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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따 2-1] 채린이네 영어 그림책이랑 놀아주기~!!

글쓴이 채린마미

등록일 2008-01-07 01:21

조회수 24,001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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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동화책 이렇게 활용하면서 놀아줬어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떻게 엄마가 영어를 해주느냐며 의아해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너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기본적인 회화도 되지 않는다며 지레 겁을 먹는 그 분들은 무조건 아이를 학습지다 영어학원이다 해서 다른 기관의 도움을 받는데 최우선을 두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기관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집에서 영어동화책을 사서 읽어주고 같이 놀아주고 그러는 시간이 더해진다면 그 효율이 더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영어교육의 중요성은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막상 엄마도 뭔가 같이 해야 한다는 것에는 너무나 두려워하는 분들이 많은지라 이번에는 제가 아이와 영어동화책을 활용한 것들을 올려볼까 합니다.

발음도 꽝이고 아이 책이지만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들이 줄줄이 나와서 탁 막히기도 하는 저였기에 전 그 책들을 첨부터 끝까지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읽어주는 것에 주안을 두기 보다는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핵심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 더 중심을 두었었네요.

우선 아이가 그 책에 흥미를 가지게 하기 위해서 말이죠.
책 한 권을 아이에게 모두 전달하기 위해서 줄줄 읽고 있다 보면 아이는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들에 지루해서 이미 딴 짓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거든요

그래서 전 내용이 긴 책들은 그림만 보면서 넘어가면서 처음엔 간단하게 우리말로 상황만 설명해 주는 식으로 하여 대강의 스토리를 파악하게끔 해주고 다음엔 중간중간 핵심 문장을 영어로 말해 주면서 지나가고 마지막엔 책을 첨부터 끝까지 읽어주곤 했었어요.

그리고 신경 쓴 것이 바로 영어동화책을 좀 더 재미나게 활용하는 법이었지요. 단순하게 읽어주기만 반복한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재미없겠어요? 아이의 이해도 높여주고 흥미를 끌려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꺼내와야 하는 것 같아요.


(1) 관련 교구나 교재, 놀잇감 만들기

















엄마가 책을 꼼꼼히 읽고 분석하여 이 책의 내용을 전달하기에 적합한 교구나 놀잇감을 만드는 활동
이에요
어쩌면 제일 아이디어가 필요하고 시간이 좀 걸리는 일이 되기도 합니다.
전 그래서 아이가 잘 때 혼자 만들어두거나..아니면 아이랑 같이 할 수 있는 부분과 혼자 만들 부분을 생각해서 만들곤 했답니다.

(2) 다양한 놀이활동 (요리, 미술등)

교구를 만드는 것보다 조금 덜 수고롭긴 하지만 이 부분은 아이랑 거의 같이 활동이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교구 만들기보다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일이 많아진다는 뜻이겠죠? ^^









 






 

<다양한 유아미술놀이들~!!!>

 

몇가지 미술놀이 아이디어를 올려봅니다.

영어그림책의 주제와 내용을 보면서 아이에게 써먹을 수 있는 놀이를 찾아서 연결해주심 될거에요.

그리고 굳이 영어그림책을 같이 보는 것이 아닐지라도 미술놀이를 영어로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체크무늬 만들기- 종이를 이용하여 격자로 가방만들기를 하거나 스케치북에 직접 그리는 놀이

*모양색종이로 꾸미기- 도형을 익히는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겠죠. 색종이를 여러모양으로 잘라서 붙이면서

                               형태 만들기

*색종이로 고리 만들기- 색종이를 길게 잘라서 양쪽끝을 붙여서 동그랗게 만들고 다른 종이를 이어 붙이면서

                              목걸이를 만드는 활동

*도장찍기 놀이- 여러가지 모양의 블록이나 야채로 만든 도장으로 모양찍고 그 모양에 맞는 그림 표현하기

*물감 뿌리기- 원하는 색을 붓에 묻혀서 뿌리는 활동

*비밀그림 만들기- 흰색 크레파스로 종이에 그리고 물감을 칠해서 그림이 나타나게 하는 방법

*비닐그림- 다양한 비닐소재에 매직펜으로 그림 그려서 표현하기

*물감 떨어뜨리기- 붓에 물감을 뭍혀서 떨어뜨리면서 퍼지는 모양 관찰

*스텐실- 색종이를 여러가지 모양으로 자른 후에 스펀지에 물감 뭍혀서 찍기.도형익히기에 활용하면 좋죠

*입술그림- 입술에 립스틱 바르고 종이에 찍은 후에 다양한 모양 표현하기, 사람 얼굴을 그리면서 표정을

              각기 다르게 표현해도 좋겠죠?

