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처음생활영어 5탄 - 추운 요즘 딱 좋은 표현들..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7-12-07 12:28

조회수 11,218

댓글 43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5593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 처음 생활영어 5탄 ♡♥

 

"추운날씨에 쓸수 있는.." 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들입니다.

 

이렇게 생활중 가은이에게 쓰는 표현들을 올리면서

정말이지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옥의티에 대하여...

많은 문장들을 타이핑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오타가 나기도하고 빼먹기도 하고, 두번 쓰기도 하고

가끔 그런 옥의 티가 있지만 꼭꼭 집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다쳐놓고 바로 살펴본다고 살펴보지만, 오래 앉아 치다보니 적잖이 머리도 찌푸둥 글자들이

머리에, 눈에,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답니다.  이해하시죠^^

이럴때 쑥쑥지기 여러분들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할따름이지요

앞으로도 쭈욱 ~~  부탁드립니다.^^

 

제가 쓰는 표현중에도 가끔은 문법적 오류를 저지르는 부분이 있는데... 또한 미처 알지못했던 부분을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요즘은 거의 영어공부를 따로 할시간이 없는데.. 정말이지 요즘은 제가 올리는 게시글을 통해

수정도 해가며 나름 공부아닌 공부하는 중입니다. ㅋㅋ

 

에고에고 처음 영어 접하시는 분들께 특히나 누가 되지 않도록 신경써서 올리려 하는데..

이해해 주셔요~~

 

참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요~

영어란 놈이 발전을 하다보니 이젠 문법적으로도 파괴현상이 일어난다는건 아시죠

우리말이 그러하듯이...

예를들어 지난번에 지적해주신

who do you love more, mom or dad? 역시

who do you love better, mom or dad? 이렇게 두표현다 맞습니다.

사전마다 회화적 표현이 다르게 나옵니다. 어느사전은 love more을 회화적 표현에.

어느사전엔 love better~를 더 회화적인 표현이라 적어 놓습니다.

hot 역시 hotter than 으로 비교급을 사용하지만  more hot than 으로도 사용한답니다.

 

 여기가 어디에요?란 표현역시 

where am I? 처럼 where is this?로 영어사이트와 영어잡지를 장식한다는 사실 

... .... .... ...

우리가 알고있는 문법에 반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럴땐 사전에서만 검색하지 말고 네이버나 인터넷의 통합검색을 이용해 보셔요.

 

제가 올린 표현중에도 문법적으로 맞는지 의심스런 부분이 혹시나 있으시다면

이점을 조금만 감안하셔서 머릿속의 문법에만 의존하거나 사전에서만 찾으려 하시지 마시고

통합검색으로 다양한 영어사이트의 내용을 참고 하시기 바래요^^....

아마 문법오류를 그대로 회화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살짝 부탁드립니다.

이건 물론 저와 인터넷멜로 연락중인 미국인 친구의 말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요즘같은 추운날씨에 딱 좋은 표현들입니다...." 

 

밖에 놀러 나가고 싶니?

Do you want to go out to play?

 

밖에 놀러 나갈래?

Shall we go out to play?

 

 창밖을 좀 내다봐

세표현다 맞습니다.(에고 조심스러워 지네요 ㅋㅋ)

Look out the window!

= Look out of the window!

= Look out at the window!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어

The wind blows too hard.

 

창문도 바람에 흔들리고

A window is rattled by the wind.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 잖아

 A flag flutters in the wind.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잖아

Branches sway in the wind.

 

그래도 나가고 싶니?

even so, you want to go out?

(그럼에도 불구하고 even so= for all that=....)

 

바깥은 너무 춥단다

it's too cold outside.

 

너무 추워서 밖에 오래 있을수 없어요.

We can’t stay outside long because it's too cold.

 

내일 날씨가 따뜻해 지면 나가 놀아라

 If it’s warm tomorrow, you can go out to play.

 

밖이 꽤 추우니 두둑하게 입고 가거라

 It´s pretty cold outside, so you´d better bundle up.

(bundle (oneself) up따뜻하게 몸을 감싸다)

 

또는=  It´s pretty cold outside, so you´d better wear yourself warm.


 

손이 따뜻해 지도록 호호 불어봐

why don't you blow on your hands to keep them warm?


 

 두꺼운 옷을 한벌 입는 거 보다는 얇은 옷 여러개를 입는게 더 따뜻해 .

It is warmer to wear many layers of light clothe than to wear one heavy clothe.

