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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 첫 비디오~ 전 이렇게 했습니다. ^^*

글쓴이 가은맘

등록일 2008-06-02 21:59

조회수 34,995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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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비디오 ~

가은이의 첫 비디오~  전 이렇게 했습니다. ^^*

 

첫비디오 선택에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아 올려봅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향은 개개인 모두 다르더군요~

절대 이렇게 하셔요~ 가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단지 가은이의 경우 처음 보여주는 비디오 이렇게 했다는...   

단지 참고 자료로 도움을 드릴 수 있을것 같아 올려 봅니다.~

 

우선 아이의 첫비디오라 지나치게 화려한 영상물 즉,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의 구성 보다는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영상과 스토리가 있어

아이의 정서에 좋은 명작동화 비디오 위주로 계획을 잡았었습니다."

 

특히, 명작 동화비디오가 좋은점은

책을 통해 보았던 내용을 움직이는 영상물로 접해 주는 것이라 아이가 더욱 좋아하구요~

책에 대한 아이의 시선을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엄마가 매일 읽어주는 영어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을 비디오를 통해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지고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원작 그림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또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스토리를 먼저 접하고  영상에서 보았던 내용을 다시한번 책으로 접해 준다면

역시 아이의 책에 대한 반응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작동화의 비디오 특성상

어른들에게는 영상이 다소 거칠거나 화려하지 않아 실망을 할 수 도 있겠지만

그림책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처음접하는 영상물은 될수록 이렇게 다듬어지지 않을 것을 권하고 싶어요~^^*

 

 

가은이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와 good night, gorilla, rosie's walk, The Snowman  등의 명작 영어비디오를 봤구요~  외에 소개하지 못한 명작동화 비디오 몇편^^*

 

외에도 많은 좋은 명작 비디오가 나와 있어 소개해 봅니다. 

 

 

<비디오 제목 과 사진....비디오내에 함께 수록 되어 있는 명작 동화들...the very hungry caterpillar


 

 

(The Hungry Caterpillar)/ 배고픈 애벌레 갓 태어난 애벌레가 꼬르륵 배가 고파지자 사과를 먹기 시작한다. 일주일동안 내내 배고픈 애벌레는 먹을 것을 찾아 딸기, 체리, 배, 아이스크림, 초코 케익 등을 먹는다. 너무 많이 먹어 배가 아픈 애벌레가 어떻게 되었을까?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아빠, 저 달 좀 따주세요 방안 가득한 달빛을 보고 밖으로 나온 모니카는 달을 만져보려고 손을 뻗고 팔짝 뛰어보지만 손에 닿지 않는다. 모니카는 아빠에게 하늘에 떠있는 달을 따다 달라고 부탁하는데 아빠는 어떻게 모니카에게 달을 가져다 줄까?

 

 (The Very Quiet Cricket)/ 벙어리 귀뚜라미 귀뚜라미가 처음 세상에 나오자 동료 귀뚜라미가 인사를 해준다. 아기 귀뚜라미도 소리를 내려 하지만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아기 귀뚜라미가 폴짝폴짝 숲으로 들로 다니며 만나는 모든 곤충들은 온갖 소릴 내며 반갑다 인사하지만 벙어리처럼 소리가 안나는 아기 귀뚜라미는 자기처럼 소리가 나지 않는 귀뚜라미 친구를 만나는데……

 

(The Mixer-up Chameleon)/샘 많은 카멜레온 색이 변하는 카멜레온이 심심한 하루를 보내다가 어느 날 동물원 구경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북극곰, 홍학, 금붕어, 기린, 코끼리, 거북이, 물개 등을 만나면서 카멜레온은 이 모든 동물들의 모습이 부러워 샘을 내는데…… (I See A Song)/ 음악으로 세상을 그려요 깜깜한 무대의 막이 오르고 바이올린을 손에 든 연주자가 등장한다. 바이올린을 연주하자 음악이 아름다운 색과 형체로 변하면서 그림을 그려나간다. 그림이 된 음악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환상 속의 음악회가 막이 내릴 때, 연주자의 몸은 음악의 환희로 온갖 색상이 가득하다.

