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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생활영어 10 - 그리고, 접고, 오리고,칠하고..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8-01-09 17:29

조회수 13,730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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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 두아들맘님의 글에 답변으로 올릴까 하다

쑥쑥의 많은 초보맘들께도 유용할것 같아 이리

부족하지만.. 생각나는대로 정리해서 "처음생활영어시리즈" 로

만들어 올려 봅니다.^^

 

다들 즐건 육아, 즐건 엄마표 , 즐건 생활영어 하자구요!!!

 

- 처음생활영어 10  :  그림그리기, 종이접기 관련 생활영어 -

 

하나. 그림그리기 관련 다양한 표현들

 

신문지위에 크레용으로 그림그리자.

Let's draw pictures with crayons.

 

도화지 위에 크레용으로 그림 그려보렴

Why don't you draw a picture on the drawing paper with crayons?

 

(수채화)물감으로 그림 그려 보렴

Why don't you paint in watercolors?

 

물감으로 새를 그려보렴
Why don't you paint birds in watercolors?


 

크레용으로 새를 그려보렴

Why don't you draw birds with crayons.

 

먼저 노랑색 크레용으로 새의 윤곽선을 그리고 색을 칠하자.

First, draw an outline of a bird and color in it.

 

어떤 색으로 그리고(물감..칠하고) 싶니?

What color do you want to draw(paint)?

 

마음에 드는것 아무거나 골라도되

You may choose anything you like.

이 그림은 크레용으로 그려진 것이다.

This picture is drawn with a crayon.

 

튜브에서 그림 물감을 짜내.

squeeze paint from a tube, please.


 

물감에 물을 넣어 저어서 섞어.

stir some water into paints, please.


 

니가 그리고 싶은거 아무거나 그려봐.

You may draw anyting you like.

여기 도화지야.

Here's a drawing paper.

 

엄마랑 예쁜 꽃을 그려보자.

let's draw a beautiful flower with mom.

 

엄마가 그리는대로 그릴수 있니?

Can you draw as I draw?

 

내가 그리는대로 그려봐

Please, draw as I draw.

 

내가 나무를 그리는거 잘봐. 초록색과 갈색이란다.

Watch as I draw a tree. It is green and brown."


 

내가 꽃 몇 송이를 그릴 때 잘 봐. 무슨색들이니?
Watch as I draw some flowers.

What color are they?

 

빨강, 보라, 오렌지색이야

red, pupple, and orange.

 

"자 이젠, 내가 하늘을 그릴 때 봐.
그것은 파랑과 흰색이지."

Now, watch as I draw the sky.
It is blue and white."

벽에 그림을 그렸구나
You drew on the wall!


엄마가 뭐라고 하실까?

What will mother say?"

선을 따라 그려봐

draw a picture along the line,please.

 

크레용으로 네 손의 윤곽선을 그려보자.

Let's draw the outline of yourhand with a crayon.

 

이번엔 색칠할까?

shall we color in it?

 

 

두울. 종이 오리기

 

새를 종이에서 오려내자

Let's cut the bird out of the paper.

 

종이를 선을 따라 오리는거야

cut the paper along the line, please.

 

종이를 사선으로 잘라보자

let's cut the paper diagonally.

 

색종이를 동그랗게 오리자

let's cut the colored paper into a circle.

 

종이를 삼각형으로 오리렴

cut it into a triangular form,please.

 

종이를 삼등분으로 오리렴

cut it into three equal parts,please.

 

종이를 이등분으로 오리렴
cut it into two equal parts,please.

종이를 잘게 자르렴.

cut it into small p***es, please.

 

종이를 잘게 찢으렴

tear the paper into small p***es, please.

 

 

 

세엣. 종이 붙이기

 

그걸 풀로 종이 위에 붙이는 거야

stick it on the paper with the glue.

 

두장을 풀칠해서 서로 붙이자

let's paste two sheets of paper together.
 

종이의 가장자리 부분을 풀칠해

put the glue on the edge the paper.

 

 

 

네엣. 컨텐츠 중에서 쑥쑥맘들께 도움이 될만한 액티 소개합니다.

 

ora89님(오라님 죄송여~~ ^^), 서빈맘님, 준서맘님, 가오리님  허락없이 올렸는디... 괜찮은 가요???  

세 분의 인품에 막 퍼가라 하셨을거라 믿고ㅋㅋ^^

 

 

 1. 색의대비를 배울수 있는 간단한 액티 올렸던것 소개합니다.

 

 

 

<활용예문>

 

엄마가 도화지 두장을 준비했단다.

I prepare two sheets of drawing paper.