*얼굴 오려 붙이기-잡지책에서 얼굴만 잘라 종이에 붙인 후에 몸통 직접 그리기. 그리면서 신체명익히기

                 놀이를 해도 좋답니다

*손가락 풀그림-물감섞인 풀을 손가락을 이용해서 찍고 칠하기. 다양한 색의 물감을 섞어서 사용하면서

                  색깔인지를 하면 좋습니다

*액자 만들기- 두꺼운 종이에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붙인 후에 가장자리는 마카로니로 장식하기~!

*슬리퍼 만들기- 직접 아이의 발을 그린 후에 잘라서 슬리퍼 만들기

*모래 그림 그리기- 종이에 다양한 색상의 모래를 뿌려서 형태 표현하기

*국수그림- 삶은 국수에 물감 섞어서 종이에 올리고 표현하기

*t셔츠 꾸미기-흰색의 티셔츠에 직접 꾸며서 모양 만들기

*양초 그림- 도화지에 양초로 그림을 그리고 물감을 칠해서 형태 나타내기

*구슬그림- 구슬에 여러가지 색의  아크릴 물감을 묻혀서 병에 넣고 마구 흔들어서 모양만들기

*나뭇잎 물감 찍기- 나뭇잎에 물감을 묻혀 찍은 후에 말려서 오리고 꾸미기

*나뭇잎 문지르기-얇은 종이밑에 나뭇잎을 두고 연필이나 색연필로 문지르기

*마라카스 만들기-요구르트병이나 펫트병을 예쁘게 꾸민 후에 곡식 넣어서 흔들기

*은박지에 그리기- 일반 종이가 아닌  다양한 종류에 그림을 그리면 표현되는 느낌이 달라서 좋아요

*크레파스 가루 다림질하기- 크레파스 가루나 색연필 가루를 뿌려서 모양을 만들고 다림질하기

 

우선 생각나는 것들을 위주로 정리해봤습니다.

미술로 하는 영어놀이가 뭐 별건가요.

예전부터 알고 있던 다양한 미술놀이를 영어그림책이나 생활영어로 접목시켜서 놀면 되는거죠.^^

 


(3) 워크시트지 활용하기

요즘처럼 좋은 사이트들이 넘쳐날 때는 정말이지 사이트만 잘 찾아서 즐겨찾기 해두어도 건질 것들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바로 프린트해서 사용하면 되니 말이죠.^^ 다양한 활동거리를 찾기 힘들고 번거로울 때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지요.



<프린트 할 수있는 사이트들>

 

*키즈클럽- http://www.kizclub.com

*enchanted learning.com- http://www.enchantedlearning.com

*종이인형 옷- http://www.makingfriends.com

* http://www.crayola.com

* http://www.dltk-kids.com

* http://coloringbookfun.com

* http://www.abcteach.com/activities


(4) 온 몸으로 놀아주기

이것도 저것도 힘들면 그냥 온몸으로 놀아주는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jumping라는 말이 나오면 직접 폴짝 뛰고 sad란 말에 우는 흉내도 내보고 hungry란 말엔 배를 움켜잡고 엄청 배고픈 표정 한번 짓는 식으로 말이죠.
엄마의 망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즐거워할 뿐 아니라 행동과 함께 표현되어 나오는 말들이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되어 있을거예요.

(5) 노래로 주구장창 불러주기

노부영이 인기가 많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의 내용을 쉽게 기억 할 수 있게 노래로 만든 오디오가 있다는 점이겠지요. 노래만 계속 따라해도 책을 통째로 외우는 효과가 크기에 저도 재미난 음악이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이 있는 책은 꼭 사게 되더라구요.
비단 노부영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을 활용함에 있어서도 아는 노래 음에 맞추어서 불러 주어도 좋아요. 엄마가 일일이 불러주기 힘들다? 그러면 역시나 오디오를 활용하는 것이지요.^^
일상에서 듣기 환경에 자주 노출된다면 어느새 아이 입에서 노랫말이 흥얼흥얼 하는 감동적인 경험도 하게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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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2012-01-09 14:23 
잘 담아갑니다.
jici 2011-10-14 16:30 

아..정말 엄마의 노력과 센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전 직장맘이라 맘이 더 바쁘네요..

우선은 직장에 있는 프린터기와 코팅기를 열심히 사용해야겠네요.