 

2. goodnight, gorilla

 

 

3. The Snowman

 

 

4. Noisy Nora

 

 

Others [명작 영어 동화비디오] 세계적인 아동 문학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영어 그림 동화 비디오입니다. 엄마가 매일 읽어주는 영어 동화책과 함께 비디오도 조금씩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 동화책에서만 만날 수 있던 주인공들을 비디오를 통해 만나다 보면 어느새 영어와도 친숙해집니다. 엄마와 함께 영어 동화책을 읽고, 원작 영어동화 비디오를 반복해서 보고 들은 아이들은 영어를 읽고, 듣고, 말하는 것이 훨씬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집니다. 그림책을 영상화 한 이 비디오 속에는 살아있는 영어가 풍성하게 녹아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원작 그림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Noisy Nora 시끌벅적 노라

 

Max's Chocolate Chicken 맥스의 초콜릿 치킨 

 

Max's Christmas 맥스의 크리스마스

 

 

5.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6. Charlie Needs a Cloak

 

 


 Charlie Needs a Cloak

Best Book of the Year 상과 Notable Children Books 상을 수상한 훌륭한 작품으로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평온한 느낌을 전해주는 그림을 통해 주인공이 옷을 만드는 과정에서 쓰이는 많은 표현(옷감을 짜다, 염색하다, 바느질하다 등)을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주인공 찰리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재미있고 교훈적인 내용입니다.

 Clown of God, The

토미 드폴라 고유의 다양한 색으로 표현된 자세한 그림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작가의 독특한 해석과 표현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이탈리아 소렌토에 살았던 "지오바니"라는 고아소년의 이야기입니다.

 Strega Nona

1976년 Caldecott Honor Book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그림들이 마치 한 편의 만화영화 필름처럼 한 컷 한 컷 나누어 그려져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각 각 다르고 이야기의 순서대로 배열된 그림은 읽는 재미를 더해 줄뿐 아니라 비교적 많은 양의 지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7. Owen

 

 

■ OWEN & Others (케빈 헹크스편..)

**Owen : 내 사랑 뿌뿌

 

   

 

** A Weekend with Wendell (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 Chrysanthemum (크리샌써멈)

  

 

8. Three Robbers

 

■ The Three Robbers& Others 까만 망토와 검은 모자를 쓰고 무서운 무기를 들고 다니며, 마차를 타고 지나가는 승객들을 위협하여 각종 보물을 빼앗는 세 강도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해서 빼앗은 보물들을 산 속 동굴에 있는 트렁쿠 안에 가득 모아두었습니다. 어느날, 여느 때처럼 또 하나의 마차를 덮치려던 도둑들은 마차에 혼자 앉아있는 티파니라는 고아 소녀를 발견합니다. 마음씨 나쁜 아주머니와 살기 위해 가던 중이던 티파니라는 고아 소녀를 발견합니다. 마음씨 나쁜 아주머니와 살기위해 가던 중이던 티파니는 오히려 강도들을 만나 기뻐합니다. 세 강도의 동굴에서 보물로 가득찬 상자를 보고 무엇을 위한 것이냐고 묻는 티파니의 말을 듣고 깨달은 세 강도는 불쌍한 아이들을 모두 불러모아 아름다운 궁전을 짓고 그들을 키워줍니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흘러 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여 한 마을을 이룬 후에는 세 강도의 선행을 오래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탑을 지어줍니다.

 

** Picnic
맛있는 것을 잔뜩 준비한 시골쥐 가족은 즐거운 소풍을 나섭니다. 그러나 빨간 짐차를 타고 가던 중 인형을 들고 있던 막내 아기쥐가 그만 차에서 떨어져 혼자 숲에 남게 됩니다. 가족들은 아기쥐가 없어진 줄도 모르고 즐겁게 피크닉을 즐기며 신나게 좁니다. ,.....
 
 ** Musical Max 악기 연줄르 무척이나 좋아하는 하마 맥스는 피아노,피리,기타,트럼펫 등 다루지 못하는 악기가 없습니다.
 
 
9.Harold and the Purple Crayon
 
 
이 비디오는 Crockett Johnson의 Harod 시리즈를 영상화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비디오 안에는 Harold and the Purple Crayon(해럴드와 자주색 크레용), Harold's Fairy Tale(해럴드와 마법의 정원)과 A Picture for Harold's Room(해럴드 방에 그림을) 이렇게 3편이 들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 속의 주인공 해럴드가 직접 움직이면서 책에서 본 그림들을 똑같이 그려나가는 것을 보는 재미는 책이 주는 기쁨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그리고 3작품에 걸맞는 배경 음악과 색, 부드러운 남자 성우 목소리는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Harold and the Purple Crayon(해럴드와 자주색 크레용)




 
Harold's Fairy Tale(해럴드와 마법의 정원)


 

 
A Picture for Harold's Room(해럴드 방에 그림을)

 

 

 

 

 

 

 외에 베이비 아인슈타인 역시 첫비디오로 가은이에게 보여 주었던 비디오네요~^^

아기들의 지능과 감성을 키워주는 모짜르트의 명곡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물들이 생생한 색감으로 소개된 학습 비디오입니다.