 

하나는 흰색이고 다른 하나는 검정이란다.

One of them is white and the other one is black.

 

도화지 위에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릴거야.

We'll draw a picture on them with crayons.

 

이 크레파스가 무슨 색인지 아니?

Do you know what color this crayon is?

 

"White! Good!"

 

먼저, 흰도화지 위에 이것으로 그림을 그리자.

First, let's draw a picture with this one on the white drawing paper.

 

그런데 , 이것보렴

By the way, look at this.

 

아무것도 안보이네

I can't see anything.

 

다시해보자

let's try again!

 

But it's no use. 소용없네

 

여전히~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요

Still~ I can't see anything.

 

그럼 이번엔 검정색 도화지 위에 이걸로 그림을 그리자.

then, let's draw a picture with it on the black drawing paper, this time.

 

와 그림이 너무 잘보인다.

Wow, we can see the picture very well.

 

왜그런지 아니?

Do you know why?

 

바로 검은색도화지 위에서는 하얀색 크레파스가 잘 띄지만 

하얀색의 도화지와는 같은 색이기 때문이란다.

Because the white color stands out on the black drawing paper

but it is the same color as the white drawing paper.

 

 

 

2. 종이접기의 대가 서빈맘님의 컨텐츠들을 올려봅니다.

종이접기에 관한 다양한 표현들을 배우실수 있으실 거예요

 

Let's fold the diagonal line.

대각선으로 접자.

Fold down to the line.

아래로 선까지 접어.

Both side..Turn over the paper. repeat.

양쪽 다 접어..뒤집어서 반복해.

두장을 먼저 맞춥니다.

같은 방향으로 놓으시고 초록속지가 보이는게 밑으로 그림이 보이는 종이가 위로오게

꼭지점을 맞춰서 앞뒤로 접어주면 됩니다.

OK, You match the point.

Follow me.

뒤로도 접고 앞으로도 접어요.

접힌 부분은 안으로 집어 넣습니다.

Fold back.

put it in. And then press.

Connect all of them.

Glue here.

Glue the part which has different color.

색이 다른부분에 풀칠을 해

속지 (그림상으론 노랑과 초록)에 풀칠하면 됩니다...

 

 

 

종이접기의 달인 서빈이 넘 예뽀요^^(가은맘)

 

2. ora89님의 미니북 만들기 입니다.^^

원이를 위한 미니북 아이디어가 넘 좋아서 올려봅니다.

 

@@@@@ 만드는 방법 @@@@@

Fold the paper into a eight.

종이를 8분등으로 접는다....

 

 

Fold in half and cut  the middle of the paper.

반으로 접고나서 가운데를 자른다.

 

 

Agian open and fold in half of the width.

다시 펴고서 가로로 접는다.

 

Make the shape of the diamond and fold it.

 

It is made a book.

 

 

 

3. 준서맘님의 컨텐츠중에서 배를 접는 컨텐츠가 나온답니다.

 

배접기 다들 잘하시죠!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영어로 넘 잘 표현해 주셔서 올려봤어요^^

컨닝페이퍼 만들고 신문지 한장 들고 앉아 당장 써먹기 좋지 뭐예요...

사진까지 그대로 올립니다.,,  

 

First, fold in half.

 Fold down the two corners, like this.

(두 모서리를 접어 내려요, 이렇게)

After then, fold both edges up.

(그리고 나서, 양쪽 끝을 접어 올려요)

 

이렇게 하면 모자도 된답니다.

Bring the ends together

and flatten it sidewise.

(끝을 함께 모으고, 옆으로 납작하게 눌러요.

After then turn one corner up

(그리고 나서 한 모퉁이를 접어 올리고)

And the other one, too.

(다른쪽도 마찬가지로 올려요.)

Again bring the ends together.

Flatten it sidewise.

(다시 양끝을 함께 모아요.)

(옆으로 납작하게 누르구요.)

 Gently, pull the ends open.

(살살, 끝을 펼펴 당겨요.)

 

4. 가은이의 일상중..

   "숫자인지와 알파벳인지" 에 관한 액티 하나 올려봅니다.

 

 

[영어놀이] 거미 신발 신겨주기

 

숫자인지 와 알파벳인지 관련 동화책들을 읽고있는 가은이를 위한 놀이를 준비했어요^^

"거미발에 신발 신겨 주기"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숫자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해보았어요^^

요즘 응가시리즈 책에 푹빠진 가은이를 위해 "거미응가"도 재미있게 붙여 보았어요^^

 

 

 

- 거미발에 신발 신겨 주기 -

 

거미의 발에 부직포 찍찍이를 붙이고 아이가 숫자와 알파벳이 씌여진 거미 신발을

순서대로 찾아 붙여주는 놀이입니다.