조지연 2011-09-07 13:13 
잘 담아갑니다.
쭈야민이 2011-08-15 21:44 
쑥쑥에 들어와 참 많이 배워갑니다.
고옥녀 2011-06-03 06:57 
잘 담아갑니다.
이선맘 2011-01-25 03:03 
잘 담아갑니다
솔방울맘 2010-12-16 01:36 
잘 담아갑니다.
싸랑해 2010-11-27 01:54 
정말 유익했습니다
박정희 2010-05-05 01:41 
잘 담아갑니다.
도담도담 2008-10-14 14:42 
정말 대단하십니다...
워니두리 2008-06-19 12:37 

정말 대단하시네요... 존경합니다... 우리 애기들이 막 불쌍해지네요... 저도 오늘부터 으쌰으쌰..... 열심히 해 봐야겠어여.... 감사합니다.....

두아이맘 2008-01-22 00:43 

와~ 솔직히 만들 엄두가 안나 그냥 제밌게 스토리텔링으로 마칠때가 많았어요.

은근히 그러면서 뭐하나라도 더 담아주려는 욕심에 과욕을 부리기도 했구요.

와~ 정말 즐겁게 잘하시네요.

 

2008-01-21 23:20 

소중한 자료 감사히 담아갈게요.복 많이 받으세요~^^

놀란맘 2008-01-21 10:20 
대단하시네요.....
유나맘 2008-01-12 15:05 
저...담아갈게요~
쑥쑥짱 2008-01-08 09:07 

정말이지 입이 딱~! 벌어지게 잘 놀아주셨네요.

나중에 이런사진만 봐도 너무너무 행복하지 않나요?

(저도 심심할때 아이들 어릴때 논사진보며 시간 죽이곤 했답니다 ㅎㅎ)

놀이아이디어뿐만아니라 좋은 사이트까정 올려주셔서 많은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 ^^

규영맘 2008-01-08 01:49 

채린이소식 오랫만이예요. ^^ 아이가 커갈수록 점점 이런활용들을 할 기회가

줄어드는것같아요. 나중에 채린이도 이런재미있던 활동사진보면

엄마한테 무지 감사할것같아요.

채린이는 정말 좋겠다~~~~

가은맘 2008-01-07 19:01 

원래 대단하신줄은 알았지만

이리 정리해 놓으시니 한눈에 확~ 들어옵니다.

넘 대단하셔요^^

정말이지 교구로 만든것들이 하나같이

채린마미님의 정성이 가득합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어쩜 저리 잘 만드셨데요^^

에고 에고 비교되라...

넘 멋진 활동들에..  박수 보내드려요~^^*

채린마미 2008-01-07 19:06:12
가은맘님의 활동에 미치지 못하는거 알죠?^^ 그 어린 가은이랑 놀아주는 모습보면 감탄이 절로 나오던데요~!!! 울 채린이야 이제 나이가 좀 되었으니 잘 따라오는거고....가은이는 어린데도 신통방통하다니깐요 그게 다 엄마의 노력덕이 아니겠어요~!!^^
찡콩빵콩 2008-01-07 18:34 

종이인형옷..싸이트는 열리지가 않네요....저만 안되는건지요?^^*

채린마미 2008-01-07 19:04:42
어머~지적감사해요 ㅎㅎ제가 주소를 적으면서 r을 어디에서주워다 붙였나보더라구요 ㅎㅎ수정해 두었습니당^^
찡콩빵콩 2008-01-07 18:32 

정말 머리숙여 반성하게 하시네요..좋은정보..감사합니다..

채린마미 2008-01-07 21:00:58
아고...그렇게 말씀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신다면 저도 참 기분이 좋겠어요~!~
아이사랑 2008-01-07 16:06 

채린마미님, 이름은 많이 들어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분인줄은 .... 정말 대단하세요

어쩜 저 많은 활동들을 직접하셨는지요

채린이는 몇살인가요?

어린이집 다니면서, 아이의 영어가 그전과 비교해서 어떤가요?

저의 작은애 올 3월부터 어린이집 보낼 예정인데,

이제 겨우 output 시작인데, 원에서 우리말 노출이 넘 많으면 영어가 퇴보될까 걱정되서요

게다가 이 원은 영어수업도 없는 곳이라...

그나저나, 이렇게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추천 당근 눌러요 ^^

채린마미 2008-01-07 21:05:10
울 채린이는 올해 6살에 진입했어요~!!다니는 어린이집에선 영어를 전혀 하지 않기에 노출이라곤 집에서 되는 것 밖에 없답니다. 그래도 아직 아이가 어리다 생각하면서 느긋하게 맘을 먹고 있어요. 올해부턴 일주일에 한 권이나 두권을 정해놓고 집중탐구하면서 활용할 계획 잡고 있는데 당장 아웃풋이 거창해지길 기대하진 않고 다만 나중에 영어를 접하더라도 무서워하지 않을 정도로 친근해졌음 싶은 마음이랍니다.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우리말 노출이 많이 되더라도 집에 있는 시간...그 짧은 시간을 최대한 집중력있게 활용하심 좋을 것 같네요!
하이테크 2008-01-07 14:48 

띠용 @@

자극 많이 받았습니다..