특히, 아기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색깔을 다채로운 이미지로 제작한 영상이 눈에 뜁니다. 화려하진않지만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어우러진 영상이 아이의 시선을 끌지요~

가은이의 경우 3세전에 보여 주었던것 같습니다.

 

 

 

영어비디오의 경우 메이지를 가장 먼저 제일 좋아한다고 하는데

가은이의 경우엔 까이유를 먼저 좋아하더군요~

 

그리하여 메이지나 까이유 리틀베어... 같은 영어비디오 중 제일 먼저 접한건 까이유 였습니다.

실은 엄마의 생활영어 때문에 함께 틀어놓고 시청한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겠지요~

당시 까이유 대본보고 외느라..ㅋㅋ

물론 모든 비디오나 영상물은 아이와 함께 시청!!! 아시죠??

그러면서 유독~ 가은이 까이유볼땐 옆에서 함께~~ 눈에 불을 켰던것 같네요~

그러면서 메이지는 까이유 뒤에 또 열광하더군요~^^

 

하지만 보시면 까이유보다는 메이지가 좀더 어린아이들을 겨냥해서 만든 작품인걸 알수 있답니다.

화면의 구성부터 선명한 굵은 줄속에 채워진 단순한 색깔들이 그렇고,

까이유에 비해 빠르지 않아 듣기에 다소 부담이 없는 대사의 진행도 그렇지요~

남자 나레이터 혼자 질문과 대답을 하며 이야기가 흘러 간답니다.

 

어린 연령이라면 보통 까이유보다 메이지를 먼저 권합니다.

물론 가은이처럼 메이지를 뒤에 좋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리틀베어와 까이유가  단계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까이유는 아이와 같은 또래의 까이유라는 남자아이가 가족들과 겪는 다양한 일상들을 소개하고 있는 반면

리틀베어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잔잔한 음악속 어린곰이 가족들과 겪는 역시 다양한 일상들을 소개하고 있지요~

보통 리틀베어를 까이유 앞에 놓기도 하구요

또는 까이유 다음으로 놓기도 한답니다.

 

리틀베어가 조금더 서정적이고

까이유는 대신 같은 눈높이의 또래 아이가 주인공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까이유는 말의 빠르기가 조금 빠르고 일상의 다양한 표현들로 생활영어를 익히기에 딱이지요~

 

까이유

메이지
리틀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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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영 2010-11-25 15:31 
잘봤습니다.
우리준 2010-11-23 14:38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김성란 2010-10-06 16:29 
잘 담아갑니다.
김희영 2010-08-27 12:41 
잘 담아갑니다.
재민엄마 2010-03-30 14:45 

먼저 이런좋은정보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아들은 18개월된3살인데요.. 지금 베이비아인슈타인을 보여줘도 늦지않았나요..

꼭 보여줘야하는건지 안보여주고 그냥 까이유와같은 비디오를 보여줘도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아침시간에는 ebs영어프로만 계속해서 보여주는데 까이유와같은비디오를 계속해서 보여주는게 나을까요,,아님 새로운 ebs영어프로를  보여주는게 나을까요..

규호맘 2008-06-09 15:46 

어디서 주로 구매하시는지 알수 있을까요?

시아맘 2008-06-09 10:33 

우리딸은 42개월 12월생인 탓에 5살이네요

영어비디오라곤 위씽2개 있고 디즈니 명작 몇개 있네요

그래서 메이지나 가이유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까이유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해서요

 

놀이학교에서 영어 3번하고 있구요

수업들은 정도에서는 색이나 날시 동물이름, 상용구 등등 해서 좀 알고 있네요

 

메이지를 한글로 된거 하나 빌려서 보여줬더니 좋아하길래

메이지를 사줄까 하는데

책이랑 같이 사주는게 좋을까요?.