 

 

< 이렇게 준비 했어요^^ >

 

재활용 검정도화지, 인형 눈, 부직포 까끌이와 찍찍이, 색종이...

 

가은이가 낙서하고 엄마가 만들기하고 남은 검정색 도화지에 거미모양을 도안하여

오리고 인형눈을 붙여 주었어요

부직포에 붙이는 까끌이를 잘라 거미의 발에 붙여주었지요.

 

 

그동안 가은이는....

어김없이 엄마 옆에서 가위로 색종이를 오려댑니다.

왼손잡이 가은이가 왼손으로 한번...오른손으로도 한번..

 

거미 신발은 알록달록 색종이로 준비했어요^^

모양도 익힐 겸 색종이를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오려주구요

동그라미 위엔 숫자를 적고,

네모 위엔 알파벳 소문자를,

세모 위엔 알파벳 대문자를 적어 주었어요

 

그리고 뒷면엔 거미의 발에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도록 찍찍이를 붙여 주었지요

 

 

거미에게 알파벳 신발을 모두 신겨 보았어요^^

이렇게 된답니다.

 

 

활동 하나. 가은이 책상위에서 거미 신발 신겨주기

가은이 책상위에 거미와 신발들을 올려놓고 숫자 신발들을

신겨보게 했어요^^

 

하나. 순서에 상관없이 가은이가 숫자를 고르면 

무슨 숫자인지 엄마가 얘기해 주고 가은이가 붙이도록 했구요^^

 

 

 

두울. 숫자 순서대로 신발 신기기

가은이가 순서대로

숫자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했어요

 

 

활동 두울. 의자에 거미 붙여두고 신발 신겨주기.

의자에 앉아있는 거미에게 직접 가서 신발 신겨주기

.의자 등받이에 거미를 고정시켜 붙이구요

.맨먼저 거미의 응가를 붙여 보았어요

거미도 응가를 한단다..ㅋㅋ

 

 

거미의 다리에 숫자를 붙이는 가은이 입니다.

역시 한번은 무작위로 가은이가 집는 숫자 엄마가 불러주며 달고

한번차례대로 숫자를 찾아서 붙여주기

 

 

앉아서 하다가 맨 위쪽 발을 신겨줄땐

일어서서 하기도 하구요.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3,4살 요맘때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어요~

 

 

숫자 찾는 재미 + 거미에게 신발신겨 주는 재미에 푹빠진

가은이가 귀여워 여러장 찍어주었어요^^

 

 

 

 

 

 

 활동 세엣. 알파벳 소문자 신발 신겨주기 입니다.

역시 요령은 숫자와 마찬가지 입니다.

무작위 한번 + 차례대로 한번 입니다.

무작위로 고르면 가은이와 함께 꼭 알파벳을 읽어 봅니다.

 

 

 

 

 

 

게임시작 전에 대화하기

 

 

의자 등받이에 뭐가 보이니?

What do you see the back of a chair?

나도 보여

I see what you see.

거미네.

It's a spider.

그런데 거미의 발을 보렴

by the way, just look at spider's feet.

맨발의 거미가 신발이 꼭 필요한 것 같은데...

It looks like the barefoot spider really needs

its own shoes.

그래서 엄마가 맨발의 거미를 위해 이것들을 준비한 거란다.

so, I prepared these ones for the barefoot spider.

게임 설명하기

 

 

신발들 위의 숫자들 보이지

 you can see numbers on them.

 

one, two, three, four....

먼저 네가 원하는 것을 아무거나 하나 집어드는

거야.

first, you may pick up anything you want.

그리곤 거미에게 신기는 거지.

and put it on the spider.

아무거나 집어들어봐

pick up anything you want, please.

게임 시작

 

 

무슨 숫자니?

what number is it?

맞았어! 숫자 2

yes, it's a number two.

이제 거미에게 그 신발을 신겨주는 거야

now, put it on the spider, please.

잘했어요^^

good job!

 

 

5. 가오리님의 컨텐츠중에서 ...

요리할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

가오리님의 " 일본식 경단... 당고 만들기" 올려봅니다.^^

 

 

 

다 익으면 저절로 떠오른답니다.

그때, 건저내어 미리 준비해둔 차가운 물에 넣습니다.

 

 

차가운 물에서 건져낸 경단을 나무젓가락에 끼웁니다.

이 당고의 시초는 3개씩 끼워 넣어 만든 거랍니다.

지금은 4개씩 넣어서 파는게 보통이구요.