( layer 층, 겹친)

 

옷을 여러겹 입어라

Dress in warm layers

 

두껍게 입어라

 Put on warm clothes,please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 옷 따뜻히 입고 다녀.
  Be careful not to catch a cold.  Put some warm clothes.

 

이번 겨울은 비교적 따뜻하단다.

 It is comparatively warm this winter.


 

겨울에는 따뜻한 옷이 꼭있어야 한단다.

Warm clothes are a must in winter.


 

따뜻한 물 좀 주세요 

 I'd like some warm water, please.

 

오늘은 맑고 대체로 따뜻한 날씨가 될것 같구나

today, I think  it will be clear and generally warm.
 

좀 따뜻하게 데워줄까?

Would you like me to warm it up for you?
 

따뜻한 물좀 마셔봐

Try some warm water.

 

따뜻한 물을 좀 주세요.

warm water, please.

 

따뜻한 물좀 갖다 주겠니?

would you bring some warm water to me ?

 

몸을 녹일거야(따뜻해 질거야)

It will warm you up.


 

빨리 따뜻해 졌으면 좋겠어

I wish it would warm up soon.

 

히터를 켜니까 방이 서서히 따뜻해졌네

 I turned on the heater, and the room slowly warmed up.


 

 낮에는 따뜻하지만 밤에는 쌀쌀해진단다.

 It´s warm enough during the day, but it gets chilly at night.


 

앉아서 난로에 몸을 좀 녹이렴

 Sit down before the fire and warm yourself.


 

비가 오더니 날씨가 따뜻해졌다
 
It´s been raining and now it´s turned warm.

 

내 기억으론 이번 겨울이 제일 따뜻한것 같아

This is the warmest winter I can remember. 

 

하늘을 좀봐

날아가는 새들 보이니?

Look at up the sky. do you see the birds flying?

 

새들이 겨울을 나러 남쪽으로 이동하는 거란다

The birds have migrated south for the winter.

(migrate 이주하다, 장소를 바꾸다)

 

일년엔 4계절이 있단다.

There're four seasons in a year.

 

4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지

four seasons are spring, summer, fall and winter.

 

라고 하고는  이 동요를 불러 줍니다.

Sprihg brings many flowers,

summer brings the sunshine

fall brings autumn leaves

winter brings the snow.

^^

 

 

요즘 쓰기 딱 좋은 표현들이죠^^

추운데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

우리 함께 열공하자구요~~

 

쑥쑥 홧팅!!  공부하는 엄마표 홧팅!! 입니다.

 

인쇄하실땐 이렇게 해보셔요^^

복사가 안되니 "수정"단추 누르신후 영어표현들만 블럭 잡아서 

색깔을 검정색으로 바꾸셔도 되구요.. 편집하셔요

마우스 오른쪽 단추 눌러 "인쇄" 선택하시구요

인쇄 메뉴중에서 "선택영역만 인쇄" 하시면 됩니다.

 

..............................................................  .........................................  .......................................  ..


 

-크리스마스 트리에 노랑우산을 실어-

12월 다가오는 성탄절과 함께 노랑우산을 표현해봤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책으로 만드는 거죠.

가은이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하는 노랑우산 책을 고스란히 크리스마스 트리속에
 담아보기로 했답니다.

노랑우산 책이랑 트리책을 함께 펼쳐들고 비교해 가며 보는 가은이~~^^

제맘에 아주 쏙 들었나 봅니다.

 

- 이렇게 만들었어요 -


우선,초록색 도화지에 트리의 밑그림을 그렸어요

가은이 보셔요. 첨엔 형광펜으로 엄마의 그림에 황칠을 하더니 다행이 형광펜이 연두색이라 눈에 뜨이지 않더군요..  다음엔 엄마가 한데로 그대로 따라합니다.

아마 자세히 보시면 가은이의 낙서 자국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집에 아무리 찾아도 지우개가 보이지 않네요.. 할수없이 그냥 자연스레 놔뒀답니다.

 

 

만튼 트리를 하나씩 오려냅니다. 좋아라 하는 가은이 앞의 조각난 트리의 사진처럼요

그리곤 다시 하나씩 흰 도화지에 붙입니다.

책처럼 넘길 수 있도록 말이죠

 


 

자 이제 반짝이 풀로 예쁘게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살려 트리를 멋지게 꾸며 줍니다.

이제 책처럼 넘길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북은 완성입니다.

 


 

이제 가장중요한 노랑우산의 내용을 트리속에 옮기는 작업이 남았습니다.