서영맘 2008-06-05 23:19 
항상 지켜보지만 정말 훌륭하십니다..저도 한열정하는데 도통 여기선 명함을 내밀수가 없네요..^^:
해달이 2008-06-04 23:45 

베이비아인슈타인 저흰 남매가 모두 대박이었죠...

반가운 것들도 있고 첨 인 것들도 있고... 잘 담아갑니다.^^

근맘 2008-06-04 16:14 

배고픈 애벌레와 베이비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지니고 있답니다. 사은품으로 얻은 몰시스터즈도 참 좋아더라구요. 4살인 아이한테 까이유를 사줄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위씽은 노래 듣기에 재미있는 것 같구요. 배고픈 에벌래와 베이비아인슈타인을 참 좋아했어요..

채린마미 2008-06-03 15:14 

나이도 어린 가은이지만..참 다양하게 많은 비디오를 보았네요~~~

엄마의 열정이 느껴져요...^^

깔끔한 정리..한눈에 보기 좋게 잘 나왔구요..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당..^^

가은맘 2008-06-03 15:52:24
채린마미님 감사해요~^^*
열정이라?? 정리하고보니
조금은 그랬던것 같네요~
채린마미님 역시 마찬가지시면서~
넘 겸손하신거 아녀요??
댓글 감사해요~^^*
원이진이맘 2008-06-03 14:57 

역시 가은맘이시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영어로 잘 해주지 못해서 저도 요즘 비디오를 사줄까 무지 고민하고 있던터였는데

너무 적절한 자료를 주셨네요

넘 감사드려요^^

책으로 보았던 내용을 비디오로 보여준다는 부분이 너무 공감되네요

우선 배고픈 애벌레 책과 비디오를 구입해봐야겠어요~~

 

그런데 배고픈 애벌레를 도서관에서 빌려 본 적이 있는데요

영어로 읽어주니까 듣기 싫은지 자꾸 자기혼자 보려고 하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주는 게 좋나요?

그리고 이 책은 보드북이 나을까요? 아니 페이퍼북?

(보드북은 너무 작은 듯하여서요...엄마 생각인가??ㅎㅎ)

가은맘 2008-06-03 15:50:54
우선 아이의 연령에 따라 아이가 많이 어린 경우 보드북이 낫지요~
아이의 서툰 손놀림에 책이 쉬 손상되기 쉬우니 보드북으로 오랫동안 볼수 있도록 하는편을 권해드리구요~
상대적으로 페이퍼북이 사이즈가 커서 보기에도 시원시원 한눈에 들어와 좋긴 하지만 배고픈 애벌레의 경우 애벌레가 과일에 난 구멍을 통과하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휴지를 돌돌말아서 애벌레처럼 만들어 또는 이쑤시개라도 뭐든 손에잡히는 데로 애벌레 흉내를 내며 구멍속으로 집어넣으면서 읽어주면 아이가 너무 좋아 하지요~ 이때 보드북이 딱입니다.
물론 페이퍼북도 똑같이 해주면 되지만 보드북이라 책을 세워두고 하기에도 편하고 ~.. 암튼 그랬던것 같네요~
책을 놀이감처럼 가지고 놀수 있게... 는 보드북
시원시원한 크기의 그림과 글자 두께가 얇아 보관이 용이.. 는 페이퍼북~
정도?
아이의 연령과 엄마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셔요~
댓글 감사해요
예남매맘 2008-06-03 09:30 

아.. 가은이는 비디오도 정말 다양하게 봤네요..

첨 보는 것들도 많아요..ㅋㅋ

가은맘님, 바쁘실텐데, 자료도 많이 보여주시고.

감사드려요.. ^^ 

우리애들은 메이지는 돌전에 보여줬다가 반응없어서 지금까지 안보여줬는데..

지금은 맥스앤루비, 위씽투게더, 율동비디오, 뽀로로 영어, 이렇게 보여줬는데..

메이지 한번 보여줘야겠어요..ㅋㅋ

좋은하루보내셔요.

가은맘 2008-06-03 11:57:46
메이지 샘플보기로 먼저 한번 보여주세요~
가은이도 까이유나 티모시 비튄더라이온스 요런거 접한 뒤에 뒤늦게 메이지에 열광하긴 했지만
이미 맥스앤루비 처럼 메이지 뒷단계의 비디오를 보았으니
남자 나레이터의 독특한 진행방식과 과감한 배경생략 단순한 그림기법들이 아이의 취향에 맞을지 먼저 보여주고 아이가 선택하게 해는게 좋을것 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님두요... 좋은 하루 되셔요^^*
령돌맘 2008-06-03 09:16 

전 6살 4살 둔 엄만데... 