 

다음은 소스만들기..

 

 

100ml, 설탕 100g, 물엿조금, 간장 한수저를 넣고

카라멜 소스처럼 되도록 졸여주세요.

 

 

완성된 모습이네요..^^

모양내 논 당고에 소스를 발라줍니다.

 

 

** 활용 예문 **

 

Do you remember Dongo? 

당고를 기억하고 있니?

 

Yes, I love it. 

 

Ok...Today we'll make Dango.

좋아, 오늘 우린 당고를 만들꺼야.

 

I'll prepared this ingredient.

엄마가 미리 이 재료들을 준비햇어.

 

First, add a little salt and boiling water to sweet rice powder.

찹쌀가루에 소금과 뜨거운 물을 넣어.

 

Knead the dough with hands until it is soft.

부드러워질 때까지 반죽해.

 

Why do we use boiling water?

왜 뜨거운 물을 사용하는데요?

 

That’s because, we use boiling hot water we can shape better.  

그건, 나중에 모양을 좀 더 예쁘게 만들려고..

 

If you done roll the dough like ball.

다 됐으면, 공모양처럼 동그랗게 만들어.

 

Well done! And then, we’ll put them in boiling water.

잘햇어. 그런 다음, 끊는 물에 이것들을 넣을 거야.

 

When they cook them inside when float to the top.

속이 다 익으면 경단이 뜬단다.

 

Mommy!! They are floating.

엄마… 떳어요.

 

Use a slotted spoon to take them on and put it in the cold water.

그물 스푼을 이용해 빼낸 다음, 차가운 물에 담가.

 

And then, pick them in the wood chapsticks.

그런 다음, 나무젓가락에 그것들을 끼우자.

 

Well done!!  I made souse. Spread the souse.

잘했어. 엄마가 소스를 만들었거든, 소스를 발라.

 

It’s done!!  Let's eat!!

 

 

그러고 보니 서빈이, 원이(^^), 준서 가오리 가은이까지.. 그새 많이도 컸나봐요^^

이렇게 사진올리고 보니 예전 모습이 생각나는걸요~

 

모두 즐건 하루 하루 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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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3-07-09 10:18 
잘 담아갑니다.
윤다연 2011-08-31 13:11 
잘 담아갑니다.
noha 2011-02-19 23:39 

왜이리 할게 많은거예요 ㅋ 너무너무 좋은자료네요 감사합니다.

잠뽀미녀 2010-12-20 12:49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담아갈께요
김성란 2010-10-06 11:19 
잘 담아갑니다.
김성란 2010-10-06 11:19 
잘 담아갑니다.
김은수 2010-08-30 12:13 
잘 담아갑니다.
서영맘 2010-08-23 01:09 

유용하게 사용할께요..

고선미 2010-08-13 09:30 
잘 담아갑니다.
규니쭈니맘 2010-07-27 20:40 

가은이는 좋겠어용 엄마가 넘 부지런해서^^

이향미 2010-06-30 17:46 
잘 담아갑니다.
조은진 2010-06-07 11:22 
잘 담아갑니다.
다은지맘 2009-06-19 14:22 

ㅎㅎ 모두들 멋진맘들 이에요.

모방이 창조로 바뀌도록 해야겠어요. ^^

유용한 자료들 감사합니다.

 

영민맘 2008-02-04 07:18 

아, 매번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시리즈 많이 부탁드릴께요..

가은맘 2008-01-30 10:28 

에고 "가은맘"해서리.. 조사하셨나??

아침부터 유게 열고는

대략난감입니다.

^^*ㅋㅋ

나무맘 2008-01-23 16:13 

보고 당장 따라해봤습니다. 거미만들기 무척 쉽게 만들수 있어서 엄마도 좋고,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가은맘님 글 보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민규맘 2008-01-19 00:14 

말문이 트이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볼랍니다.....

jmssks 2008-01-17 06:13 
정말 대단하시네요. 몇게 외워서 더듬더듬 말하다가 발음때문에 조심하지만 틀려도 열심히 따라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임로사 2008-01-15 05:29 

정말 도움은 한개두 못드리는데 맨날 퍼나르기만해서 죄송해요~아이월령이 비슷한데 가은맘님의 열정너무부러워요~감사히 담아가요~

주성마미 2008-01-14 16:14 

많이 보구 정보 얻고 감사드립니다..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에 숙연해집니다..

부덕한 애미의 실체가 저인 거 같아 맘이 아프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은맘 2008-01-11 11:36 

ora89님 죄송해요^^

오라님의 미니북만들기~

서빈맘님으로 오해해 버렸네요^^

죄송여~~~  한번만 ㅋㅋ 에고에고

워째 이런 실수를.... 