색종이로 예쁘게 노랑우산을 옮겨 봤어요.

우선 구름을 오려 붙이구요!

생일날 터트리는 폭죽은 빗줄기로 변신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로 노랑우산을 표현했지요.

 

첫번째 장입니다.

비가오는날 아침 노랑우산 하나가 빗속을 걸어갑니다.

타박 타박..

등교길이랍니다.

조금 외로워 보이나요??

 걱정하지 마세요~

 

 

둘째 장입니다.

멀리서 파랑이가 다가 왔어요.

노랑아 나랑 같이가~

둘은 어깨동무를 하고 나란히 걸어갑니다.

 

셋째 장입니다.

멀리서 빨강이가 헐레벌떡 뛰어옵니다.

얘들아 나도 같이가..

 

 

네번째 장입니다.

셋은 빗속을 걸으며 수다를 떨기 시작합니다.

너 어제 뭐했니?

난 할머니 집에 갔었어. 할머니가 편찮으시거든. 넌?

놀이터를 지나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기만 하답니다.

 

 

마지막 장입니다.

어느덧 비가 그치고 하늘엔 무지개가 떴답니다.

옹기종기 모여든 아이들이 모두 알록달록 서로 다른 우산을 쓰고 학교를 향합니다.

정답게 정답게...

 

 

조금 짧긴 하지만..  나름대로 꾸며본 노랑우산 스토리 어땠나요??

책을 먼저 엄마의 스토리로 읽고난 후라 가은이 더욱 신기해 하네요^^

 


 

책을 펼쳐들고 내용을 확인하기 시작하더군요..

놀이터가 나오는 부분을 펼치더니 책에서도 놀이터가 나오는 부분을 찾아냅니다.

"놀이터 놀이터 여기 있어요"하며 연신 손으로 집어 댑니다





 

퇴근하실 아빠 보시도록 에어콘에 붙이겠다고 저리 야단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로 또다른 책을 만들어
주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우리 가은이가 너무 좋아라 하듯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4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picaso48 2015-02-24 17:52 
잘 담아 갑니다~
윤다연 2011-08-31 13:12 
잘 담아갑니다.
차분히 2011-01-04 12:41 

담아갑니다.

잠뽀미녀 2010-12-20 12:50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담아갈께요
은수윤석맘 2010-12-16 01:17 
잘 담아갑니다.
김성란 2010-10-06 11:20 
잘 담아갑니다.
고선미 2010-08-13 09:31 
잘 담아갑니다.
규니쭈니맘 2010-07-27 20:42 

항상 좋은자료 감사해요.... 인쇄팁도^^^^

조은진 2010-06-07 11:23 
잘 담아갑니다.
성윤정 2010-05-19 17:33 
잘 담아갑니다.
정희/정원맘 2009-12-16 14:47 

인쇄팁에 "수정"이란 단추가 어디에 있죠??

 

인쇄가 안되서요.

 

저도 가은맘님한테 자극받아서 밥먹을때 영어를 써보려 합니다.

 

산책갈때도 써봐야죠..

 

감사해요.

인권맘 2007-12-10 14:48 

  저는 활동을 많이 할 수 없는 맘이지만요...너무 귀하게 작업하신 것들을 그냥 가져가려 하니 꼭 도둑질(?)하는 것 같아...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잘 쓰겠습니다.

가은맘 2007-12-10 15:58:09
보탬이 되셨으면 하네요^^ 즐건 육아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요
루실 2007-12-10 06:01 

오늘 영어북샵에서 런투리드 그룹과외를 친구 아들이 한다네요 저도 무지 갈등이 입니다 갈까 말까 그냥 계속 엄마표할까 ...천방지축 둘째녀석까지 데리고 가기가 엄두가 나지않고 한번 해주면 방학동안 좋을것도 같고...

가은맘같이 엑티 능력만 있음 고민 안하고 엄마표만 할텐데...어찌할지 잠도 안오네요

가은맘 2007-12-10 11:58:28
저라도 고민되겠어요.. 좋은기회이긴 하지만 둘째녀석까지 데리고 가셔야 되니.. 어쩌겠어요.. 에고 에고 잠도 못주무시고 어쩐다~~?? 리플 감사해요`
부런맘 2007-12-09 08:01 

이 추운 날씨에 가은맘님의 글을 보면 왜 이리도 따스함이 느껴지는지........

감사해요~ 잘 받아 쓸게요...