그냥 영어동화책하고 오디오만 들려줬어요...

이런 비디오를 보여준적이 없는데...

늦었지만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그런데 자막없이 보여주는게 나을까요? 아님 자막과 함께 보여줘야하나요?/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

가은맘 2008-06-03 09:20:12
령돌맘님 가은이와 같은 4살 둘째가 있네요~
반갑습니다.^^*
적절한 비디오의 활용 역시 아이의 영어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지요~
제 자료는 그저 참고만 하시고
좋은 자료 찾아서 활용해 주셔요~*
댓글 감사합니다.
가은맘 2008-06-03 09:23:53
자막없이를 권해드리지만
비디오 그림이 충분히 상황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될수 있는대로 자막이나 해설없이 그대로 반복 해서 보기를 권하지요~
자막이나 해설이 들어가면 아이가 거기에 의존해 영어에는 어느정도 귀를 닫게 된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완강하게 거부하거나 하면 살짝 자막으로 보여주다가
어느순간 자막없이~
이런 융통성을 발휘 해야 겠지요~
^^*
령돌맘 2008-06-03 09:25:34
네^^ 답변 감사드려요..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야겠어요...^^
예솔마더 2008-06-03 07:49 

명작동화비디오 배고픈애벌레를 아이가 좋아해서요..

다른 명작동화비디오를 찾고 있던중인데

이렇게 많은 동화비디오가 있었군요~

역시!!

감사합니다.

가은맘님 계속 좋은 정보로 초보맘들 감동시켜 주세요~ Please~~~

 

가은맘 2008-06-03 08:12:58
지난번에 비디오때문에 고민하셨던 것같은데...
도움이 되셨다니 기뻐요~~
병아리 2008-06-03 07:44 

정말 대단하세요~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은맘 2008-06-03 08:13:44
댓글감사해요~
즐건 하루 보내셔요..
가은맘 2008-06-02 23:50 

칼데콧 수상작이지요~

재밌는 상상을 하게하는 책~^^ 전 책으로는 만나봤는데.. 비디오도 나오는 군요~^^*

좋은 명작비디오 한편 소개 받네요~ 환상동화님 감사해요^^ &*

 

간단 줄거리> 말썽 꾸러기 맥스~ 심한 장난을 치던 맥스..엄마에게 혼나면서까지 장난을 칩니다..그래서 엄마는 맥스에게 밥도 안주시고 방에 혼자 가두어두는 벌을 줍니다. 갑자기..방은 괴물이들 사는 숲과 강으로 변하게 됩니다.그리고 맥스는 괴물나라의 왕이되어서..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하지만..즐거움 속에서도 맥스는 쓸쓸함과 외로움을 느낍니다.맥스는 친구들과 괴물나라의 왕을 포기하고 친구들에게 작별인사를 합니다. 돌아온 맥스에게는 맛있는 저녁식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초보맘 2008-06-06 19:46:52
저...제가 잘 몰라서요..
그런데 쑥쑥에서 구매를 하나요? 대부분 책하고 테잎은 있는데
비디오는 많이 없는 것 같던데요..
님들은 주로 어디에서 구매를 하시나요? 혹시 명작비디오 셋트도 있는
건가요??
환상동화 2008-06-02 23:38 

정성스런 예쁜 답글 달아주시는 가은맘님~*^_^*

 

명작 비디오를 안 본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낼은 아침에 딸네미랑 꼭 봐야지~^^~

 

Where the wild things are...이 비디오도 참 좋아요..

(괴물들이 사는 나라)외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어요..

 

In the night kitchen,

Alligators all around,

Pierre,

One was Johnny,

Chicken soup with rice...

 

이미 알고 계실 듯~^^~

윤성맘 2008-06-02 22:57 

항상 좋은 정보들로 방황하는 영어초보맘들에게 길을 열어주시는 가은맘의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울 윤성이도 상당히 섬세하고 감성적인 아이인데, 가은이처럼 비디오로 명작을 즐기지 않았어요...

저도 (리틀베어, 베리 헝그리 케터필러, 크리킷, 무지개물고기, 다이너소어(?), 카멜레온(?), 또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명작 몇개 갖고 있는데, 거의 굴러다니는 수준(편당 20번 이내로 본것 같아요)..