미니북 만들기 넘 예뻐서 글을 올리긴 했는데

오라님의 멋진 작품 이었군요^^

역시오라님이셔요^^

클로이 2008-01-11 03:59 

좋은자료 잘 쓸께요...

대단합니다 다양한 액티브티...

저는 책읽고 대화하는게 거의다인데...

올해에는 액티브티,역할극도 많이 해줘야겠어요.... 

부디 부지런해져야할텐데...ㅠㅠ

 

 

하이테크 2008-01-10 16:54 

세상에~~ 프린트 해서 보니 21페이지나 되네요..

천천히 읽어보고 외우고 해서 생활영어 많이 써줄라고 싹 뽑았습니다.

이리 스크롤 압박이 심한 긴 글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엄마표 성공하는 그날까지.. 홧팅~~

은맘 2008-01-10 15:43 

역시 가은맘님~~~

가은이랑 놀아 주기도 바쁘실텐데 이런 귀한 글 까지...

넘~~~감동입니다....

 

예남매맘 2008-01-10 13:32 

와...

넘넘 대단하시고, 멋지시고 그러네요..참..

정말 밑에 분처럼 가은맘님, 언제 주무시고, 언제 밥은 드시나요?

참.. 암튼, 넘넘 감사해요..흐흐~

이렇게 퍼주시고, 알려주시고 하니..

올해엔 정말 열심히 애들이랑 놀아봐야겠어요..

잘 쓸께요..

넘 감사해용.. ^^

행복하셔요..

두아들맘 2008-01-10 10:20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가 하루 종일 오리고 그리고 접고 만들고..

유용하게 잘 이용할께요.

 

가은맘 2008-01-10 11:26:28
네~~ 예쁘게 활용하셔요.. 즐건 하루 되셔요^^*
이슬구슬맘 2008-01-10 01:41 

거미의 똥을 붙이며 노는 가은이 정말 재밌어 보이네요.

왠지 우리집하고는 180도 같아요. 형아가 만든 뱀 구슬이가 찢어 발기고, 마지막은 항상 이슬이의 눈물로 피날레~

언제나 이런 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흑흑-

저 거미도 함 해볼랍니다. 똥 부분에선 이슬이가 좋아 날뛰겠죠.

그리고 구슬이가 다리를 뜯어 놓으면 울며 끝날겝니다. ㅋㅋㅋ

가은맘 2008-01-10 11:26:04
모임터 만드신거 축하드려요^^ 이슬구슬맘님의 역량이 뛰어나셔서 아마 훌륭한 모임터 될거라 믿어요~~ 댓글감사해요,, 즐건 하루되셔요
아이사랑 2008-01-09 23:36 

저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가은맘님은 이 많은 활동과 영어표현들

도대체 언제 어떻게 준비하시는지요

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그동안 몰랐던 표현들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가은맘 2008-01-10 11:27:51
에고에고 부지런요... ㅋㅋ 덕분에 점심 굶어도 배고프지 않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 되셔요^^
쭈니맘 2008-01-09 21:36 

스파이더 넘 좋아라하는 다섯살 울아들이랑 낼 꼭 해볼랍니다

스파이더는 예전에 만들어 놓은게 있으니 발만 만들면 되겠어요~

어찌 이런활용을 또 생각하셨는지....에궁에궁~

가은이랑 놀이 계획세우고 놀아주시고 또 이런글은 언제 써서 올려주시는지.....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세제곱~

글고 늘 감사........좋은 아뎌 도용만해서 넘 지송.....

가은맘 2008-01-10 11:29:35
언제든 맘껏 퍼가시고 즐육하셔요.. 스파이더 좋아하면 이 놀이도 아마 성공하실 거예요,, 예쁘게 활용하셔요.. 이거요?? 울딸래미 낮잠 재워놓고 앉아서리.. ㅋㅋ 감사합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스마일 2008-01-09 21:17 

가은맘님 정말 올때마다 너무 대단하십니다^^

저도 엄마표로 도전중인데 영어실력도 너무 짧고해서

그냥 학원엘 보낼까하는 생각도 많이 드는데요

이렇게 쑥쑥에 들어와서 가은맘님 글 보면

나도 할수있다는 용기가 드네요~~

다시 한번 힘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가은맘 2008-01-10 11:31:04
스마일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에고 저도 하는걸요! 힘내셔요~~ 의지와 노력이 절실한 엄마표지만 할만 하답니다.... 감사해요^^ 아시죠?? 즐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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