리고 싶은대로 그림을 그려봐.

try to draw a picture you want to draw by rubbing on this paper.

 

 

멀리 있는 곳까지 바르기가 힘이 들어 이번에 저렇게 자세를 잡아 멀리까지 문질러 봅니다.

자칫 쭈~욱 하고 미끄러 지지 않도록 엉덩이 힘 빡 주구요

 

 

어느정도 밑 풀칠을 연하지만 초록색으로 칠한다음 색모래를 뿌려 주었습니다.

알록 달록 다양한 색상의 모래들을 뿌려 주었구요...

가은이가 역시 손으로 마구마구 문지릅니다.

"까끌까끌 해요" 하네요..

 

색모래를 뿌리자

let's sprinkle some colored sand on it.

 

 

이번엔 커피를 썩어 보았습니다.

커피가 녹으면서 은은한 갈색을 만들어 내더군요

그림위에도 뿌려주었습니다.

 

커피를 뿌리자

let's sprinkle some instant coffee on it.

 

 

마구 마구 문지르며 그림을 그려댑니다.  손가락으로...

 

What are you drawing now? - 뭘 그리고 있니?

물고기.. 물고기... 피시, 피시,써클, 써클..

합니다.

 

이번엔 칫솔을 이용해서 그려 볼려구요!

이 칫솔로 그려보자.

let's draw a picture with this toothbrush.

 

이번엔 물티슈를 적셔서 문질러 봅니다.

let's draw with wet tissue this time.

 

 

반짝이를 잘라 뿌려 주었어요

 

 

짜잔~  어때요?? ^^

엉망 진창 내맘대로 크리스마스 트리~~  그래도 불빛에 반짝 반짝 예뻤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34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짱 2007-12-06 11:58 

어쩜 읽기만 해도 아이에 대한 사랑이 물밑듯이 밀려옵니다.

정말 고마워요.

이런 이쁜 표현들은 꼭 꼭 외우고, 자주 자주 정말 매일 입에 붙도록 자주 사용해줄렵니다.

흐흐흐..

생각만해도 그저 기분이 좋아지네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추천 100번~ ^^

가은맘 2007-12-06 13:10:14
입에 붙도록 많이 많이 해줘야 하는데 저도 잘하진 못한답니다.
반성할려구요^^ 리플 감사합니다.
요즘 특히나 좋은자료 와 게시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하게 읽고 있답니다. 짱님의 글하나하난 워째 버릴께 하나도 없어요...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grinder 2007-12-06 11:44 

가은맘님..

너무도 사랑스러운거 있죠..^^

I love you..so much..^^

 

가은맘 2007-12-06 18:27:26
저두요.. I love you so much~~~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요 리플 감사해요
아쿠아 2007-12-06 11:15 

와...정말 놀라운 가은맘님!

대단하십니다...이렇게 표현을 정리해주시다니요...

많은 분들께 정말 큰 도움이 되겠어요.

박수 짝짝짝!

가은맘 2007-12-06 11:17:37
리플 감사드려요^^ 아쿠아님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 되셔요
아쿠아 2007-12-06 11:27:28
추천을 잊고 가서 다시 왔으요~ ^^
가은맘 2007-12-06 11:08 

혹시나 옥의 티 찾아내신 분들 언능언능 올려주셔요!!

바로 수정들어갑니다.^^

참고하실때 틀린표현 있음 큰일나지요!!

^^

동은맘 2007-12-06 10:52 

오늘도 스크랩 들어가구요..^^

글 읽는것만으로 따듯해지네요...

정말 사랑한다는말은 하면할수록 더 사랑하게되는것같습니다..

배웠음써먹야겠죠?

가은맘~~I love you this~~~~~~~~~~~~~~~~~~~~~~~~~~~~~~~~~~~much!!^^

 

가은맘 2007-12-06 11:15:04
저두요 동은맘님 I love you this~~~~~~~~~~much! ^^
따뜻한마음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자구요.^^ 리플 감사합니다.
은주리 2007-12-06 10:47 

예전에 그냥 노래로만 Love you forever를 들었었답니다. 그때는 아~ 노래 좋다... 하고만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책을 작년에서야 겨우 봤답니다. (부끄부끄...)그런데 보고 펑펑 울었어요...

엄마 생각도 나구, 마음이 찡한게 너무 아프기도 하고, 엄마 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하루 종일 낑낑거렸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 책을 우리 강아지한테도 읽어주고, 또 달링한테도 읽어줬는데..

세상에 다들 너무나 시큰둥하기에 이런 된장!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

가은맘님... 정말 제가 너무너무 고마워 하는 거 아시지요? 맨날 천날 립서비스로만 그러는 것 같아 죄송하기두 하구.. 보고싶어요, 가은 형님!!!