 

아기때 스쿨버스 공룡비디오를 사줬는데, 그 비디오 하나를 하루동안 거의 10시간 보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스쿨버스 비디오 테잎만 대충 40편 있는 것 같네요. 여전히 스쿨버스 광입니다. (과학계통을 아기때부터 몽땅 무지 좋아했습니다.)

까이유는 그 후에 아이가 4살이 되었을 때, 자신의 행동과 너무 흡사해서인지 한동안 좋아했었네요.

그리고 요즘은 12편 구입했던 비트윈더 라이온스를 즐겁게 봅니다.

예전에 처음 구입했을 때는 단순히 파닉스만을 위해 틀어줬던거라, 아이가 이해도가 떨어져서인지 스쿨버스만큼 좋아라하진 않았는데, 요즘은 내용이 잘 들려서인지 깔깔거리며 좋아라합니다.

 

시기에 따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정도가 달라서, 갖고 있는 교육용비디오는 지속적으로 돌려가면서 보여준답니다.

아마도, 우리아이 처음비디오라면, 제가 언급한 모두가 될꺼에요. 거의 비슷한 시기로 산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윤성이가 좋아하는 비디오는 보통 편당 50번에서 100번정도 반복해서 본 것들이에요.. 말을 못하던 아가 때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엘모찾던 기억이... 엘모 비디오도 진짜 좋아했었네요.. 7살이 된 지금도 좋아서 낄낄..대며 봅니다.)

 

그외도, 영어+한국어 다양한 종류의 CD가 300편이 넘게 있는데요. 모두 다 좋아하는 걸 보면, 특별히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하는 프로그램의 비디오가 아니라면, 어떤 비디오(CD)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엄마들이 아이 눈높이에 맞지 않는 걸 보여주시진 않을테니까요.

 

추가로, 아이가 갑자기 좋아하고 외우고 따라하는 비디오는 테잎으로 만들어서 잠들기 전에 틀어주면, 아주 편안하게 잘 이해하면서 듣는답니다. 윤성이는 잠은 자지않고 비디오 장면을 상상하며 저에게 설명하고 좋아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 당시에, 쑥쑥게시판에서 녹음하는 방법을 알아내서, 해봤는데요. 아이에게 효과가 좋았어요.

가은맘 2008-06-02 23:10:33
윤성이의 경우만 봐도 아이의 성향에 따른 비디오의 선정은 지극히 개인적일 수 있음을 알수 있네요~

님의 말씀처럼 가은이역시 시기에따라 아이의 좋아하는 정도가 달라 지속적으로 돌려가며 보여주었던 것 같습니다.

열광했던 비디오에서 다른 비디오로 갈아 타는가 싶더니 또다시 그전의 비디오로~... ㅋㅋ

참 >>> 아이가 갑자기 좋아하고 외우고 따라하는 비디오는 테잎으로 만들어서 잠들기 전에 틀어주면, 아주 편안하게 잘 이해하면서 듣는답니다. 윤성이는 잠은 자지않고 비디오 장면을 상상하며 저에게 설명하고 좋아라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거 넘 좋죠!!

저도 가은이 좋아하는 비디오는 오디오만 녹음해서
자동차안에서 틀어주곤 했네요~
지금도 자동차안엔 바니와 친구들.. 오디오 녹음한 씨디가 있답니다.

잠자기전 활용도 좋을것 같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샤모니 2008-06-02 22:44 

저도 골디락과 big hungry bear... , 배고픈 애벌레..이렇게  명작동화 비디오가 있어요.

옛이야기 읽어주는 것처럼 구수하지요.

전에 세트로 팔기도 했었는데..

다 있으신가봐요.

가은맘 2008-06-02 22:48:28
샤모니님 ,,,, 제가요.. 위에 썼는뎅 ^^*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와 good night, gorilla, rosie's walk 있구요.. 참 The Snowman 하구요..
나머지 비디오는 소개하는 거라구요~
외에 소개해 드리지 못한 명작비디오도 좀 된답니다.~^^*

가은맘 2008-06-02 22:30 

문의글이 있어서 댓글로 달아드렸습니다.~^^*

가은맘 2008-06-02 22:28 

 

아래는 쑥쑥의 (Step By Step)의 단계별 영어교육에서 리틀베어와 까이유를 비교한 내용입니다.

까이유와 리틀베어를 이렇게 비교해 놓았습니다.