추천 누르고 갑니데이~~

가은맘 2007-12-10 11:59:01
네~~ 추천도 감사드리구요.. 따스한 겨울나셔요
초연맘 2007-12-08 16:29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가은맘님의 열정 여전하시군요

항상 존경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둘째를 가져서리..저야말로 침체기에 접어들었지요

말그대로 꼼짝하기가 싫군요

컴앞에 너무 오래앉아있음..이거.왜캐 힘든건지..

그래도 인쇄해서 누워서 마구마구 외울랍니다

감사합니다

가은맘 2007-12-08 21:17:08
^^ 그간 잘지내셨어요? 둘째 가지신거 정말이지 축하드려요~ 에고 부러
조심하셔요 컴 앞에 너무 오래 앉아계시지 마시구요...
대신 영어문자외우는건 태교에 좋을것 같아서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몸조심하시구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아쿠아 2007-12-08 12:06 

아흐..말도 안돼...말도 안돼....

피부도 예쁜 사람이 이렇게나 마음도 예쁘면..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하란 말이예요..엉엉.

 

가은맘님....저 같으면 침체기에 접어들었을텐데..

이렇게 금방 또 작업하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다니...정말 대단하셔요!  존경합니다데이~

 

추운 날씨지만...마음은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며...추천도 꾹! 

가은맘 2007-12-08 21:22:00
ㅋㅋ 그럼요... 가은맘은 씩씩한게 매력이거든요 에거거
아쿠아님두요 춥지만 따뜻하게 지내시길 저도 바래요^^
준서맘 2007-12-08 11:10 

저에게도 너무 유용한 표현들이에요..

항상 열심히이신 가은맘님을 본 받아야하는데...

제 머릿속의 것도 거의 바닥나가고,,,

열공을 해야할 때가 왔사옵니다...

도움 주시네요..

감사...

 

아이고 가은맘님 인쇄의 팁까지 알려주셔서 너무 고맙네요...

필요한 부분만 좀더 크게 해서 인쇄했어요..

너무 감사감사감사..

 

가은맘 2007-12-08 21:23:51
컨텐츠의 마이더스 준서맘께서... 오히려 제가 한수 배워야 합죠~ 리플 감사합니다.
혜원진현맘 2007-12-08 10:20 

가은이랑 저렇게 잘 놀아주시고

초보맘인 우덜을 위해 이렇게 요긴한 표현들까지 올려주시니..

아마 올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크로스할아버지만 가은이는 물론 가은맘언니 선물까지 듬뿍 챙겨주실것 같은데요^^

 

올려주신 표현중에 제가 유일하게 쓰는 것..."It's cold outside"

ㅋㅋㅋ

오늘부터는 다른 표현도 써봐야겠어요^^

 

그나저나 가은이는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겠어요.

이렇게 정성껏 마음껏 신나게 놀아주는 엄마가 있어서요^^

가은맘 2007-12-08 21:24:53
정말이지 실상은 그렇지 못하지만 암튼 예쁜 모습만 봐주는 혜원진현맘 고마워이~ 리플까정
somebody 2007-12-08 07:08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늘상 올리시는 자료도 노력아니면 쉽지가 않지요.^^

가은이가 엄마의 사랑을 먹으면서 쑥쑥 잘크고 있네요. ^^추천 한방 누르고 갑니다.

가은맘 2007-12-08 21:26:01
다음번에도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면 쪽지함 날릴게요%%^^
도와주실거죠^^ 리플 감사합니다.
빠삭 2007-12-08 01:10 

아휴~~~~~~

내 맘이 다 따땄~~~~해집니다 ㅋㅋㅋ

아기자기한...두 모녀의 사랑법~~~~^^

장난꾸러기..아들들 데리고는 꿈도 못 꿀거에요 ㅎㅎㅎ

가은이네 풍경보니까...벌써 크리스마스가 성큼~~~다가온 것 같아요 ..

그리구...상황별 표현들은...모았다가 책을 맹글어야겠어요~~

좋은 표현도 표현이지만...

한 줄 한 줄 쓰시면서...감수까지 하시고...

정성을 다하시는 가은맘님 정성이...

더~~~~~~~~감동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추천도 챙겨 가세요~

가은맘 2007-12-08 21:27:15
빠삭님 우째이리 제맘을 잘도 아실까.... 암튼 빠삭님이랑 이 가은맘은 통하는게 많은가 봐요~ 바지런한 빠삭님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셔요... 감사해요
놀자 2007-12-08 00:59 

우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아이디어 접수합니다.