가은맘 2007-12-06 11:13:58
저도 특히 마지막 다커서 어른이된 아들의 집을 호호 할머니가 된 엄마가 밤몰래 찾아 들어가 아기때 처럼 사랑으로 흔들어주는 모습에선 가슴으로 울었답니다. ^^ 정말이지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이여요~ 구구절절.. 암튼
동감 주리동상~ 리플 고마워이^^
가오리 2007-12-06 10:43 

이리 매번 올려주시고..

앞으로 모아서 책 출판하시는 거 아니예요..?...ㅎ

지난번 빠삭님이 올려주신 칭찬의 말을

하루에 몇개씩 사용해 보리라.. 다짐했건만...그게 잘 안돼더라구요...

칭찬에 넘 인색해서인지...

또 이리 가은맘님이 올려주시니...

다양한 표현으로 칭찬 좀 해봐야 겠네요...

칭찬 해도 해도 좋은 것이니..많이 많이 해야겠죠..?

가은맘 2007-12-06 11:11:24
많아요 칭찬은 과해도 좋겠지요~ ^^ 저도 쓰고 보니 예전엔 부지전히 찾아 쓰곤 했는데 요즘엔 조금 인색해진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리플 감사해요^^ 좋은하루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도라도라 2007-12-06 10:33 

급하게 올리셨나봐요. be동사 빠뜨린 곳도 있고 두개 쓴 곳도 있고 그런걸 보니... ^^;

그리고 who do you love better, mommy or daddy? 가 맞는 표현인것 같아요.

more deep-> deeper than the Ocean이 맞겠구요.

글 올라올때마다 유심히 봅니다. 저희 딸이랑 가은이랑 비슷한 또래이다 보니 더 눈길이 가요.

너무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가은이.

엄마가 저런 엑티도 해주고 얼마나 좋을꼬. ^^ (불쌍한 울딸. ㅋㅋ)

언제 한번 ktx 번개나 할까요? 울딸도 기차 타는거 좋아라하거든요.

 

가은맘 2007-12-06 10:51:59
수정 넘 감사합니다. 맞어요~~ 새벽녁에 써넣고 수정해서 올리느라..
스크랩들 하시니 바로 수정할께요^^ 도라도라님 감사합니다,
가은맘 2007-12-06 10:58:25
이왕이면 두개 쓴곳과 be동사 빠트린곳도 부탁드릴께요..
찾으려하니.. 에고 눈도 어질어질 뒷부분은 수정했어요~ 부탁요^^
부산즁이맘 2007-12-06 10:07 

욕실거울과 냉장고는 벌써

가은맘님 표현으로 도배를 했으니...

다른곳을 찾아봐야겠네용 ㅎㅎ

가은맘님은 하루에 몇시간 잠을 자고 저런 작업들을 하시는지

빈둥빈둥 그럭저럭 보내는 시간은 아마 1분도 없으실거라는 확신...

덕분에 대충대충 즁이맘은 쉽게쉽게 ㅎㅎ

감사추천 꾸욱~~

 

가은맘 2007-12-06 10:11:34
넵 저희집도 예전엔 그랬지요^^ 즁이맘님 좋은 하루되셔요~
도안맘 2007-12-06 09:44 

가은맘님 감사해요...

아침부터 선물을 받은듯~~기쁘고...

또 바빠집니다....프린트하랴..정리하랴..

그 모든것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도안이에게도 엄마의 이런맘이 전해져...

칭찬과 격려의 말들이 행복하게 전해졌음 좋겠어요...

도안맘 2007-12-06 09:47:12
제가 일등인줄 알았는데..글쓰고 났더니 어느새 예남매님이..역시 부지런하셔요....ㅋㅋ
가은맘 2007-12-06 09:48:42
^^ 칭찬과 격려는 아무리 많이 해도 지나치지 않을거 같아요..
많이 많이 해주셔요... 분명 행복해 할거예요...
예남매맘 2007-12-06 09:37 

와.. 드뎌 4탄이 나왔네요. 큭큭..

감사해용.. 정말 필요한 문장들이에요.. ^^

처음 듣는 책인데요.. 보고싶어지네요..

책 소개와 함께 주옥같은 문장들.. 잘 받아갑니다. 큭큭..

 

그리고, 트리가 정말 멋진데요.. ^^

또, 문득 드는 생각..  '이렇게 즐겁게 해주는 엄마랑 있는 가은이는 얼마나 좋을깐... '

싶은게 갑자기 우리애들 생각납니다. 미안하게 스리..ㅋㅋ

넘넘 멋집니다. 

 

요것도 인쇄 들어갑니다. ㅋㅋ

감사요..

가은맘 2007-12-06 09:50:33
역시~ 부지런 하셔요^^ 예쁘게 활용하세요... 남매들에게 사랑을 듬뿍듬뿍.. 저역시 가은이에겐 한없이 부족한 엄마입니다. 힘내세요
함께 홧팅하자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