즉 리틀베어가 영어의 수준이 높아 까이유의 다음단계로 보면 좋을것 같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건 솔직히 개인적인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

선택은 철저히 소비자 몫이구요~

 

이에반해 리틀베어를 까이유 전단계로 보는 견해도 있구요

 

참 말의 빠르기를 말씀하셨는데

빠르기는 까이유가 조금더 빠르게 느껴집니다.

특히 배경음악없이 일상에서 하는 대화들이 리틀베어보다는 조금 빠르게 느껴지지요~

리틀베어는 잔잔한 음악과 부드러운 음성 탓일지도 모르지만 까이유보다는 조금 느린듯 느껴집니다.

 

 

 

▶까이유 Caillou
미리 설명하지 않아도 좋은 비디오로 소문난 비디오입니다. 40개월에서 만 5세 딱 이 시기의 아동을 모델로 삼고 있어 아이들이나 부모님들 모두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꼭 영어교육을 위하지 않더라도 그 나이의 아이들과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내용이어서 강력히 추천하고 싶네요.
▶리틀베어 Lettle Bear
까이유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리틀베어도 좋아할 겁니다. 까이유보다는 조금 내용이나 영어수준이 조금 어렵습니다.
까이유가 바탕이나 그림을 매우 단순하게 처리했다면 리틀베어는 풀 하나까지 신경써서 자세히 묘사한 그림이 아주 예쁩니다. 영어 유치원에서 연극 대본으로 사용할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고 대사가 참 예쁜 비디오입니다.

 

 

또 조금 다른 시각으로 아래처럼 비디오를 비교해 볼 수 도 있겠네요~^^*

요건 퍼온 글중 일부입니다.~


<메이지(maisy)>  


미국에서 만들어진 비디오로, 화면이 마치 동화책을 보듯이 선이 뚜렷하고 색상이 선명해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꼬마 생쥐 메이지가 친구들과 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소재를 다룬 것으로
현재 10여 편의 비디오가 나와 있습니다.

생활에 꼭 필요한 단순하고 쉬운 영어 표현이 많아 실용적이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팝업북이나 플랩북 같은 관련 동화책과 인형들도 많이 나와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아이들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들이라
주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교육적 효과도 있습니다.
메이지 비디오에 나오는 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메이지 2편 Birthday 중에 나오는 문장

Oh~ Is it time to eat ?
Oh~ Where is the cake ?
Charley ?
Oh~ there it is.
Happy birthday. maisy.
Hooray. Hooray. Have a great party



<리틀 베어(Little Bear)>


<고고의 영어 모험>이나 <메이지>보다 조금 발전된 단계의 비디오로,
4세 이상 이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숲 속 작은 집에 살고 있는 꼬마곰이 다른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산과 강을 돌아다니며 겪게 되는 모험을 담은 에니메이션으로,  현재 6편이 비디오와 DVD로 나와 있습니다.  

어렵지 않은 생활 영어를 쉽고 간결하게 듣기에 아주 적합한 속도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어느 정도 쉬운 단어나 생활 영어에 익숙한 아이라면 곧바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 간의 우정과 부모님의 사랑도 느낄 수 있고, 동화책도 나와 있어 함께 보면 더욱 좋습니다.


1집 1편 “Hide and Seek" 에 나오는 문장


리틀베어 : That's a good idea. Let's play Hide and Seek.
오리     : Yeah.
닭       : An Excellent idea  
부엉이   : I was about to suggest it myself.


<< 티모시네 유치원 (Timothy goes to school) >> 


집에서 엄마 아빠랑만 생활하던 주인공 너구리 “티모시”가 유치원에 가면서
선생님을 통하여 여러 가지를 배우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일들을 각 에피소드마다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친구들과 선생님을 통하여 해결해  나가며,
친구들의 우정과 질서를 배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가 좀 자라서 유치원에 갈정도의 나이가 되었다면,
아이에게 유치원 생활에 대하여 이미 알려줄 뿐만 아니라, 친구들을 사귀는 것을 이해 하는 좋은 비디오 교재가 될 것 입니다.  

영어에 있어서는 아이들이 집과 학교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많이 담고 있기에
실질적으로 활용이 바로 가능하며, 많은 등장 주인공들이 등장 하기에, 다양한 액센트의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1집 "Paint by Numbers" 중에서

선생님 : It's time to start painting.
그레이스 : But, what are we supposed to paint ?
선생님 : Anything you like
       You can paint something that you feel good.