저작권 그런거 걱정안해도 되지요?

아이디어란 넘들이 도대체 어디로 죄 내뺐는지... 쯔업...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이렇게 아낌 없이 나눠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고마워요~~~

메리 크리스마스!!!

가은맘 2007-12-08 21:28:29
놀자님께 정말이지 한수 배워야 겠어요.. 뉘향스까지 꼭꼭 짚어주시고.. 에고 전 채로 멀었음다.. 메리크리스마스 .. 님두요 감사해요
태형&태완맘 2007-12-08 00:00 
안 그래도 크리스마스트리를 아이랑 함께 만들어보려고 했었는데..감사^^ 영어표현도 인쇄해가요 우리 아이랑 개월수 비슷해보이네요..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야겠어요..
가은맘 2007-12-08 21:30:03
태형이랑 태완이 아들둘 키우느라 힘드시죠... 저희 언니도 아들만 둘이거든요.. 암튼 전 둘이상 키우시는 분들 모두 존경스럽네요.. 리플 감사합니다. 즐건하루 되셔요
도라도라 2007-12-07 22:12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가은이는 나중에 그 노력을 고스란히 실력으로 보여줄테지요.

부지런함이 정말이지 부럽습니다. ^^

아이의 실력이 늘어갈수 있는 비결을 고루고루(!!) 갖추신것 같아 더욱 부럽고요.

가은이 화이팅~~ 가은맘도 화이팅~

그나저나, 정말 KTX 번개는 생각 없으신건가요?? (너무 춥긴하나. ㅎㅎ 여긴 대전이에요)

가은맘 2007-12-07 22:31:13
도라도라님 쪽지 함보내주셔요... 김천에서 대전 많이 멀진 않으니..
저도 함 뵙고 싶어요^^
빨강머리앤 2007-12-07 16:37 

감사합니다. 인쇄 방법까정.... 복 받으실꺼에요

가은맘 2007-12-07 17:19:05
빨강머리앤님 항상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 잘읽고 있답니다. 공감 가는글월들~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리플 감사합니다
부산즁이맘 2007-12-07 15:13 

정말 ~~~~

요즘 들어 추운 날씨땜에 지웅에게 하고 싶은 말을 구석구석 적어주셨어요.

매일매일 좋은 선물 너무 감사하게 받아가요.. 이 신세를 어찌 갚을지.ㅎㅎ

참.. 저기 저 계절 노래는 어찌 부르나요?

시간되시면 옥구슬 목소리로 불러서 올려주세용~~

제 얼굴 너무 두껍죠 ㅋㅋ

새로운 크리스마스 트리 엑티비티 제 프로젝트에 접수합니당~~

추천 꾹꾹꾹~~

 

 

 

 

 

가은맘 2007-12-07 17:20:10
네~~ 즁이맘네 프로젝트 기대기대 합니다. ^^ 예쁘게 활용하셔요 리플 감사해요
예남매맘 2007-12-07 13:11 

가은아~~ 부럽다..

이런 엄마가 있으니, 울메나 좋을까나.. T,T

아니, 폭죽의 변신은.. 으아~~ 정말 가은맘님의 한계가

어디일까..하는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

나중에 쓰려고 모아둔 케익사면서 받은 폭죽을

얼마전에 청소하면서 모조리 버렸는데..헉..

정말. 멋지게 변신했네요..으아..

 

오늘도 가은맘님이 주신선물.. 큭큭..

잘 받아가용.. ^^

해야지..해야지..하며 마음은 무겁지만.. ^^

그래도 기분은 무지 좋네요.큭큭..

감사합니다.

 

가은아 부럽다앙.. ^^

가은맘 2007-12-07 13:38:10
부지런한 예남매맘이시라면 뭐든 잘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도 방금 부산 즁이맘님이 올리신자료 인쇄했답니다. 번역은 해드렸지만
저게도 필요한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 우리함께 열공하자구요
희서맘 2007-12-07 12:41 

정말 멋져요..가은맘님~~

영어공부를 어떻게 하고 계신거예요...

그걸 알려주셔야죠....빨리요...

가은이네 트리...아주 이뻐요...^^

추천~~

가은맘 2007-12-07 12:48:51
영어공부요.. 정말이지 요즘 게을러서.. 그저 일케 틀린표현은 없는지 찾아보고 더 좋은 표현은 없는지.. 글올리면서 제게도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요즘은 요놈이 제 영어공부랍니다.ㅋㅋ 희서맘 반가워이~~ 리플에 추천감사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