왕창 각성 하구  올려주신 저 싸이트 들어가서 왕창 다운받고

프린트 할라구요..

 

아구야~~ 저는 갈 길이 너무나 멀었네요..

한 번 더 띠용 @@

채린마미 2008-01-07 21:08:47
ㅎㅎ말씀 감사해요. 더 많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그걸 다 글에 남길 수 없어서 아쉽네요~!! 보물같은 자료가 인터넷엔 넘치거든요. ^^ 잉크 잔뜩 채우고 프린터기 쭈욱쭉~~돌리세요~~
희서맘 2008-01-07 11:15 

채린맘님..오랜만입니다...^^

채린맘님 열성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서도,,,

정말 대단합니다..

 

아..그리고 실제 아이크기가 같이 만들어주신 저 그림...

저도 똑같이 했었네요...어쩜....너무 똑같아요...^^

잘 봤어요..

채린마미 2008-01-07 21:16:50
제 능력과 열정이 많이 모자라는데 글로 살짝 포장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희서맘님의 열성과 노력을 따라가긴 아직 부족하기만 하죠.^^;;
희서도 실물 크기의 인형으로 잼나게 놀았군요? ㅎㅎ 희서모습도 보고 싶네요
두딸맘 2008-01-07 09:56 

채린마미님~!!

보고싶어라^^ 잘지내고 계신거죠??

이렇게 멋지고, 알찬 글 올려주시고~~

복 받으실꺼예요~!!

좋은자료 감사하게 잘 볼께요^^

이번주도 행복한일 가득하시길 빌어요~!!

채린마미 2008-01-07 10:13:52
ㅎㅎ두딸맘님 반가워요 제가 요즘 쑥쑥에서 넘 잠수모드였나요? ^^ 늘 좋은 글들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서 자극은 받는데 제가 보여드릴게 없다보니 눈팅만 주로 했네용 ^^ 두딸맘님은 대구에 사시는지라..제가 언젠가 꼬옥 보고 싶습니당 우리....날좋을때 한번 뭉쳐보아요 ㅋ
민석맘 2008-01-13 22:43:15
저도 아이가 5세되는데 한번따라해보겠습니다. 용기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은마미 2008-01-07 09:40 

허걱...자극받다못해 주저앉게 만들어주시네요...

따라쟁이 또 따라해볼랍니다..

완전..눈 돌아갑니다...~~

채린마미 2008-01-07 10:14:49
다은마미님 열정적인 모습 쑥쑥에서 잘 보고 있어요~!!! ^^ 주저앉게 만들다니요...저야 말로 다은마미님께 배울것이 너무나 많은걸요. 느슨해졌던 저의 마음을 다독이기에 충분하십니다
최영맘 2008-01-07 09:25 
기절 꽈당 입니다. 이렇게 훌륭하실수가!!! 학원에서도 이렇게는 못할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담아갈께요.
채린마미 2008-01-07 10:15:53
아고..과분한 칭찬 감사드려요.....다른 분들에 비해선 모자라는 것 투성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도 늦어졌다죠 ㅋㅋ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저도 넘 기쁠것 같아요
예남매맘 2008-01-07 09:13 

우왕~ 저 많은걸 집에서 모두 해주신거에요?  

어떻게 집에서 저 많은것도 많은거지만, 아이디어도 너무 독창적이시구요..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참..

제가 봐도 너무 재밌어보이는데, 애들은 더 좋아할것같아요.

너무너무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또 따라쟁이 해야할것들이 너무 많네요..

감사합니다....

스크랩해두고, 두고두고 할수있는 것들 꼭 해볼께요...

채린마미 2008-01-07 10:17:50
예전에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지 않을땐 집에서 활동도 참 많이 했는데 요즘은 시간이 좀 없다는 이유로 소홀하네요 그래도 여기 오면 엄마표에 열정적이신 분들 보면서 다시금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 많이 한답니다.~!!!! 예남매맘님도 분명히 열심히 하실거란 것이 눈에 보이네요~!!
유나맘 2008-01-07 01:58 

오우~ 저도 나름 한다고 했는데...안한게 무쟈게 많은거 있죠....죠거죠거 해봐야쥐~ ㅎㅎ

쌩유~!

채린마미 2008-01-07 10:18:59
유나맘님이 안한게 많다니욧~!! 겸손이세요. 유나맘님의 지금껏 유나에게 해준 활동들이나 노력들 보면 저는 새발의 피도 안되는걸 느껴요~!! 아직 한참 모자라기에.....유나맘님의 도움 많이 받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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