<까이유(Caillou)>  


4세 이상이면 비디오 내용을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비디오입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까이유가 5세부터 7세까지
가족, 친구들과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모습을 총 9편에 걸쳐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어의 수준이 <리틀베어>나 <티모시네 유차원> 보다는 조금 높고, 말도 빠른 편입니다.
비디오와 DVD가 함께 나와 있습니다.

생활영어 중심으로 되어 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발음이 상당히 좋고 표준 영어를 사용하고 있어 듣기 교재로도 좋습니다.
아이들 심리가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고, 가족이나 친구 관계에서 지켜야할 도덕적 내용도 배울 수 있는 교훈적인 비디오입니다.  

1집 3편 “Caillou's snowman" 중에서

사라   : Let's make a snowman.
까이유 : A snowman?
사라   : Do you want to help me?
까이유 : Yes.
사라   : Why don't you start making the head? I will make his body.
            How's the head coming along, Caillou?


기타 <Blue's Clue>
만화와 사실적인 영상이 정말 환상적일 정도로 잘 조화된 비디오입니다.
남자 주인공 스티브가 강아지 블루의 발자국을 찾아 그 발자국이 있는 물건들을 연결하여 수수께끼를 푸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된 영어는 미국의 초등학생 수준으로,
<까이유>나 <리틀베어>에 비해 약간 높습니다.
말하는 속도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이야기하는 속도로 우리가 듣기에는 조금 빠른 감도 있습니다.
10여개 정도의 비디오가 나와 있으며, 4 ~ 5세 이상이면 충분히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알파벳, 음악 , 미술, 동화, 퍼즐 등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고
탄탄한 내용 구성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비디오를 보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스티브와 블루와 함께 수수께기를 풀면서 영어를 익히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의 스티브의 목소리가 맑고 정확하여 알아듣기 편하고,
감사와 격려, 칭찬과 관련된 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블루 노래는 가사와 리듬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금방 따라하게 됩니다.
또한 블루와 관련된 책과 CD 게임도 나와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Blue's Clue)의 Arts and Crafts 편 중에서

스티브 : Look at this works of art.
병아리 : Hi. Steve. Hi. Blue.
병아리 : Our pictures are all out of order.
        They don't tell much of a story this way.
스티브 : Do you want to help this little chick?
시청자 : Yes.
스티브 : Okay. So, which one of these pictures should go first?
시청자 : That one.
스티브 : This one? Excellent.


<비트윈즈 라이언스(Between the lions)>

아이가 어느 정도 듣기와 말하기가 된다면, 그 다음 단계인 읽기를 준비하는 아이에게 정말 유용한 파닉스 교재입니다.
만화 영화 같은 다양한 화면을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알파벳의 음가를 깨우치고 읽기까지 접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4마리의 사자 가족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히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총 5편의 비디오가 각각 a, e, i, o, u의 기본 모음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앞부분은 우리말 더빙이고,
뒷부분는 앞에 나온 내용을 반복한 것으로 영어(무자막)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 수준은  빠르고, 어려운 편이어서
일반 회화 학습용 비디오로 사용할 때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영어 파닉스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는 아주 좋습니다.
알파벳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알게 함으로써
자칫 지겨워지기 쉬운 파닉스 학습을 재미있게 해줄 수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노래들 또한 재미있고 파닉스와 연관되어 있어 발음법을 배우는 데 좋습니다.


비트윈즈 라이언스  “The lost rock" 중에서

라이오넬  :  Yeah, You're the rock.
                 You're the rock people turn to when they want to know what rock is.
레오나     : Yeah!
라이오넬   :  Wow!  That's cool!
돌          :  Oh, you found my home! I am touched deep down in the whatever a rocks got  deep down. Thank you, so much.

덧붙여 말씀드리자면 모든자료는 참고정도로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결과는 또 달라지니까요~~

힘쎈맘 2008-06-03 09:35:13
저도 hungry caterfiller 최근에 보고 너무 좋아서 그림책 비디오 또 구하고 싶었는데 너무 좋은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가은맘 2008-06-03 11:54:15
^^ 도움이 되셨다니~~ 기뻐요^^*
두아들맘 2008-06-08 00:46:50
저두 요즘 무슨 dvd들일까 많이 고민했는데,많은 도움이 됐네요.요즘 빙뱅붐 보고있는데 둘째가 너무 좋아하는게 너무 자극적인게 아닌가 살짝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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